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7. 09:00

제목/ 그리운 사람아!

글/ 홍 사랑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미처 몰랐던 사람으로

그립도록

당신 모습이 아른거려요

 

그리운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아!

그곳이 어디기에

그렇게 가고 싶었소?

 

아직은

서로 만나 살던 기억들이

새삼 생각나게 하는 슬픈 날이기에

당신께 글 하나로

나의 이루어지고 싶은

해후하는 날을 만들고 싶었네요

 

살아가는 것에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해도

누군가를 그립고

만나고 보고 싶다는 생각은

죽음의 길을 떠나라는 강한 슬픔으로 남아요

 

작은 아픔이라 해도

당신 생각날 땐

후회와 되새겨보아야 할

나의 죄의식같이 밀려오는

고독의 산실인 나도 가야 해 라고요

 

울기도 하고 밀쳐내기도 해 보고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마음의 강한 의지로도

참고 인내해 보기를

가두고 싶은 욕구만이 나를 잡아두네요

 

이제는

서서히 무너지는 나를

삶이 속일지라 해도

같은 미련은 죽기 전까지는 나를 울려요

 

오늘도

내일의 희망의 길 일지라 해도 그리운 사람아.

 

2021 4 30

오후에 잠들고 싶은 아픔의 시간 속으로

 

어버이 살아신제 섬기기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닲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 할 일은 이 뿐인가 하노라.
라는 작자 미상의 시가 저절로 떠 올려짐은
어버이 날이면 더 그렇답니다.
최고의 불효녀였기에그렇습니다.

내일은 어버이 날
지정된 법정기념일. 한국에서는 1956년부터 기념해온
'어머니날' 행사가 확대되어,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제정되었다지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함께 감사드리는 의미로 "어버이 날로 재정했다 합니다.

전에는 자식이었고
이제는 부모 되어 자식을 키우며 지난 날 부모님의 사랑과 노고를
깨닫지만 고인이 되셨으니 애통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만...
그래도 내 부모님을 그려 보는 그런 어버이 날이 되시길요.

사랑하올 고운님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어버이를 그리며 초희 드림
산과들엔 봄소식은
고개를 감추듯 사라지고

초여름이 성큼 하지만
심술난 바람은
오늘도
강풍으로 이어지네여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우리에게 주어진것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3.
나무가지들이 휘청거리는듯
바람이 심해요
봄이 떠남을 싫은가봅니다

언제나 내곁에 있어 달라하고
바람은 잠들지 않으려해요
비가 한바탕 오고 나더니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언제나 이 놈의 미세먼지로부터 해방이 되려나요?

중공의 포악질이 갈수록 더해가니 큰 일입니다.
그런데도 이 정권은 중공에 목을 매고 있으니
나라가 참 걱정입니다.

하루빨리 정상적인 세상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생각만해도 지겹다하는 정치이야기
우리국민의 착한 정신을
정치인들은 아직은 모른척 하나봅니다
저작권이라도 있다면
정치인들몰아내고싶어요
안녕하세요.한주간 수고하셨어요.
너무좋은 주말이 우릴 기다리고 있습니다.^__^
주말엔 근심걱정 모두 잊으시고 행복한 생각만 하시면서 푹 쉬세요^^
오늘도 수고로 올려주신 당신의 고은마음 가득히 안고갑니다.
감사합니다.주말에.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저림으로 가슴안에
가두어놓은 사랑이야기
오늘만큼은
잊으리라 해도
생상으로 가듭나는 그 사람
이제는 잊고 새출발해야지 하고
이 글을 남깁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간절한
생각을 하면서 불금 저녁 시간에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잠드는 시간은 가까워오지만
하나같이 시름을 가슴에서부터
발길조차 안간힘을 다 해도
서러움들로 엉키는 짧은 봄 밤이흐르네요
가로수 이팝나무꽃이
하얗게 반겨주고

담장에 빨깐장미꽃이
곱게 인사를 건네고

산에서 불어오는
아카시아꽃 달콤한 향기가
풍기는 날에

오늘도 함께하여 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푸름이 더해가는
5월의 햇살처럼 환하게
미소짓는 하루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주말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맑은 햇살 밝은 창가로 스미는
바람 모두가 부럽도록
아픔이 절로 상승하는 봄날이 흐르고

초 여름 잔치가 열리는
어버이날이기도 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봤습니다
고운밤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살아가노라면 한쪽이 사라진
그 이후는 아무도 모르는
고독한 삶만이 늘 슬픔을 안겨주지요

일어서자고 다짐하건만
마음은 늘 추억속으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