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4. 09:55

제목/ 세월 뒤 꼍길

글/ 메라니

 

무더위 속 하루를

흐르는 물처럼

지나치는 일상

기다림에 작은 소용돌이로

자라목 늘어지는 듯

바라보는 시간 속으로

나를 맡겨 버린다

 

 

한없는 그리움

구름 떼처럼 밀려오듯

소나기 한 소금 쏟아진 날처럼

 

노을과의 짧은 시간

헤어지더니

잠 못 이룸으로

여명 부름 받고 다가가는

발길 디뎌보는

간절한 애증으로 하루가 나를 울리네

 

아픔도 거름 없이

보고픔도 잊힘 없는

만남의 시간 기다림이라는 희망길로

오늘도

터벅거리는 발걸음으로 달리네

길고 지루한 세월 뒤꼍길로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안부전합니다,비 피해없습니까?따스한
몸짓,눈길을 보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공감을 추가 합니다.2.
쌍둥이 남동생이 와서
갑자기 기운이 솟는듯

환한 미소를 짓고
점심사 먹이고 보낸후
집으로 ㅎㅎㅎ

오늘은 님에게도
좋은 시간이 다가오시기를 ...
여름의 문턱 6월의 첫 주말입니다.
보람찬 일들로 가득하세요.

항상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오월초가되면
국군들이 반 소매입고
외출을 따라서 나도 덩달아
여름옷으로 단장을 ..

올해엔 한달이 넘어도
반 소매를 입을 수 조차 없이
지냈거든요
오늘은 반 소매로 외출을 해요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한 여름이 다가오니
이제는 서서히
일상들을 정리해두고
마음껏 누릴 수 있어 행복한 삶을
오늘부로 만들고
짧은 시간도 소중히
다루는 삶의 길을 떠나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