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21. 08:07

제목/ 나를 아직도 사랑한다

글/ 홍 사랑

 

산 새 노랫소리

답답한 가슴 울림으로

다가오는 아침

초여름 심플하게

피어오르는 뭉게구름

앙상한 나뭇가지엔 싹 돋아나고

사람 사는 버겁던 일상도

활활 벗어던지고 새로운 시간을 쫒는다

 

마음 같아선

쫓기던 삶의 짐을 멀리 던지고

가볍게 행복이라는 이삿짐 쌓아

원하던 곳 찾아 가 남은 생을 마감할 때까지

운명의 길을 개척하고 갈고닦고 싶다

 

지나온 나만의 고통을 낳은 시간

이제 서서히 무너 저가는 탑처럼

넘어지는 흉한 모습들 묻어두고

활기찬 삶의 시간은 내 편으로 다가오기를 소원한다

 

소중한 것은 하나로 엮어두고

그 안에 들어가는 보물 같은 시간

역사의 길로 달리다 힘들면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인 동지를 부르고 싶다

아직은

홀로라도 행복의 짐을 지고 가니 미소 짓는다

 

2021 5 13

행복한 삶을 부르며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고운시 접하며 긍정마인드와
희망이 있는글속에 힘을 얻고 돌아갑니다..
**3
소리없이 내린다하는
여름비를 뿌리는
오후가 흐릅니다

님의 댓글로 잠시 쉬어가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유유히 흐르는 시간은
나를 위협하기라도 하는 듯
천길 같은 하루를 지루하게 보내요
안녕하세요
오후들어 날씨가 개이는듯 합니다.
비가온후라 그런지 서늘하고 대기질도 깨끗한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이 많아 친구님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멋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웃고 울고 시간은
나를 조롱하듯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미소짓고 슬픈 일들은 잊음으로
타인에게 다가가는
진실게임 하나 만들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어가는 계절의 하루 동안
수고 많이 하신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살아 있다는 목숨을
바라만봐도 나를 사랑하고
아낄 수 있어 행복을 느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만과 부부의 날입니다.
소중한 내아내에게 당신께 아름다운 날들만
주고 싶었는데 고생만 시켰지~미안하다 사랑한다.위로의
말 한말이라도 전하셨는지요.
소중한 내 남편에게
가족위해 고군분투하는 당신의모습이 늘안쓰러워.
많이고맙구많이사랑해 한말씀 전해주셨는지요!
남은 시간이라도 사랑을 포현하고 위로하는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자알보며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오늘만큼은 사랑으로 가득하시길요~...6
곁에 함께 하는 시간은
서로를 존중하고 떠나있는
시간은 소중한 말 한 마디
사연 적어 용기주는 삶의
인연의 길로 우리 모두가 함께 떠나요
스 마 일 ~~~~~^~^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하루 ㅡ♥

밝은 미소는
행복한 하루를 예감합니다

일상속에 무거운
삶에 짐일랑
다 내려 놓으시고-♡

행복 기쁨 미소 사랑
가득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ㅡ♥
담 너머 바라보는 세상
오늘 하루가 지루하다고
심술놓으려 하니
들어주는 이 없는 것같아요
ㅎㅎㅎ 혹시라도
님께서 홍 사랑 심술 받아 주시려는지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시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상하여 운동 끝나고
산소를 아버지만나러 ...
커피한 잔드리고
곡차한 잔 올려드리니
아버지 오늘 밤 꿈 속에서 오시겠죠
꼭! 오시라 했거든요
7,
자존감 높이는 시입니다.
자존심은 낮추고, 자존감은 올려야 할 때 우린
살고 있습니다.
순수함으로 하루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나의 진실을
글로 알려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