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22. 11:31

제목/ 치매 놀이

글/ 홍 사랑

 

어제는 지인들과 과제 풀기를 했다

속담을 알아맞혀 쓰기와 사과를 몇 개 딸 수 있을까? 하는

과제들로 하여금 저마다 한 사람 한 사람 풀어 갔다

한 친구는 사과는 열두 개 속담은 3~4개도 못 맞추었다

또 한 친구는 사과 14개 속담은 고개를 이리저리 저어 간다

곁에 보고 있던 지인이 하는 말 그것도 못 하니?

내가 할 께 하고 자신감으로 두 손으로 사과를 땄다

사과는 7개 속담은 다섯 문제를 풀었다

ㅎㅎㅎ

속담은 이렇게 저렇게 모두가 열개에서 열 일 곱 개 사이로

사과는 조금 넘기고 속담을 못 맞추기를 답답했다

 

나는 지금부터 내가 해 본다고 큰 소리 지른 뒤

우선 속담에 눈길이 갔다

다른 친구들 하는 것도 눈여겨본 것도 이유를 들겠지만

속담을 6분에 3번만 못 맞추고 다 맞추었다

마음이 조마조마해 가는데 생각이 났다

3번도 맞힌 후 써 내리고는 곧. 사과를 땄다

31개를 따는 순간 사과는 더 이상 딸 수 없었다 하하하하

ㅎㅎㅎㅎ"이거야 상대 못 하네."" 하고

"게임이 안 돼네 안돼.""

 

하니 존심 상한다는 친구가 하는 말

"너! 미리미리 연습했지.""?

"절대 아니야 실력이지 뭐?

시간을 다시 줄 테니 다시 해 봐 봐.""

그 친구는

"열심히 연습하고 이제 시작한다 시간 재거라."

별일 없이 끝났다 ㅎㅎㅎ

히히히히 "내가 누구니 ,""

홍 박사 아닌가."

"평소에 춤추러 콜라텍 가지 말고 책 읽고 시나 써 봐.""

 

하는 말이 끝나기도 전 그 친구는 화가 치밀었을까?

야! 웃겨 젊잖은 개 뭐? 한다고

아니 네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ㅎㅎㅎㅎ

"궁금하 ? 뒤 밟아봐.""

식당 둘러보고 바닷길 달리는 드라이브 끝내고

수영장 가고 책 보고 시 쓰고 삶의 이야기 수다 떨고 나면

해 넘어가는 하루가 끝남?

ㅎㅎㅎ이제 알겠니?

 

이 편저 편 편이 갈라지고 편대로 모이는 찻 집

찾아가는 시간은 매우 평화로움의 자리였다

노력하고 건강 만들고 가고 싶은 곳 가고

만남은 그래야만 하는 가를 생각하고 살다 떠남이

나를 유행어처럼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요

 

2021 5 22

존경하며 사랑하는 아버지 산소에서

어제가 소만이니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모내기에 보리 수확이 이어지고 있어
올 한해의 농사가 이 시기에 달렸습니다.

오늘 새벽 한미정상회담이 있었는데 보도되는 상황과
내막은 많은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기다렸던 우한폐렴(코로나) 백신 확보 조차도
성과가 없는 모양이지요?

아직 방역은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더울땐 더워야 하고
추울 땐 그나름대로
추워야 살 맛이나요
안녕하세요! 좋은주말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행복과 기쁨과 행운이함께 하셨길바랍니다.
오월도 이제 한주남아있습니다.조금남은 오월.
가정에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은글 주셔서 고맙구요 한주남은 오월 가정의달.
건강하시고 즐겁게 마무리하시길요~...2
마음은 구름따라 세상 넓은 곳까지
달리고 싶은 아침시간
님의 글에 발길 놓아봅니다

햇살이 미소짓는 시간은
창 밖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을
설렘으로 만들기도 하네요
안녕하세요~칭구님
5월도 벌써 하순으로 접어 들었네요
이제 한 낮 기온이 점점
올라갈것 같은 예감이....
아마도 길고 긴 여름이
시작되려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특히 외출하실땐 자외선 조심하시고
햇살의 눈부심처럼 기분 좋은 주말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이 함께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더위를 이겨내는 한 여름속으로
우리삶이
나를 끌어드리는 아침

님의 대화 속 깊은 곳으로
스며드는 아침
다녀가요
안녕하세요
화창한 주말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화창하고 대기질도 양호한 하루였습니다.
날씨가 좋와 그런지 나들이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루를 마감 하면서 잠시 들려 올리신 멋진 작품을 둘러보고
저녁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포근한 쉼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드립니다.
공간은 우리에게 휴식처를
만들어놓는 작은 방해로
오늘의 더위를 피하고 싶어
그늘을 생각해 두는 시간입니다

님의 고운 글 가슴에 담아놓고
가며
언젠가는 좋은 인연의 만남으로
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