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6. 5. 14:16

제목/ 행복합시다

글/ 메라니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맞으면 이웃과 함께 미소로 답하고
작은 마음으로 대화 나누는 그런 일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햇병아리의 어미 품 좋아하는 앙증맞은 모습처럼
우리도 누구를 만나던지 어떠한 섭한일에도 이해하는
미치도록 행복해하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플 때나 좋지 않은 일로 매우 불행을 안은
이웃이 나에게 보일 때마다 거두고 나서는
솔선수범하는 작은 시민정신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호박 빵 하나 보리개떡 하나라도
정성 들여 만든 솜씨를 너 나 할 것 없이
하나라는 정이 담긴 아 나 바 다 정신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햇살엔 양산을 받혀주고 비가 올 땐 우산을...
눈 내릴 땐 비로 쓸어 보듬어주는 그런 이웃이 되어
해가는 줄 모르고 행복해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홀로 사는 일보다 둘이 살면
반으로 주는 힘겨움도 여럿이 함께하는 일상을 덜어주는
아름다운 모습도 모두가 세상 살아가는 데 있어
약이 되고 짐을 덜 수 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봉사는 행함에 있어 누구에게 알리지 않는 미덕이며
스스로 돕는 자는 자기만에 행복을 돈 안 드리고
살 수 있는 일이며 그것들을 아낌없는 희생정신으로
거두는 일은 사랑이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어떠한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나아질수있는 희망을 가져봅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2.
고운 무지개같은 삶을
마련하는것은

우리의 몫이지만
운명을 길은 아무도 피할 수없지요
블친님.안녕하세요
주말은 편히쉬시고 계시는지요!
내일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론한주도
즐겁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자알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6월이 오면 온종일 나는 향기 나는 풀숲에 임과 함께 앉아
산들바람 하늘에 흰 구름이 지어놓는 눈부신 높은 궁전을 바라보련다.
그녀는 노래 부르고
나는 노래 지어주고
온종일 아름다운 시를
읽으련다.
풀집 속에 단 둘이 누워 있으면,
아, 생명이여 즐거워라,
6월이 오면~~..♥ 2
아침시간 님과의 속닥거림으로
기분은 나이스로 달려요

오늘 하루를 님의 글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휴식을
취하고 싶기도 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행복합시다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하늘이 가져다주는
삶의 희망같은 길로

오늘 하루를 거침없이
달려보기로 준비하고

님의 글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차 한 잔의 맛도 함께
음미하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