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10. 23. 08:51

제목/ 변해 보시죠?

글/ 홍 사랑

 

왜? 이러십니까?

살다 보면은 다 그런건데

그렇게 탐욕에 빠지시는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위함이 아닌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가는 길이란 걸 아시는지?

 

살다가 어느 것이나

누구한테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를 풀어 가는 일

나 스스로가 풀어가야 할 과제란 걸 아시는지

아직도 터득하지 못한 그대라 하시면

지금 내 말 잘 듣고 실천으로 옮기 시란 겁니다

 

우선 삶의 색깔을 바꾸어 보시죠

독선적이고 나만의 이익을 추구하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주입식으로 멍청이 같은 나의 모습 아는지요

고치셔요?

 

그리고 이웃이야 망하던 말던

나만 잘 되고 돈으로 성을 쌓고

부자 되어야 한다는

과욕으로 살면 안 된다는 걸 느끼시는지?

다시 한번 후회하기 전 되돌아보시는지?

 

황금알 낳는 이야기 그대는 돈 주고

사 들이라 하면 거둘 것 같은 욕심을

온통 가슴에 가득 채우고 살아온 날

오늘에서야 그것이 아니란 걸 느껴 보시는지?

 

인생이 길다 하지 말고

짧게 부드럽게 베풀고 이해하고

사랑으로 모든 이에게 주는 것을

가장 으뜸인 행복이라는 걸 느껴 보시라고요

그러시면

마음 비우는 그 순간부터

인간은 사랑 없이 못 산다는 걸 알게 되지요

 

진심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비우셔요

그리도 새롭게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둥지를 틀으시죠

 

2020 10 20

잘 난척하는 친구를 만나고 온 시간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일 주말(토:24일)은 한국을 대표하는 사찰을
2곳(선암사, 송광사)이나 품고 있는 전남 순천의 조계산을
찾아 산행하며 혼탁해진 머리와 마음을 정화하려합니다.
고즈넉한 산사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며 사색하려합니다.
순천시를 넘어 우리나라의 보물인 사찰 송광사, 선암사의
부처님을 배알하고 삶의 답을 찾아보려는 생각입니다
어느덧 상강절기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마음이라도 넉넉했으면 하는 바램 전해 올립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환영드려요
홍 사랑은
오후부터
주말 이용한 여행 길 오릅니다
강릉에서부터 울진으로
훌터보려구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금요일 입니다.
당신의 매일매일이 상쾌한
가을바람 처럼 기분 좋고,
맑게 개인 가을 하늘처럼
쾌청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어제는 십 여년만에 만난
친구하고 이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어요
이산가족만남이 이처럼 반가울까?
이해가 가기도 했구요
벌써 10월의 끝이 보이네요.
들녁에는 만추의 정경이 조금 쓸쓸해 보이네요.
코로자19 정국에 한해의 모든 것을 뺏겨 버렸습니다.
고르지 못한 늦가을 기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 가지시길 빕니다.
계절다움의 기온 내려가는
시간이 흐르네요
점퍼차림이 오리털로 갈아입은
나이든 노친네의 옷차람이
안스럽기도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평범한 일상보다는 너무 심하지 않은
약간의 긴장감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미꾸라지 어항에 육식하는 메기를 집어넣으면
살려고 움직임이 빨라진 미꾸라지들이 생기 넘친다는
메기효과 삶에선 결코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버둥거리는 일상을 지내노라면
다가오는 두려움들이
산적한 삶이 먼 훗날을 기약없이
살아가는듯 서럽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시고
가시는 발길마다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떠돌이 철새들도 자기
고향찾아 한 겨울나기에
짐꾸러미를 꾸리는듯

날개짓 하는아침이 흐릅니다
님의 하루 건행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가을이 점점 깊어 갑니다. 날씨가 조금은
추워졌습니다.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멋지고
활기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같이하는 마음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팔청춘시절은 달리고 즐기고 한 삶을..
사십 대는
안정을 되찾아 가는 삶을..
황혼을 맞이한 노친네의
희망찬 일상은
그야말로 행복하나랍니다
4공감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0월 23일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 인생을 소풍처럼
축제처럼 경건하고 싱그러운
강령 강건하심의 행복생활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어젠 늦가을을 친구만나서
십여년만의 해후를 만끽하고
귀가를 했쥬

그친구ㅡ치매 시초라하는데
이야기 하다도 깜박 잊고는
다시 묻는 모습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어요
세월 어루만지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외로워 우는 갈대
바람이 휩쓴 호수 가에
맞잡을 수 없는 홀로 몸
저무는 저녁에
은은히 바라본 세월은 하늘이다.
시들면 사랑도 가버리고
이처럼 아름답게 늙어가라고
하늘에 떠도는 雲靉(운애)가
불어오는 바람을 데리고 와
떠나보낸 허무를 어루 만져주네
황혼을 불길로 태우니
밤별의 흔적은 사그라져 가고
삶의 숲이 깊어가
욕망이란 올가미에 죄어온 세월도
지나온 길 헤매어 와
희미한 눈빛 속으로
세월 틀어 새 희망을 어루만지고 있다
저물어가는 가을을 방파제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한껏

외로움에ㅡ젖어가는 나의 모습을
용기낸 삶을 다시금
그려보는 하루가
또 삶의 길로 달리네요
안녕하세요?준다는 것은 잠재력을 발휘하는것입니다.
상대에게 내 능력과 힘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여러가지 어려운 상황.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홍사랑님.
엇그제 같았는데 친구하고
짧은 이별이었는데 하던 시간이
십 여년이라는 헤어짐에
슬피 지냈던 홍 사랑'

어제 그 반갑고 사랑스러운
친구하고 해후를 하고 왔지요

행복했어요
다만 그 친구에게 치매라는 시초
증상으로 잠시 잠시 하던 말
다시묻는데 눈물이

나도 언젠가는 친구처럼 하는 슬픔이...
욕심내지 말자.

오늘은
이만큼만,

적당히 비우고,
커지는 마음은 다듬어 잘라주고,
내사랑이 무겁지 않게 노력하자.


쌀살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군요

울칭구님!!
오늘두 무탈하시공~~
잘 살아 보자구요ㅎ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시구요^^*
오리털 점퍼를 걸치고


셩장 다녀온 홍 사랑

님의 안부의 글
읽어 내려가는 동안
감사의 마음이 가득채워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아습니다
활기찬 주말되시고
가시는 발길마다
기쁘고 행복하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아침이 햇살을 몰고오니

미소가 절로 눈가를
적시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오늘하루도 홍 사랑글 보시고
행복에ㅡ젖어보셔요
안녕하세요.
발길 닿는곳 마다
짙은 갈빛으로 물들어가는 주말 아침입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 처럼,
소중하고 귀한 주말과 휴일되소서....
하늘이 맑아짐과 밝아오는
새날이 나를 유혹하는 시간입니다

잠시 님의 모습도 그려보며
작은 사랑으로 안부드리고 갑니다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가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서하신 땅에 들어사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신명기 8: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단풍이 절정에 이루고 산간지방에는 서리도 내리고
깊어가는 가을에 울님 아름답게 장식하시구요~
겨울 준비도 서서히 하셔야 할것같습니다.ㅎ
감기도 조심하셔서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오늘도 감사를 드리고 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행복하소서...사랑합니다...
장군이와 반달이 티티
그리고녹두가 추위를 타나봐요

아침시간 나를 보더니
꼬리치던 모습을 주저하며
고개를 기웃가리며 춥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따뜻한 담요 서너개
구입하려 부탁을 해 놓은
상태를 아마도 모르나봅니다


홍 사랑의 깊어가는
그 녀석들에
사랑을 몰라 주다니 서운해요
안녕하세요? 가을 깊숙히 접어드는 계절
곱게 물든 단풍과 수확의 반가운 소식이
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석으로는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념 하시고 보람있는 주말 보내세요!
풍년이 왔다하고 춤이라도 추며
노래부르고 싶은 시간입니다

간곡한 소식들으려
기다리는 가슴의 시림으로 다녀가요
자연은 철마다 자신을 내어주죠.
꽃으로, 열매로, 씨앗으로, 낙엽으로도요.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다녀갑니다.
인간이 탄생을 만들어내 듯
동식물들에게도
생명의 숨 쉬는 틈이
세상살이로 움트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안녕
저도 이제사 다녀가요
여기저기 가을이 떠나는 일로
아쉬워하며 달려봅니다
인생을 짧고 부드럽게
사랑하고 이해하며 사는 방법이 있겠지요
보통의 여자를 만나
특별히 사랑하면 아내가 됩니다
사랑이 충만한 주말 되세요^*^
사랑도 모두가 부질없다하는
노래도 있듯이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질없다
하지 말고 사랑을 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인터냇관게로 님들을 뵙지 못하였습니다.굽신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지요!가을이 아름 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만큼 당신의 하루하루가 쪽빛하늘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도 지나고 이제 더 추워지겠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좋은글 자알보고갑니다.감사드립니다.
홍사랑도 이미지를 못 올려요
컴퓨러를 들고 써비스센터로
가야하는데
옮겨줄이가 없네요
주위에...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0월24일 토요일 입니다.
유쾌 상쾌 경쾌 통쾌한 한 마음
온정신 길 가을로 즈음한 행복길
강령 강건하시고 즐겁고 기쁜
흐뭇한 미소 생활 행복하세요.
사랑입니다.
행복합니다.
작용영원으로
축복입니다.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기를 원 없는사랑이요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할 땐
불행했던 시간도 한번쯤
되 돌이표를 찍어봐요
홍사람님 안녕하셔요.?
변해보시죠 시 잘보았습니다. 공감9

요즈음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한주를 새로시작하는 첫날
활기차게 시작하셔서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떠나는 시간을 부여잡으려
안간힘쓰다 그만 지친
홍사랑
님의 글 보고 기분 전환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