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4. 14:58

제목/ 내가 바라는 사람

글/ 홍 사랑

 

멀리 있어도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눈길도 손 짓도 깔끔하게 보내는 사람

생각 속에 가장 먼저 마음에 와 닿는 사람

 

당황하지 않도록 들려주는 고백의 한마디

익숙하지 못해도 스스럼없이

두 손 잡을 수 있어 호감이 가는 사람

 

과연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용기를 얹어주는 사람만이 기다리고 싶네

 

그것이

사모에 숙제로 풀어 가야 하는 바람인 것을

사랑길로 걸어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

가슴속 숨 쉬는 소리 사랑을 품어주는 듯 아끼는 사람

아름다움들로 마음 깊이 들여다보 듯

나를 위로해주는 반듯한 모습인 사람

 

오늘도 그 사람이 언제 내 곁에 나타날까?

사람 살아가는 시간

가장 기다려지는 사람으로 가듭 나는 사람 있나요?

 

이런 사람 있으면 지금이라도 사랑하련만

황혼이라는 나이로도 건강하게 용기 품고

목숨다 하는 그날까지의 사랑이야기 펼처보리라.

 

2021 5 1

기다림의 소원 풀고 싶다는 생각에

내일이 5월 5일 어린이날이네요.
집안의 보물, 나라의 보배들과 함께
온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손녀들에게 뭐니뭐니해도
현금이최고라하는데
홍 사랑은
좋은 동요와 시 한편
그림엽서로 축복을 ...
안녕하세요? 삶,인생,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에 의해서 입니다.흐린날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2.
어린이날 축복에비를
뿌리는듯하더니
그치네요

하늘도 축복을 주는가봅니다
안녕하시죠.반갑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비오는 화요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비는 다른건 말구 우리맘속에 쌓인 걱정근심만 싹~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빗길 조심하시고,
비는와도...마음만은 햇살가득한 날 되셧길 바랍니다.^_^
소중한 님의 블방에 쉬어갑니다.감사힙니다.
맛난저녁식사 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3
오늘은 손녀들이[외 손녀 친 손녀]
바닷길 달리고 싶다고
온다하니 부지런떨고 기다립니다

파도치는 바다물처럼
씩씩하게 잘자라주는
손녀들에게 박수를 ㅎㅎㅎ
요즘은 아카시아 향기가
참 좋습니다
비가와서
퇴색 될까 아쉽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카시아꽃 향기품어내는 날
어디를 가도 이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우리에게주는꽃도 드물지요

벌 나비는 이쯤때가 되면
바쁜 일상에 인간들에게
꿀을 주기도 하니

행복은 우리가 맡아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오월 가정의달이
푸르름속에 장미향을 흩날리며
찿아왔습니다

보다더 새롭고 더높이
더 멀리 바라보며

오월에는
가정의 소중함과
커가는 어린 청소년들이
맘놓고 활동할수 있는
터전이 더 새롭게 만들어지고
보호받을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행복은 스스스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노력한만큼
기다리는것

불행도 마찬가지 너무나
부담스럽도록 욕심을 부리면
다가옵니다 합니다

작은 노력에도
정성과 힘을 들여 살아가요
6,
내가 바라는 사람, 잘 보고 갑니다.
하늘 가득 푸른 나무 숨 쉬는 공간,
힐링되고 좋습니다.
숲에서 쉴 수 있고 산책하는 수요일
보내세요.
가족들함께 하는 오월의 달
님의 가정에도 복됨이
가득채워지시기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