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12. 11:17

제목/ 꿈 속처럼

글/ 메라니

 

초심은 가슴에 속 접어두고
그리움 실어 보내는
인생 역마차 오르니
나이 들어 감은 실로 힘이 부치네

 

삶의 길목 차분히 정리해 두고
걸어가다 보면은
내 가고 싶은 그곳엔
이름 모르는
꿈의 세계가 펼쳐지니

추억이 살아 숨 쉬는 그곳으로 가네

 

흐르는 물처럼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삶의 추억
사랑하던 그 사람과
나만의 진실들
만회하기를 위안 삼아보네

 

세월에 극한 자제를
받고 살기엔
빈 손으로 왔다
빈 손으로 가는 나의 길
짧은 여름밤
꿈이라도 좋으니 마냥 머물렀으면 바람이네

영원으로.

안녕하세요? 숨쉬는것,생각하는것,느끼는것
할수 있을 때까지 세상에 집중할때,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하루라도 숨 안쉬고 살 순 없겠지요
그리고
사랑의 숨쉬기는 더욱더
소중하지요

님아!
오늘하루 건행하시고 내일 뵐게요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 예쁜 사람,
애교가 많아 사랑스런 사람,
곰같지만 믿음직스런 사람,
이 사람 저 사람 다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언제나
변함이 없는 사람이 좋습니다..............................^^..........
울칭구님처럼요~ㅎ
편안 휴일 보내세요~♡
ㅎㅎㅎㅎ
나는요
님 같으신 모습이 더 좋아요

진실한 대화를 글이나마
오가는 우정의 시간이
가장 순수 하거든요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