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18. 08:01

제목/ 왜? 일까

글/ 홍 사랑

 

여기까지 그치고 싶었던

사랑이야기

산 오르며 강 건너 하는

책임질 수 없는 행동들

 

다시는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고

그 사랑에게 통보했던 기억

 

다시 한번

그 사랑 앞에 서면

가슴속 가득 채워진

눈물 녹아 흐르고

기쁨의 한 마디 잘못했다 하고

두 손모아 빌어보는 사랑

 

안기고 싶어서일까?

함께 하고 싶어서일까?

 

가끔은

설치는 밤도 밝아 오름까지

잠 못 이룸에

그 사랑이

그립도록 보고 싶기에

이렇듯 서럽도록

그리운 꽃 싹트는 걸까

 

사랑에 못다 한 한마디

다시 사랑하면 그대 위해 죽음까지 다 하리라

 

2021 5 17

오후 서울 친구 집에서

사랑은 정답이 없습니다.
왜 일까? 자꾸 의문이 들면 그건 좋아하는
감정이 큰 것이죠.
우째 아셨수 ?
교수님같이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with 님 !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서리다가 그만인 걸

사랑하는 말 한마디
건넬 걸 그랬지?
지금와서 후회하면 뭣 할까?
안녕하세요? 이해하고 사랑할때
안부전합니다,비 피해없습니까?
모처럼 햇볕,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조용히 집에서 지내려했지만
친구는 수덕사가자합니다

내가 아니면 친구는
한 발자국도 옮길수없는
일이기에 제가 항상
기사노릇을 해야 가거든요

심심하고 나드리하는 재미로
쏘옥 올라오는
여름 꽃 봉오리도
구경할겸 외출하렵니다
ㆀ//.ㆀ././ㆀ/ .ㆀ./ /ㆀ //../.// ../ /
/.ㆀ// 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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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비가 질기게 내렸지요
이렇게 비가 내리면 희비가 엇갈리겠죠?
배달업을 하는 사람들은 비가 싫어지고
연인과 속삭이는 사람들은 빗소리가 좋고
게으른 사람들은 낮잠을 즐기니 좋고
막걸리 한 잔에 부추 부침개를 먹으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고~~~~ 비는 사람들의 마음을 두루 잘도 헤아립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울 님들은 어찌 지내셨는지요?

늘 사랑하는 울 고우신 님들!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안부를 여쭤봅니다.
건행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Ƹ̵̡Ӝ̵̨̄Ʒ :*:…. 초희드림….:*:Ƹ̵̡Ӝ̵̨̄Ʒ
수국이 만발한 사찰로 오늘 하루
수많은 인파들과의 마주치며
대화도 나누고
밥도 먹고
산행도 하고 귀가를 하기로 했어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비가 그치고 맑지만 무더운
날씨입니다.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휴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전,
몸보신하시는것 잊지마시구요!
dl임시휴일이라는 공휴일이지만
모두가 나드리 하려는
아침시간은 흐르는데

무엇하나 준비없이 달리는 게
취미라는 홍 사랑

수덕사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과 민주화 운동 기념일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라구요..가정의달 5월 .
가정의 달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복한 5월... 가족과 오붓한 5월 되세요~
님의 블방에 좋은글 잘보고갑니다...건강하세요~...5
헌서린 40년전 그날을 뒤로 하고
영면으로 잠드신 님들께

기도하는 부처님 오신날

아침입니다
칭구님~방긋^^

연 3일간 내린비로 인하여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건강관리 각별히 신경들 쓰시고
서로 배려 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감㉴㉻는㉲음。♪♪
┏━━━▶◀━━━┓
행복속으로GoGo ^-^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라서
하늘도 맑고 바람마저 잠든
햇살이 아침부터
낯을 드리웁니다

세상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고
살아가라 하는
부처님의 말씀을 기억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