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10. 15:49

제목/ 희망 싣고[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까꿍!

아침마다 나는

아무도 없는 방안 구석에서

인사를 한다 창문 열고나니

하늘엔 구름떼 몰려오는 저만치서

반가움들로 뭉친 구름떼

어쩌면 나를 위한 모습이

그림으로 환상시키는 듯 행복을 느낀다

 

초라한 나의 모습

활기찬 아름다움 실어 놓은 모습

이처럼 인간이 품을 수 있는 모든 모습들

하나같이 새롭게 단장하려는 본능을 버리지 못한 채

오늘도 터벅거리는 발길로 한 동안을 서성이다 노을을 맞는다

 

미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부적하다고 느껴도 고칠 수 없는 미련함도

다시 한 번이라는 지나간 추억의 시간도 나에게 있어서

작은 소원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가슴 위로 치닫는다

 

잠들고 싶은 순간들

깨어나고 싶은 꿈 속

기어가도 나의 삶처럼 아름다움이 다가올까?

가만히 있어 기다림보다

나처럼 만들고 싶은 삶을 개척해가는 좋은 생각들

어쩌면 먼 훗날까지 살아도 후회 없이 살다 떠나고 싶다는

소원을 오늘 하루를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풀어가 듯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충실히 마감을 하고 싶다

 

내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을 위하여

 

2021 4 26

화성 휴게소에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포근했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푸른5월의 싱그러움 가득 받으시고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좋은글과 함께 자알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2
비그치고 아침운동 끝나니
또 어디론지 달리고 싶은 충동이
서서히 무너집니다
각오 한 것들이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물어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햇살이고운 모습으로 무지개 타고
내려오는듯 하늘아래로
쏟아지던 비 그치니
마음이 싱숭거려요
어디론지달리고 싶은 충동으로 요
♡♡♡~사랑하는 칭구님~♡♡♡

녹색의 봉우리마다 살며시 미소 짓는
기분좋은 새한주 저녁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깊어가는 5월도 사랑향기 가득한
행복으로 잘 마감하시고

예쁜 장미꽃들이 향기와
고운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계절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기며

사랑과 웃음만이 넘쳐나는
행복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ㅡ♡ㅡ
울타리오르는 나팔꽃잎이
초여름을 알려주는 듯
봉오리 맺힌 하루가 흐르네요
고르지않는
초 여름 날씨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님에 글안으로 발길따라
들어가고싶은데

알려주시는 글이 안 보이는듯
슬프네요
작은 소음이라도
보내주시련만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봤습니다
고운밤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지루한 밤 흐른뒤 아침운동 나갔다
비를 맞으니
셩장으로 달려갔어요

차 한잔 친구에게 사 주고
집으로 발길을 ...
님이 기라리실 것 같아서요
까꿍....ㅎㅎㅎ
마음이 젊어지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젊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부모의 마음.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클라라와 아버지의 마음을
올려 보았습니다.
우리는 가족간에도 마음의 빈틈이 많아서 언제나
미안함과 서운함을 감추고 마음을 닫고 살아 갑
니다. 그럴 때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돕는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클라라의 이야기를
할 때면 눈이 촉촉해지는 것을 어쩌지 못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할 수 있는 아니 할 수 밖에 없는
마음속의 진정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기를 마음
으로 빌어봅니다. 갑사합니다.
엄마께서 웃으시면
우리도 함박웃음으로 대하고

엄마의 모습에서 서운함이 감돌 땐
다시 한번 잘못에 대해 뉘우치는 시간은

우리 팔남매들이 하는
효의 시간이기도 하지요

이번 어버이날에도
우리 엄마는 웃고 건강하시고
싱싱 할머님으로 거듭나는
98세가 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