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6. 15. 12:53

제목 나체쑈[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그러니까 내가 이 십 대 시절이었다

수원 중동 사거리란 곳은 가장 번화로운 장소이기도 하다

사거리 한곳은 중동지구대[파출소]가 있

한쪽은 인쇄소 그리고 한쪽은 은행이 그리고 다른 한 쪽은 사진관이 있어요

어느 날 나는 한약재를 구입하러 한약업사로 가는 중

사거리를 지나야 했다 이때다 어떤 여자가 옷을 홀라당 벗어던지고

사거리 가운데로 들어가 소리소리 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

오가는 사람들은 여자를 바라보고는 웃고 난리를 치고 있었다

나 역시 신기하다는 생각에 취한 채 바라만 보고 안쓰러움만 느꼈다

 

이때!

한 남자분이 자기 옷 [점퍼]를 벗어 여자 앞으로 다가가더니

여자에게 옷을 걸쳐 주고 데리고 지구대[파출소]로 들어가는 것이다

부끄러운 나의 모습에 발길이 떨어지는 것조차 느낄 수 없이 약국으로 향했다

오늘 글을 올리기 전 지인으로부터 강아지 사건이 실린 영삼을 보내주었다

또 친구도 이상한 영상을 보고 아픈 곳 잊으라 하고 보냈다

배꼽이 빠지는 듯 코믹한 영상들 보고는 그 시절이 생각났다

 

댓글이 달렸다

그것은 남자들이 더 좋아 하는 영상이라고? 하지만 나의 경험상 안 그랬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 했다고?

그 시절 하루 일과 끝나고 나면 나이트를 갔다

재즈 댄싱을 3년 동안 30 여명을 이끌어가는 회장직을 맡아 한

나로서는 한 주 한 두 번씩 재즈 실력을 과시 하려고 나이트를 갔다

밤이 이슥한 시간 자정이 흐르고 나면 나이트 쑈를 치른다

 

알몸이 거의 드러나는 쏘가 많은 사람들에게

쑈크를 주는 듯 화려함에 박수가 터지고 난리 친다

그 순간 나는 눈길이 가는 곳이 있었다

남자들은 술 마시고 젊잖게 바라보는데 같은 동성이

여자들에게서 박수와 환호성으로 난리를 친다'

미친 듯 온몸으로 정신줄 놓은 것같이 난리를 친다

을 전혀 못하는 나는 모든 일 처리에 마음 쓰임으로 눈치만 보고 그친다

나는 결제를 해야 하기에 술값에 정신을 차리는 것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추억이려니 하니 다행이다

이 팔청 춘이라 하는데

그 시절은 그리움으로 지금도 가끔 쓴웃음으로 꿈이여 다시 한번이라고...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생각이나서 올려보았어요
사회성인 글이지만
우리에게는 무엇하나
관심보다는 현실을 즐기는 일로
ㅎㅎㅎ
안녕하세요?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듣고도 무관심,침묵한 적은 없는지?...
차분하게 내린비,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3.
관심두는 일보다
흉으로 만들어가며
그것에대해
무한한 즐김들로
우리에게는
상처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무더웠던 날씨 때문에 아주 찜찜하던중
많은비는 아니지만 비가 반갑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구요
편안한 휴식 쉼하시고 저녁 맛점 하세요...홍사랑님
개천길 따라 가려면
여름꽃 잎 하늘거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청춘의 시간속으로
쫓기듯 달려봅니다
칭구님~방긋^^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시작이래요...
└┴──┬─‥──‥─♣。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 ♣。──‥──‥───
행복한 화욜밤 되세요...(/^-^)/( ^.^)
행복이란 웃음이 주위를
감싸고 도는 것이라하고

웃음은 행복을 낳는
과저이기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지난휴일과
단오는 자알보내셨지요.오늘은 비가와서 시원합니다 만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더위 주위하시고 건강한 여름나시길요.?
더울수록 웃음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세요.
마음이 즐거워야 일도 잘 풀리고 하루가 편안해져요.
여유있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를 뿌리는듯 어제는
한가롭지않은 시간에
억매인 채
흘려보낸 삶을
오늘만이라도
작은정성으로 만들어
복을 누릴 수 있다는
행운의 그날까지를 건강하나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