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5. 2. 09:12

 

 


▷ 청양고추+고춧가루로 → 버섯 바지락 맑은 짬뽕

● 재료
느타리버섯 30g, 바지락 10개, 새우 2마리, 청경채 3포기, 굵은 파 ½대,

청양고추 2개, 마늘 1쪽, 칼국수면 1인분, 고춧가루·청주 1큰술씩

, 소금 ½작은술, 닭 육수 2½컵, 후춧가루 약간, 소금물 적당량

● 만들기
1.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두고 청경채는 머리를 잘라 가닥을 떼어 깨끗이 씻는다.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굵은 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썬다.
2. 바지락은 소금물에 해감시키고 새우는 깨끗이 씻어 꼬치로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한다.
3. 칼국수면은 끓는 물에 넣고 미리 삶아 체에 건져둔다.
4. 냄비에 닭 육수를 붓고 해감한 바지락을 넣어 끓인다.
5. ④가 끓어오르면 느타리버섯, 새우, 청주, 마늘을 넣고 끓인다.
6. ⑤에 체를 대고 분량의 고춧가루를 개듯이 걸러 넣는다.

고춧가루를 체에 걸러서 넣으면 국물이 훨씬 깔끔하다.
7.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청양고추, 굵은 파, 청경채를 넣는다.
8. 마지막으로 삶아둔 면을 넣어 살짝만 더 끓인 뒤 그릇에 소복하게 담아 낸다

안녕하세요?작은 일에 충실할때.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엄마께서요 일본식 영양밥을 만드시고 오라합니다
오늘은 가족모두가 정모하는날이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행사로 가족들이 모이거든요
안녕하세요.~
사랑과 감사의 달 5월 활짝 핀 장미꽃처럼
항상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라며 즐거움과 건강이 충만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숲이 우거지는 오월을
맞이하신님에게
함께 자연의 숨소리라도
듣고 싶어지네요
안녕하세요.가정의 달.
5월의 첫 휴일이 저물었습니다.즐거운휴일 되셨죠!
사랑과 감사의 달 5월.5월은 작은 말 한 마디에도 서로를 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담는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 찬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과 행복은 필 수 입니다.
5월 내내 꼬옥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4
호롱불처럼 으스름 흐릇한 초생달빛이
그림자 만드는 봄 밤
님의 그리움은 다가오지 않은 채
아침이 되는군요
칭구님~안녕하세요
신록의 푸르름과 함께 장미빛 오월을
기쁘게 맞이하셨는지요?..
계절의 여왕답게 오월은..
화사함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행복으로 가득한 휴일밤되세요..^^
안녕
간만에 님과의 소식듣는 것 같아
마음설렘이 아침을 맞은
홍 사랑에게 다가오니
가슴뛰는 순간이
매우 행복함을 알게 해주네요

건행하십시요
5,
레시피도 올려주시니 좋습니다.
따라해봐야겠어요.
님들께서 관심두시니 용기가 나요
언제나 도움없는 홍 사랑
가듭날 수없지요
안녕 하시지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요리는 해봐야 맛의 진미를 느껴요
못하는 요리라도 자꾸 손에
익히십시오 안하리만 못할까해요
안녕하세요?생각과,말과,행동이
조화를 이룰때의 얻어짐은 아름답습니다.
밝은 월요일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하루라는 짧다면 짧은 시간에
달렸던 서울길
마음은 아직도 달리고 싶은데
귀가를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론한주의 시작 월요일 자알 출발하셨죠1
기분좋은 5월의 햇살처럼 늘포근하고 사랑가득 행복가득
건강하시고 기운넘치는 5월 보내시길 간절히 빕니다.
님의 고은블방에 쉬어갑니다 건강하세요~...
비내리는 아침님의 소식듣고
좋은 기분으로 다녀가요

한가로움이 오늘을 수 놓는 시간
잠시ㅡ
님을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십시오
모처럼만에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집안일을 마치고
들어와 컴 앞에 앉아서 님의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라지는듯하다 또 힘으루 가하는
코로나로인해 일상이 망치는
일로 달음질하네요
마음으로 통하고,
그래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고단함을 이야기하며
바람을 막아주고,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의 달!
서로 사랑하고
보이지 않게 배려하고

항상 감사가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한달 되세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해는떠도 구름낀 어제의 날씨는
달리고달려
어디론지 떠나버린 아침
비가 내리네요

숲길 들어서니 환하게 비추는
하늘 빛이 마음을 수 놓는 듯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리워지기도 하네요
맑은 짬뽕 생각만 해도 먹고 싶네요..
어느 누구와 길을 걷느냐에 따라
그 길이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
짧게 느껴지기도 하며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시간이 길게 가기도 하고
짧은 시간이 되기도 하는
시간의 흐름을 우리는 각양 각색으로
변화시킵니다. 오늘 우리의 시간은
짧은 시간일까요.. 긴 시간일까요…

심히 왜곡된 사안만을
전달하는 언론들을 보며
우리의 마음 가짐을 다독입니다.
우리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다 주고도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공감에로 시작 된 복된 클릭…^^
머언 곳으로 달리면 코로나가 따라오지못할 것같은
상상을 초월해보는 아침 시간은
진실에 가까운 쓸쓸함들만으로 흐르네요
좋은 님아!
오늘하루를 조금은 쉬엄쉬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