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5. 27. 11:12

제목/ 사랑이란

글/ 메라니

 

초 여름이

상큼한 향기 품어내는

아카시아꽃 잎에

입 맞춤하는 한 나절

고운 자태로 서 있는 꽃 한 송이

바로 사람으로

탄생한 나를 두고 한 말

 

이런 일 저런 일

모두 험난한 세상 속에서도

피고 지는 앙증맞은 송이로

한아름 안고 사랑 찾아

그대에게 달려가고 싶은 하루

진실한 사랑

가슴에 담고 언제라도 좋아

라고요

 

어느 날

갑자기 찾아들면

그날은 내 생에의

가장 행복한 날 이기도 할 것 같다

 

생소하게 다가오는 운명의 인연도

상상속으로 만들어 보는 사랑이야기도

연연하던 가슴앓이 사랑도

이제와 다시 한번이라는

속 들여다 보이는 아픔이

인내했던 그날들을 잊힘으로 잠들라 한다

 

 

 

 

촉촉한 날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확 눈에 들어오군요
요즘 투명 아크릴과 유리 칸막이를 자주 봅니다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거부하면서
동시에 홀로 고립될까 두려워하기도 하죠
그러나 서로의 눈을 더 많이 바라보고
서로의 말에 더 귀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소통하고자 하는 열망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림들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나면 임힘의 망강기라는 말을 가르치고
다가오는 행복의 희망사항은
님과의 좋은 글로 흐르는 시간속에서 만들기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슈퍼블러드문, 보았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우리님들 위해 기원드렸습니다.
그리고 내리던비,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황홀하고 평생 한번
보기도 힘든 달의 모습을
감동으로 바라보았지요
자연이 주는 감동의 물결치는
일상 두고두고 사라지지
않으리만치 신비롭웠답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날들 이루세요... (BF)
사는 이야기들
님의 우체통에 넣어
세상 살아 숨 쉬는
이들에게 다가 가는 글을
실어드렸으면 바람으로 다녀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숨걸고 사랑하는 목요일입니다.글고.
5월 끝자락입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알하시고
행복한 6월 맞이하세요~^0^남은 오늘시간도 목숨걸고
사랑하는 좋은밤 보내세요~다녀가신 발자욱 이 있어
아름답습니다.좋은글 자알보고 가옵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5
비가 주륵주룩 쏟아지는 아침
운동다녀와
자동차 정기검사 날이라서 갑니다
님의 하루 비 오시는
창가 서성이시다 행여라도
홍 사랑 생각 해 보시지 않을까?
궁금하게 다녀가요
안녕하세요~

살아가다 보면
생각처럼 안되는 일도 많고
도저히 내 힘으로
안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삶에서 나 혼자가 아닌
누군가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준다는 것은
삶의 행복을 몇배로
더 느끼게 해 줍니다

살아가시는 하루 하루가
꿈같은 동행 있으시길
바램하여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하루를 꿈속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어 들여다보는 거울같은
시간이 필요함이
간절하게 느껴지는
아침님의 사연 실어갑니다
하루 종알 우중충한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저녁 시간 잠시 들려 멋진 작품들을 둘러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청.. 청아한 모습 님 그림자
밟아가는 시간이 매우 소중한
보물같은 느낌이 들어요
산.. 산산이 부서지는 듯 파도 일 듯한
나만의 그리움으로
님을 찾아 뵙고 싶네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사랑이라는 말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말
수 없이 뇌까려봐도
사랑의 짙음은
녹색 빛 이파리 같음은 아닌 것

다만 부드러움으로
사랑의 깊이를 간직하고싶은
이들에 망망한 희망줄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날씨는 흐려도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6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운전을 한다는것보다
더 힘들까요

이제는 지친듯
하루를 먼길 다녀오면
무척 피로로 지쳐요
오늘도 좋은 시간
지내시고 내일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절이지만
안전거리 방역 지침 철저히 지키시고
오늘도 평안하시고 소중한 분 과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자주들려야 한다고 마음은 그렇게
다짐하건만
일상에쫒기듯 하루가
이제사 라는 시간을 주어쥔 채
님의 글
들여다 봅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바람과 우박까지 동반한 비가 지역에 따라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혹 피해 없도록 하시기 바라며 잠시 들려 멋진 작품들을 잘 둘러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더합니다.
바람도 구름도 하루 밤
지새고나니
동이 트는 시간 속으로 숨어듭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안부전합니다
비 피해는 없습니까?감기조심하세요,안전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답답한 시간은 지루하기도
하지만
바삐 돌아 다니다 집 오니

쓸쓸함이 나를
외로움의 기러기처럼
먼 곳을 떠나고 싶게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황금같은 금요일 한주의 마지막길목
멋지고,활기차게,아름답게 마무리 자알 하셨지요 ♬
주말엔 한주의 피로를 모두 날려버리는 좋은주말 되세요~
한주동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글고
좋은블방에 와서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주말 맞이하세요~...
안녕
여쭈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처럼 바쁜 일상은
매우 지치게
만들기도 하지요
님과의 소통도 모른체 말입니다
감사해요
칭구님~방긋^^

비내리다 맑게개인 금요일밤
5월은 유난히도 비가 잦네요.

지치기 쉬운 금요일 이지만 언제나,
환하게 웃으며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5월의 마지막 금욜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아쉬움의 밤 잠도 날라간 듯
검은 구름낀 긴밤을 쓸쓸히
새우는 듯

여명을 맞아 달리는
일상속으로 들어가서
이제사 귀가를 ㅎㅎㅎ
안녕하세요
요란한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하루였습니다.
요즘은 잦은 비 소식으로 피로감이 쌓이는듯 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미소 짖는 하루를 생각하며
잠시들려 정성껏 올리신 멋지고 깊이있는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밤 거룩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더합니다.
안녕
요즘은 시간이 밥 인가
밥이 시간일까?
도통 감을 못 잡아요

ㅎㅎㅎ 바삐 산다는 일보다
더 행복할까
하지만 지친 듯
집 오면 쓸어지기도
댓 글 이제사 드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비가 다시 내린다하는
소식에 잠시 달리고 달려
오늘의 일상을 먼 길 돌아오느라
지친듯

님의 글로 위안삼아봅니다
오전에는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던 날씨가 오후 들어 흐려지기 시작
이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은 청명한 날씨를 기대했는데 말입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정성껏 올리신 작품들을 둘러 보며 마음을 채우고 갑니다.
공감 더합니다.
아침시간을 쪼개고
서울로 안성으로
그리고 안양까지
줄기찬 빗줄기처럼
달리고 달려
지금에서야 집으로
주말 기쁨으로 지내시고 만나시기를....
안녕하세요? 무슨 일을 만나든
최선을 다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좋은 님아!
요즘요
백신맞은후 아파서요
이제사 님의 글 보았어요
답글도 지금 올려드리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