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5. 11:06


제목/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글/ 홍 사랑

 

 

나는 살아 숨 쉬는 하루를

감사히 받아들이

오늘의 이르기까지

삶이 나를 보살펴 준 삶

무한한 고마움으로 큰 절로 인사를 한다

 

아침 눈뜨면 해님에게

미소로 고마움을 전하고

노을 지면 달 빛에 감사함과

별 빛에게 눈길로 행복함을 전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길은 인연과 만남으로

또는 이별과 같은 아픔도

함께 하는 길인 것이다

 

그 일상을 헤집고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고 뒤로하는 순간들

조금은 실수도

그리고

성공하는 소중한 이야기로 살아간다

 

예를 들면

모두가 행복을 추구하고 싶은

간절한 운명의 길이기도 하다

 

오늘도 사랑이야기 고백을 듣는 시간에

마음이 동요를 일으키다

잠시 실수라는 생각에 미련 없이

거절한 나에게 좋은 포상을 주고 싶다

喜喜는 잠시 悲悲 는 영원하다고 한다는

나에 좌우명을 거역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살아간다

 

2021 5 1

운명의 길 위에서

 

안녕하세요?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면
수월 합니다,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홍사랑님,2.
어린이도 없는 기념일날
이웃도 없이 쓸쓸하니

길냥이들에게 간식을
사서 뿌려주었던일로

하루를 허망하게지낸
홍 사랑
무던히도 견디기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 날인데 앞으로는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학대로
목숨을 잃는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나라 애국가는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백두산'이 중국 영토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최근 한경대 백두산연구센터의 설립 기념 학술대회에서
윤휘탁(한경대 교수.중국 현대사 연구)센터장은 "중국은
1989년 이후 문서와 지도에서 '백두산' 명칭을 중국식
명칭인 '장백산'으로 모두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윤 센터장은 증국이 '백두산'을 '장백산'이란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단독 등재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장백산이
중국의 산'이라는 선전에 나설 가능성도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5월 4일자 조선일보 1면 찹조>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일상을 노력하는 시간을만드는 것
또한 애국입니다

자기의 삶을 개척하고
이웃과의 친하게 지냄과
사회나가 봉사하는
마음의 가짐은
모두가 애국의 길이라고 하네요
여름으로 들어서는 푸르름의 산길에서 품 안으로
담아보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신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카시아꽃 조팝꽃이 가로수에수놓는 봄날이 흐르고 초여름이라는
기온이 오름을 느껴요
벗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절기상 입하!그리고 어린이 날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 글고 손녀들과 자알보내셨는지요!
입하 여름의 초입인데 어제비가와서인지 제법춥습니다
오늘은 휴일이니 즐겁게보내 셨죠.
밤 시간도 행복하세요~...
어린아이가없는 우리집
홀로 소식듣는 일은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소식이전부랍니다

어버이날엔 온가족들이
엄마와 함께
하루를 지내기로 ㅎㅎㅎ

우리엄마 연세가 98세이시니

혹시 이번어버이날이
마지막이 아닐까? 마음조려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인연의
꽃 처럼
곱게 피워가며

정다운 문안
서로 전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꽃 피우며

항상 감사가 있는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세요^^*
이곳도시는 가루수가 조팝나무로 들러쌓여
요즘 꽃이 한창 피고 푸릇함에 향기마져
울려 포지는듯

화려함이 시민들로 하여금
조팝따라 잡기로 시간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