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6. 06:56

제목/ 사랑물 들이고 싶다

글/메라니

 

사랑 물 들고 싶은

하루가 흐른다

 

사랑 물들이면

가슴속 파고드는 시림을

멀리 이별한다는

고민이 사라지기를

 

진달래 향기보다 고운

내음이 솟아오르는 사랑

 

잡초보다 줄기차게

떠 오르는 감정이 짙은 사랑

 

숲길 걷는 듯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느낌

 

발길 떼어놓는

용기 심어주는 사랑의 힘

그것은 나에게 있어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움으로

수놓고 싶은 간절한 사랑이어라

라고요

사랑에 물들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은가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요즘에는 집안 어름들과 아이들 사이에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 것을 볼때가 많습니다.
주로 세대 차이라고 말들을 하는데 이런 일들이
요즘엔 일상으로 자리하는 것을 봅니다.
자기 기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면 모든 일을
기준에 넣고 그것만 이해하려는 습성이 아이들
의 세계를 단절해버립니다.
오늘은 투머로우를 읽고 할머니의 삶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엇던 하채린양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사랑물은 배신의
물과의 전혀 다른
동질감 일어나지 않는
순수한 길이랍니다

오늘도 사랑물에 들어 지내시기를 ㅎㅎㅎ
안녕하세요?오늘은 제 66회 현충일입니다.
그분들의 뜻을 잊지않겠습니다,전쟁,질병
환경,파괴,빈곤,앞으로 일어날 일에 더 많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선한 국민들은 애국하는
삶을 이어가지만 몇몇
몹쓸 정치인들에 욕심을
자기자리 찾아야한다는
나쁜마음이 어둠에 터널같아요
4,
사랑물 들이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어지 손가락 올리며
큰소리로 외쳐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은 영원히 가지요.
ㅎㅎㅎ
안녕
공감해주신 님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일이라는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 한 마음 되어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건행하시기를,...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찾아만나고 싶은 간절함이
아침시간에 나를 조롱하듯

하늘엔 맑은구름따라
떠나고 싶은 감정이 숨 쉬는 시간

님에게 보다 행운이
깃드시기를 염원하며 다녀가요
6월6일 현충일
아침일찍 조기게양하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
다짐해 보았습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뜻깊은 날되세요^^
나라잃었던 서름에
우리국민들
착하게 선하게 나라지키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흐르는 물같이 지냈네요
감사 합니다 .홍사랑님!!
뭐니뭐니 해도 사랑꽃 보다는 더
예쁜것이 없다고 하던군요.ㅎ

현충일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홍사랑님
님아!
고운님아!
우리 함께 잊지마시고
이 좋은 세상살이 떠나요

마음은 항상 님 곁에서
몸은 이곳이지만
우리는 하나랍나다

고운님아!

내일까지 안녕.
안녕하시죠.반갑습니다.
현충일과 주말 눌누랄라.즐거운주말 보내시는지요?
남은 시간도 힘든일 모두잊고 즐겁게보내요~
규철이는 늘 벗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에.
즐겁구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꼬옥~건강하세요~...♥6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국민모두가 한마음이지만

목숨바치신 영령님들에게
우리는 늘 감사함으로
살아야가하지요

굿건한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발전하는
나라 지킴이를 갖어야하겠죠
보고 싶을 땐....
보고 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위로해 줄 수 있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필요한 자리에 있어 줄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시고.....

오늘 하루도 멋지고
행복속에서 즐거움이 항상
리필 될수 있는 하루 되세요^^
가슴엔 피어나는 사랑 꽃
마음으로 지니고
홀로 살아가기엔
너무나 시림이
마음한 구석까지 잡아두네요

오늘도 님과의 잠시
대화로 인해 행복을 느낀 채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른 세벽에 아침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보고 행운을 빕니다~~~~*
비가 또 오시려나 봐요
구름낀 아침 님의 소식듣고
마음담은 글 안부드려요

꽃샘이흐르는 초여름도
달리는 시간속에서
마음의 행복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듬뿍 담아주려듯

하늘엔 맑은 구름들이
목을 내미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