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4. 13:49

제목/ 사랑비야!

글/ 메라니

 

나를 울리는 사랑 비 내리네

사랑 빛 방울 떨어질 때

그대 보고 싶어 울었네

 

나를 울리는 사랑 비

언제까지 울리려나

쉬지 않고 가슴으로 내리고

꿈 속에서도 세찬 비 되어 내리네

 

사랑비야!

그만 내리려무나?

사랑비야!

우리님 오시는 날

기다리는 나에게

비를 뿌리면 슬픔 되어

우리 님 발길 멎을까? 눈물 나네

기디리는 나에게

달콤하고 미소 짓는 사랑 비 되어 주려무나?

 

금요일을 신나고 기분좋게 보내세요
안녕!
반가워요 간만에 뵈니
자주들리시어
좋은 조언도 해주십시오

행복한 하루 지내시고 내일봐요
안녕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한주동안 수고하셨어요 한주 고생끝에 휴식이야 말로
가장 즐겁구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 아니겠습니까요~
일하는 것 만큼 쉬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주도 마무리 잘알
하셨다면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정성가득한 포스팅 잘알보고 가옵니다.
건강 하세요~...2 신경쓰지마세요ㅠㅠ
어제까지 백신주사로인해
온몸이 가시로 찌르는듯

아파서 울고만 지냈죠

오늘은 조금 낳은듯해요
미소는
사람을 아름답게 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행복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게 해줍니다

아무리
힘들고 슬플 때라도

그 따뜻한
미소 하나만으로

가슴속이
푸근해지게 합니다

울칭구님~
행운이 가득한
주말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당^^*
작은 손짓 하나라도 몸을
움츠릴 수 있어
기쁨인 삶을
만지막거리다
그만 하루해가
노을속으로 들어갔지요

오늘은 주말 어디로 갈까?
아침 꼭두 새볔부터 세종시
쌍둥이네
산 딸기와 오디따러 갔다왔어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토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햇살과의 일상을 따라가다
오늘 하루라는 주말이용 할
기회를 만들어보는 홍 사랑

님의 글에 잠시
발길 들여 놓고 가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내일의 만남을 기다려요
칭구님~방긋^^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오늘!
매일 주어지는 우리의 삶이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이 될까요.
내가 가는곳, 내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기쁨과 행복을 서로
나누어 가는 아름다운 삶
이러한 삶이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져 갈것입니다.

주말 과 휴일
즐거움과 행운을 가득채우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멋진주말 휴일 보내세요ㅡ♡ㅡ
작은 손길도 기다림은 지루하고 슬픈일로 다가옵니다
오늘은 어버이를 찾아뵈고 살아계신
자리를 더욱더 외롭게 만들지말아야 하지요
우리도 곧. 어버이가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