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1. 16:30

 

 

제목/오월 오면

 

화려함으로 푸릇한 풀잎

이슬 맺히는 봄날이

초여름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우리 앞으로 다가왔네요

 

기념일들로 뭉쳐진 오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로

뿌듯하게 가족 간에 사랑을 나눔으로

좋은 가정과 사회를 이어가는

사람 사는 맛이 나는 달이기도 하지요

 

우리님들께서도

좋은 시간 가족 함께 나눔의 시간을

소중히 추억으로 남겨놓으시고

열심히 사는 모습 노력하면

복을 맞는다는 생각으로 지내십시오

 

 홍 사랑 글 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월첫날 행복 하셨습니까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좋은 님아!
오늘도 님의 글로 마음의
우울함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시간입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겨울비가 내리는 듯한 차가운 5월의 첫날 저녁에
식사 맛있게 드셨는지요.
언제나 늘 변함없이 작품을 올려주시고 찾아 주시는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또 하루가 시작을 알리는
운동가는 시간으로 시작합디다
초록세상속으로
아름다움을 찾아떠나는
일상에
님을 초대하고싶어요
유수같이 흐르는 세월이라더니...
어느 새 5월이네요
4월 한달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5월과의 만남은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기대감으로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님들과의
좋은 시간은
나로하여금
우울함을 쫒아버리는듯
행복을느껴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오월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초록빛같이 우리의 대화에도
빛을 발하는듯 소리없이
다가오는 님과의 작은 희망 줄기를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