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5. 24. 07:41

제목/ 아버지 집은 산속에 [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아침 일찍 수영 끝내고 집으로 와 차를 마시는데

쌍둥이가 폰을 울린다 삼십 분 안에 준비하라고....

어서 준비하라고 아버지 계신 집[산소]으로 가자고 한다

평소 좋아하시던 캔 맥주와 정종 그리고 깜장 커피도 끓여 담고

샌드위치도 만들었다

 

아버지께서는 일본서부터 미군 발전소 근무하셨기에

일본서 벤 베니티 아저씨[일본 지사장님]와 함께 근무하시다

그분이 한국 지사장으로 발령 나서 급히 나오셨다

물론 아버지도 함께 오셨다

토요 날마다 집에 한 달 두서너 번 오신다

오래도록 미군 과의 생활하신 일로 식사하시는 일엔

완전히 미국식으로 살아오셨다

 

그런 삶을 닮아가는 팔 남매 중 오로지 홍 사랑은

아버지의 식사를 따라하는 일이 익숙해졌다

하루 한번 샌드위치로 주식으로 삼고 밥보다 빵으로 샐러드로 먹었다

도시락도 샌드위치를 구워 엄마는 쌓아 주시고는 했다

 

지금은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날엔

북어포 대신 샌드위치로 곡차 대신 커피로

작은 병에 곡차도 준비 해 간다

 

평소 드시던 블랙커피와 샌드위치로 아버지와 함께 먹는 시간은

쌍둥이동생은 못마땅하게 여긴다 북어포와 술

그리고 고기전과 간단한 과일들로 준비하라고 하지만

나는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평소 즐겨 드시던 음식들을 드리는 게

효를 하는 일이라 말하지만 그것을 받아드들이지 않으려 하는

동생은 오늘도 비웃는다 아버지께서 배 고프시다고 우신다나?

 

햇살이 그늘진 아버지 집안으로 스미는 듯

까치가 언제나 우리가 가면

나뭇가지 위에서 노래를 한다

아마도 아버지께서 다시 탄생을 하신 것 같은 느낌이다

겨울이고 여름이고 까치는 늘 그곳에 온다 우리의 소식을 듣고 오는 걸까?

나는 까치에게 줄 간식 [잡곡]을 챙겨 뿌려주고는 집으로 향한다

지금쯤 까치는 먹을 것에 정신 줄 놓고 즐길 것 같다

 

한주에 한 두 번씩 한 달에 한번씩

여니 땐 일 년을 두고도 못 가는 일도 있었지만

요즘엔 나 스스로가 외롭고 슬플 땐 아버지한테 가서 울고 웃고 온다

그런 밤이면 아버지께서는 우리 집 오시어 나를 안아 주시고 가신다

행복하다

 

2021 5 22

오후 아버지 만나고 집으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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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띵똥♡*
안녕하세요 문오인사올림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한주간 사랑과"행복이
가득한 한주 열어가시길 간절히 빕니다★
정성으로 가득한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이따만큼 사랑합니다.♡♡♡♡♡♡♡♡♡♡♡♡
( ̄▽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요날 화끈하게
봄비가 이별비로 쏟아지네요

아침시간 운동나갔다
귀가를 하고
차 맛에 빠져보네요
안녕하세요
한주를 출발한 월요일 !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이제 여름의 문턱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5월 한달 동안 못다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감 하면서 잠시들려 올리신 작품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신바람나는 초여름날
새 옷 준비한 홍 사랑
누구만나서 자랑 삼으려하는데
기온이 오르다 내리고
이거야 속상해요
칭구님~ 반가워요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새로운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빛은 나누어 줄수록 더 밝아지고
꽃은 꿀을 내어줄수록 알찬 결실을 맺는답니다.

한주내내 밝고 알찬결실을 맺을 수 있는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주들 되세요..^^
꽃향기 품어내는 초여름 아침

빗 줄기는 세차게 뿌려
꽃의 향기를 비와 바람으로
날려보냅니다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쁘셨군요
잠자리들기전
한바탕 들여다보고

아침시간 운동나갔다
지금에서야
님과의 마주치는듯 안부드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처마끝 대롱거리는 초 여름
빗줄기처럼
우리도 일상에 매달려
하루라는 시간에 쫒기듯

달려보는 시간은
마구 심술 부리듯 흐르네요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나서 나누던
즐거운 대화들, 주말이면 종종 나가서 봤던
미술작품들, 나의 최애 뮤지션 콘서트 관람,
절친과 함께 했던 해외여행,
그곳에서 경험한 낯선 거리의 풍경들
그리고 신기했던 경험들,
코로나가 우리 삶을 잠식한 후,
우리는 더 이상 이런 활동을 더 이상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곧 백신 전 국민 70% 접종되면 자유가 올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백신 접종 예약하는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걱정근심 덜어주는 소식같은데요
가을되면 무서운
바이러스가 우리삶으로 흑흑
비가 그치니 날씨가 무더워집니다.
밤에는 모기도 설치기 시작하네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 봅니다.
더위에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 충만한 하루 되세요.
왕복60km를 2회 다녀오니
후들거리네요
구름끼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차가 바다로 빠진 것 같았어요
안녕하세요
오후 들어 날씨가 개인 듯 하지만
바람이 불고 날씨가 차갑네요
여름이 곧 다가옴에도 냉온탕을 왔다갔다 하는 기분입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유의 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잠시 들려 올려주신 멋진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증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드립니다.

바닷길 달리니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줄 알았어요
안녕하세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줄 알때,감기조심하세요.
신뢰와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자연을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 하는
시간 님과의 하루를 약속없이
이 글로 한마음으로 되지않을까?
기대가 섭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비오구 불순한 날씨였지만 즐거운 화요일 되셨는지요!
오늘도 활기찬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남은 저녁시간도 쭈욱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블방에 좋은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텃밭에 뿌린 씨앗들로
기다림이라는 행복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고싶은
삶을 조금은 욕심을 부리듯

한가로움들이 마주치는듯
나를 유혹하는시간입니다
미세먼지가 저 멀리 사라지니 상큼한 5월의 푸르름에
산책길에서 돌아와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바람따라 계절도 다가오니
꽃피고지는
오월에 찬란한 모습은
초여름을 맞아
떠나버리려 하네요
세월이 어찌가는지?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그날이 그날같아도
하루하루가
다 다르더군요

무심코 보내버린 세월
지나고 나면 아쉬움만
남겠지요

이번주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삶의 길은
오늘도 서민들에 애환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일기장은
서서히 무너지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어서 하루 코로나도 떠나기를
소원하며
님과의 소식 듣고 가요
슬픈듯 기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봅니다.
아버지 집은 산 속에....... 그렇게 되는군요.
다녀갑니다.


자존심 때문에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린 학생,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숨을 쉽게 버리는 것은 절대 찬성할 수 없는 일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것을 주변이나 뉴스를 통해서 종종 대하게 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인데, 그런 일들은 마음이
약한데서 비롯되는 일인지라 강한 마음을 기르는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훈련은 마인드 교육
을 통해서 얻어지는 마음입니다. 장래에는 많은
지식을 가진자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강한자가 이끌어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무심히 바라보는 앞날의 기대로
하루가 흐름이 시림으로 만들어 가는 듯

오늘도 부지런한 개미처럼
일상에 충싱하려는 홍 사랑

님의 댓글에
무한한 행복을 느껴요
옹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름낀 초여름이 다가오는
아침
님의 글속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가요
비가온다하니
오늘은 집에서 시간을
글과 전쟁 벌이려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소식은 있지만 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것 갔습니다.
대기질도 양호한 편이구요
꽃들의 향연이 만발했던 5월도 저물어 갑니다.
못다 하신 일이 있다면 서둘러 마감 하시고 여름의 문턱을 넘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잠시 들려 올려주신 멋진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공감드립니다......10

P.S : 혹시 지역이 어디신가요 ?
한주를 사흘간은 수원에서
나흘간은 당진에서 지내요

수영 개인강습으로요
이 달지나고 나면 여름방학까지는 쉬려구요
안녕하세요? 마주보며 서로에게
자신을 주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마음의 길 그대와 나
하루라는 시간을 한마디지만
대화를 나눔이
가장 행복한 순간같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의 반 수요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잘것없는 규철이 블방을 찾아 주신님 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정말고맙구 감사합니다 꾸우뻑...
5월의끝자락-점점더워지고 있어요^^
늘~웃으시며 마지막주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정의 달 오월 자알마무리 하세요☆ ~...
들리지않으면 궁금하고
다녀가시면 반갑고
우리에게는 보다 현실을
기다림으로 하루라는
세월을 보약같이 지냅니다
늘 ...항 상... 고맙고 감사드려요
오늘도 기상이 널뛰기를 반복하는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내일은 또 비소식이 있네요
비가 너무 자주 오다 보니 이제는 불청객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잠시 들려 정성껏 올리신 멋진 작품과 함께 잘 쉬여 갑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드립니다.
외출을 하려는데
비가 주룩주룩 옷깃을
답답한 모습으로 걸치고
나가라 하듯

궁금한 문 밖 세상 이야기들이
답답합니다
칭구님~방긋^^

★ /\
 *┳ 요일
   조금은 힘들어도
   힘내요 ^0^)

봄이 왔는가 했었는데 벌써 ......
산과 들도 싱싱한 초록색으로
짙어져 가는 초 여름의 시작 이군요

싱그러움과 푸르름을 한층 더 해주는 이 좋은 계절에
언제나 아름다운 자연의 향기를 만끽하면서
사랑으로 충만한 수요일밤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담장 밑 씨앗 뿌려놓고
기다리는 홍 사랑

올해엔 봉선화 꽃잎 따서
손톱에 물들이는 작업이
행복함을 가저댜 주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저물어가는
오월을 봅니다
더 낳은 일들을 기대해보지만
예나 다름없이
나아진 것이없슴을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들을
자랑할것은 없어도
후회는없이 살자고 다짐해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하늘엔 구름낀 모습들로
우리의 작고 허술한 못난 모습을
구름이 화가되어
그리기를 ...

하루가 정오를 넘어서는
아쉬움으로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