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9. 08:37

제목/ 엄마의 미소 [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엄마는 늘 그 자리에 서 계시는 것이 아니랍니다

푸짐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상한 하루

엄마 모시는 시간이 칠 남매들에게는

추억이 숨 쉬는 행복을..
이유 모르게 환한 미소 지으시는

엄마의 활기차신 모습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마냥 어린아이처럼 웃으시는 겁니다

 

자식들 키우시랴 아빠 사랑 따라

타국 땅에서 낯선 말 투하나 제대로 못한 신 채

일생을 살아오신 엄마의 삶의 길을 자식들은

은혜로움으로 못다 한 효를

단 하루만이라도 엄마의 미소를 담아가기도..

 

하루가 멀다 하고 엄마께 칠 남매들은 찾아뵙고

드시고 싶은 음식 하고 싶으신 일 가고 싶은 곳

마다하지않으시고 이루실 수 있게 효에 미치지는 못해도

노력하는 자식들에 모습으로 엄마께 진심으로 모십니다

 

어제는 또 다른 기쁨을 안겨드리는 행사였지요

제비뽑기로 칠 남매와

엄마까지 여덟 개의 쪽지를 마련했죠

우리들은 엄마 속이는 제비뽑기 짜기를 만들었죠

쪽지를 한 개씩 뽑은 후

그 안에 들어있는 상품을 각자가 갖기로요

 

막둥이가 하나를 뽑아 들더니 펴봅니다

벌금 삼만 원짜리 쪽지였고요

장남은 이만 원 둘째와 쌍둥이들은

엄마께 큰절하고 일만 원씩 놓기

안성 막내 여동생은 일십만 원

그리고 나도 하나 쪽지를 드는 순간

ㅎㅎㅎ박수가 터집니다

저녁식사 [피자 3판] 내기였어요

 

그리고 엄마께서는 금반지 3돈 짜리였고요

왜냐고요?

우리가 미리미리 초록색 종이는 뽑지 않기로 했던 거였어요

그것은 바로 금반지였어요

엄마께서는 본인의 손 솜씨가 좋다 하시며

옛날에 계를 들고는 뽑기를 하시면

일등이나 삼등 안에 드셨다고 자랑을 하십니다

 

그렇게 행복이 하루를 함박눈 쏟아지듯

행복으로 노을을 맞았습니다

인생이 살면 얼마를 삽니까?

사는 날까지 모시는 일에

조금도 소흘하지 않는 게 효를 하는 자식들에 의무 일 것 같아요

 

행복합니다.

2021 5 8

엄마와 하루를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은 잘 보냈습니까?
차갑던 바람 외출이 어려웠습니다,그래도
끈끈한 가족의 정을 확인한 자리,감기조심하세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신뢰와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홍 사랑님,3.
행복을 갖도록 노력은 모두가
엄마의 행복하신모습을
바라만봐도
우리에게는 진리요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
무척 감사하지요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은 잘 보냈습니까?
차갑던 바람 외출이 어려웠습니다,그래도
끈끈한 가족의 정을 확인한 자리,감기조심하세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신뢰와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홍 사랑님,3.
행복을 갖도록 노력은 모두가
엄마의 행복하신모습을
바라만봐도
우리에게는 진리요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
무척 감사하지요
아름답고 소중한 어버이날에
엄마의 기쁨의 시선을 바라보다
그만 나도모르게 눈물 흘리니

우는 홍 사랑에세
꼬옥 안아주시니
마음엔 저항도 못한 채
엄마 사랑해요 한 마디 나누고 왔지요
황사가 물러가고 미세먼지가 걷히니 넓은 시계가
새로운 장르를 연상케 하는 일요일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한바탕시끌하게 지낸 하루를
뒤로하고
또 다시 약속하지 못한 채
백수를 누리시라고 기도를 하고

헤어진 홍 사랑에
일상이 엄마에게는무척
기다려진 하루였다고 하십니다
존경하는 블친님.안녕하시죠!
주말 즐겁게 보내 시는지요 몸도마음도 행복으로
가득찬 좋은주말 자알 보내시구요 고운밤 고은꿈꾸시고
월요일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새론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고은블방에 고은글 님을 생각하며 잘 보고갑니다.
고맙구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5
좋은 마음 보내신 님의 감사함을
글로 안부와 함께 보내요

비가 내립니다
축복에 비예요
계절의 여왕 5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월이 되면
녹음이 짙어지고

자연의 왕성한 활동과
열매를 맺기 위한 수정
활동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자연이 주는 꽃향기처럼
미소속에
행복감이 느껴지는
아름다운날

향기 가득한날이
되셨으면합니다!

요즈음 큰 일교차와 더위에
건강관리에 유의 하세요
쓸쓸한 시간에 가득 채워놓고
간 아이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 어버이날 지나고 나면

큰 마음의 사연으로 보내요
잘 했다 건강해 다오 라고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홍사랑 님 !
살면서 나도 나이들면
그럴꺼야 하는
마음의 관심을 갖고 살더니

급기야 나도 엄마의 일생같이
나이들어가네 라고 느껴요

요즘
나와의 맹세는 항상 잊어버리고
나와의 맹세는 항상 온유한 마음으로
너그러워지고 넓은 마음이 되지만
타인과의 맹세는 항상 기준을
엄격하게 지키라고 하며
굳은 마음과 칼날 같은 기준을
내세웁니다.
이것을 반대로 나와의 맹세를
칼날 같은 기준으로
타인과의 맹세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방역은
민주주의의 기준이 되었지만
언론들의 시선은 왜곡된 시선으로
여론을 호도합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방역..

믿음은 보여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클릭으로 시작된 한걸음 공감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
아이들과의 일상
보내시고나니
언제란 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안녕하세요.~
아카시아 꽃향기와 장미가 곱게 피어
어우러진 푸른 5월엔 깨달음과 지혜를 쌓아가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살고싶은 대로 살다가는 게
인생이아니랍니다

오늘 하루 더 깊은 삶에 대한
정이를 못내린 채 다녀가요
안녕하세요? 차분하게 비가 내립니다.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감기조심하세요.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홍 사랑님.
우리좋은 님에게 글 받아들고
시원하게 읽어내리는 홍 사랑에게

안부드림을 행복으로 생각해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가족과 관련된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하게 주신 답글에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고
가는 홍 사랑에게
희망을 주셔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 식목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는지요?
5월 10일, 바로 오늘이 바다 식목일이랍니다.

근래 세계적으로 해조류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해조류가 온실가스 흡수는
물론 단백질 식품, 의약품 제조, 무공해 연료 등 인류의 과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2년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연안 해조류가
㎢당 연간 8만3000t의 탄소를 흡수, 육지 숲의 3만t을 크게 앞질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내 연안에서는 해조류가 사라지는 갯녹음 현상이 확산되고 있답니다.
바닷속 해조류가 자취를 감추면서 바위가 하얗게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2014년부터 2년간 동해와 남해 연안의 갯녹음 실태를
조사한 결과 동해의 경우 전체 암반 지역 1만7054㏊ 중 62%에서 갯녹음이 심하게
발생했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지요. 김남길 경상대 해양생명과학부 교수는
"지구온난화로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성게처럼 해조류를 먹는 초식동물이 크게
증가한 탓"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관할 해양 면적은 44만 3000㎢로 남한 육지 면적의 4배가 넘습니다 .
무한한 자원 보고인 바다를 누가 잘 활용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도 바다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수산자원관리공단은 2009년부터 2030년까지 서울시 면적에 가까운
크기의 바다 숲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즉, 육지에서 나무를 심는 것처럼 바다에
해조류를 심자는 이야기입니다.

올 해 바로 오늘 아홉 번째 바다 식목일 기념식이 부산항 국제역객터미널에서
열렸지만 전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오늘 접 해 보았지요
님의 좋은 글엔 눈길을 주고
시간 부족함으로 다녀가는 홍사랑에게
사랑을 보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