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20. 11:36

 

 

제목/ 그리 살아가소서

글/ 홍 사랑

 

건강하소서

아파하지 마소서

사랑하며 살아가소서

미움은 멀리 떠나보내소서

남을 미워하면 내가 먼저 슬퍼지지요

 

 

 

 

 

 

 

 

 

 

 

 

나 자신을 미워하려고 하지 마소서

남 위함에 소홀하지 마소서

모두를 사랑하게 하소서

멀리하고 싶어 질 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소서

 

 

 

 

 

 

살다 지치면 사랑하소서

그럴 때마다 그대 행복한 시간 만드소서

나에게 사랑주는 이 없어도

나는 모두에게 사랑 하노라 하소서

 

 

 

 

 

 

 

 

 

인간의 본능이란 사랑부터 탄생하소서

엄마! 하고 울음으로 사랑을 느끼소서

 

그리 살아 가노라면

그리 살다 가면은

우리에게는 보다 행복을 곁에 두고 사소서

 

 

 

 

 

 

 

 

 

오늘 하루를

그대와 나 사랑하게 됨에

감사와 지극한 정성 담은 삶을

생각하며 살아

 

자비하심을 기도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

 

2021 5 19 오후 사찰 앞에서

요즈음은 비가 자주 오는군요.
오늘도 비가 오고 구름도 가득하네요.
내일도 또 비가 온다지요?

날씨는 고르지 못하지만
즐거운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목이 타게 바라고 있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ㅎㅎㅎ
목빠지는 시간을 기다리다
내일은 금새 흐른다는
느낌으로 주말을 기다리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고 운 잠 드소서
벗님.반갑습니다.안녕하시져~
목요일 좋다..좋다..딱 좋다!! 오늘 하루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정말 딱좋은...그런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다녀가신 님의 발자욱 진정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님의 블방에 정성으로 만든
좋은글 님의 모습그려보며 잠시 머물러갑니다.
남은시간 행복이와 함께하시고 내일은 부부의날
사랑으로?....글고 건강하세요~...4
시간흐름이 쫒는 발길보다
더 빠르게 흐르네요

비 오시는 날 주말이
하루전이라서

어디로 갈지를 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마음 가득한 기쁨의 날이 되시길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홍 사랑님.
뜬금없이 찾아온
아주 먼 옛날친구들
어찌 알았을까?

이곳오면 구경 잘 하고
먹는 것 풍부하게 대접을 한다고

홍 사랑 이야기듣고
왔다는 말에 마음이 비를
맞은 것같이 시림으로 다가옵니다
칭구님~안녕 하세요.

날씨는 흐리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즐겁게~재미있게~신나게!! ^&^

서로의 따뜻한 눈빛에서,
유쾌한 웃음속에서 맑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져야
사랑을 이룰 수 있답니다.

오늘을 감사히 여기고 사랑하며
삶을사시는 우리님 되시고
행운과 함께 행복한 목욜밤되세요...
사랑합니다...♡
우리고운님 !
비를 맞으며 운동 끝내고
집 오니

건강하나 잘 만들어 가며
산다는 느낌이
저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그리 사소서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송학님!
비가내리네요
이럴 땐 남하고 비를 맞으며

차 한잔마시는 카폐를
가고 싶다고 생각을 하며
안부드려요
5,
평안함이 최고지요.
아무리 돈 많아도 불안한 사람도 있어요.
먹고 입고 다니는일엔
행복하다고 남들이
부러워하지만요

하루를 홀로 지내며
먹고 입고 다니는 것에 풍족한
외로운 갈매기처러럼
먼 바닷길이라도

하루 한번 드라이브로
갔다 와야 마음의 평정을 찾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