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6. 3. 09:00

해물꼬치구이냉채
재_료
오징어 ½마리, 패주 4개, 중하 8마리, 골뱅이 4개, 쌈 채소 30장
해물 밑간 : 청주 2큰술, 생강즙 1큰술, 소금 ½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냉채 소스 : 스위티 칠리소스·핫 소스 3큰술씩, 두반장 1큰술,

굴 소스 1작은술, 식초·올리브유 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식용유 적당량
만_들_기
1_오징어는 내장을 떼내고 껍질을 벗긴 뒤 사선으로 칼질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썬다.

패주는 반으로 자르고 중하는 소금물에 씻어 등 쪽의 내장을 빼낸다. 골뱅이는 소금물에 씻어둔다.


2_①의 해물에 청주,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 다음

15분 정도 두었다가 꼬치에 끼운다. 쌈 채소는 씻어 물기를 뺀다.


3_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의 꼬치를 넣고 굴려가면서 구워 한김 식힌다.
4_접시에 쌈 채소와 ③의 꼬치를 담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냉채 소스를 뿌려 낸다.

point 해물은 밑간 재료에 15분간 재워둔다
오징어, 새우, 패주, 골뱅이 등을 살짝 구워 채소와 함께 냉채로 먹을 때는 비린 맛을 없애는 것이 관건이다.

잘 손질한 해물을 청주,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15분 정도 재워두었다가 구우면 비린내도 나지 않고 간도 잘 배어들어 맛이 좋다.

안녕하세요? 비가 내립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옳은일이
주어질때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흑흑
안녕
어제까지의 통증으로
코로나로 인한 통증
고생 길 달리다
아침오니
잠시 잊은 듯 차 맛도 나네요
비밀댓글입니다
하고싶은 말이라해도 상대를 보는
관정을 잘이해 하신 후 하셔야
나아드는 사람에 도덕성을 만듭니다

저는요
글을 대할 때마다 본 듯한
그것도 많이 하는
궁금증에 한번 말씀드린 것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박같은 천둥소리같은 엄한 글로 이해를 해야할까?

무심한 처사에 답답함만이 듭니다

잘못인식할 수 있다는 게
사람 모습이기도 하지요

알려하는 저에 잘못이라하시면
거두시라구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여름의 시작 6월이 벌써 3일 목요일 입니다.
초록의 푸르름과 싱싱한 생명력이 당신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 안겨주길 희망합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한달되세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꿀꿀합니다 만
마음만은 밝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자알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3
알아도 모른척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하는 어떤님의 글에
아침부터 마음이
상처를 입은 것같아
심술이나네요

우리님은 이해하시죠
칭구님~방긋^^

창문을 열고 정겨운 빗소리에
마음을 실어 보세요.

비를 맞고 활짝 핀
담장 위의 능소화가
고운 인사를 담아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비가오니깐..
향기좋은 coffee 한잔 음악과함께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며
또 내리는 빗방울 수 보다
더 많은 기쁨으로 활짝 웃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 전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짧은 초여름 밤 코로나로 인한
백신맞으니 고통이 따르는
통증으로 사흘간
죽을지경입니다

건강하십시오
안녕 하시지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비를 뿌리더니
오늘은 햇살을 데려다주고
떠나는 시간에 잠시
차 맛으로 달래보는 홍 사랑

님의 안부도 드려요
오월은 푸른 달이라면
6월은 생명의 소리가 가득차 넘치는 누리달이라,
세월은 가고 욕심을 가라앉혀 빈 가슴만 말갛고...

짧아지고 좁아드는 삶이지만
먼 구름 한 조각도 품에 앉고 살아 갈 날들을 꿈꾸는
老 시인입니다.
자연을 노래하고
인생을 노래하고
세태 흐름을 노래하노라면 종착역에 다다르겠죠?

불로그 벗님!
잠시 찾아뵙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하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귀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 드림
늘... 늘 오시더니 잠수 하시더니
봉.. 봉이 선달이되시어 나에게로 오시넹

반가워요
오늘 하루도 님의 안부받고
드리며 다녀갑니다
맛난 요리에 한표 드려요
늘건행 하세요
감사해요
늘 관심두시는
님의 하루가
행복으로 담아 두시기를
기도드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