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13. 09:09

제목/하고 싶은 한마디

글/ 메라니

 

기다리다 기다리다 한 마디

다시는 기다리지 않겠어

 

바라보다 바라보다 내뱉는 한마디

뒤 돌아보는 일은 없을 거야

 

사랑하는 그 사람 전화 기다리다

부셔버리겠어

 

먹고 싶은 배달음식에

굶어도 좋아 절대 안 먹어

 

친구에 약속시간 지친 뒤

하는 한 마디 웃기네

 

버스를 기다리다 나온 말

떠나긴 했을까?

 

이런 일 저런 일

생각다 못해 나 온 말 한마디

제기?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좋아 하다도 싫어지고

앉으나 서나

다시 한번 다짐하는

마음으로 무너진다

 

돌아서면 사랑은 그립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진다

사랑을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한 마디하셔도 됩니다.
코로나에게 한바탕 퍼부어도 되겠어요.
언제 사라질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조만간 곧 끝날겁니다.
gㅎㅎㅎ 착각 같아요

앞으로는 독감 예방처럼 해마다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아침 뉴우스가..
기막힌 날씨가 이어지네요.홍사랑님!
편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힐링 많이 하세요...홍사랑님
생생 향기 담아두고
님에게 보내는 사연속에
함께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잘못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시야를
넓히고,주어지는 기회,더워집니다,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4.
지루하다고 바닷길 달리다
집 오면
더욱 더 쓸쓸함이
나를 괴롭도록 느끼게 만드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해저무는
붉은 석양을 바라보면서
하루가 이렇게 가는구나 합니다,
습도가 높은 더운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석양이 떠나고 나면
별빛 새로운 시간은
우리에게 고운 잠을 청하기를 바라죠

오늘 하루
님의 힘드신 일상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많이 더워지네요
바쁜 일상 짬짬이 자연과
벗삼아 휴식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밤 되세요..^^*
땀 방울 송글송글 거리더니
나이 들어가니
어느 새 메마른 듯

거칠어진 피부엔
깊이 파고드는 주름만이
슬픔을 낳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