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22. 08:27

제목/ 간절한 고백

글/메라니

 

늙어가는 봄이 소동을 일으킵니다

초록빛 여름을 시샘하듯

 

봄은 싹 틔움을

한 가닥 희망으로 뿌려준 씨앗을

봉사로 그치고 떠나려 합니다

 

잠 못 이룬 밤

그대에게 사랑이라는 말

고백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되새기고 간절히

내 안에 담아놓은 진실

찻잔 속 향기 같은 사랑을

실어 보내드리고 싶은

새 날이 밝아오는데

 

내 사랑 찾아가는

찬란한 봄날 뒤로 한 채

초 여름 녹색 빛으로 물 들이 는 듯

나의 사랑도

내 곁으로 다가올 수 있다면 기도합니다

 

비 내린 뒤 햇살 쫓아가는

무지개 빛처럼 빛을 내는 그런 사랑으로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화려한 외출로 어제는
무척 행복하다
느낌이 드는 시간을
친구와 수다로 보낸 메라니

오늘 아침엔
님이 주시고 가시는 글로
마음의 평정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삶의 질을 높이고 바라는것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4.
더위가 극성을 부리기
여름을 탓하는듯
오늘은 시원한그늘이 좋아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기분 좋은 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밖으로 나가시는 님들에게
오늘의 더위를 피하시고

쉬엄쉬엄일도 하셔요
라고요
5공감요
간절한 고백의 좋은 글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님에게 방끗 인사드려요
빗줄기세찬 아침 다녀가신
님에게 미소를 보내요
한줄기 소낙비가 스치고 지나간 푸르른 들녘의
포근함을 바라보며 님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즐거움으로 정성 들어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저 멀리서 다가 오는 듯
세월이 손짓하고 있네요

오늘만큼은 자유로이 시간에 쫒기지않은채 지내고싶은 더운 날씨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포근한 화요일 이지만!천둥치고 빗장울 떨어지고
요상한 날씨지만 웃으며 즐거운 화요일 자알 보내셨죠,
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하시구요 행복한 밤 되십시요~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고은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블방에 머물러 갑니다.건강 하십시요~...♥7
요란한 빗줄기
수다스러운
동리 아낙의 모습처럼
쏟다지는 아침
님의 정성들여 놓고 가신
안부에
기쁨으로 받아놓았죠
안녕하세요~

가까이 있어도
늘~그리운 마음이
사랑이라 하더군요

오늘은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많이 웃고,
더많이 사랑하고
더많이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감정은 사랑하는 이에게
보다 큰 기다림으로 뜻하는
아픔이기도 하지요

모처럼 나드리하고
집오니
님의 기쁜 소식들이
나를 기다리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젠 무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여유롭고 건강이 충만한 사랑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음식을 잘 먹지않는 메라니
식중독도 잘거리니
조심조심 여름나기에
힘을 쏟는답니다

님의 더위 이겨내시는
좋은 방법 메라니에게도 주시죠
좋은 아침 연꽃의 열 가지 특징을 닮게 사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 한다는데
1,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사람
2, 연꽃잎에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듯 어떤 환경에서도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
3, 연꽃이 피면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가득 채우는 사람

4, 바닥에 오물이 즐비해도 줄기와 잎처럼 청정함을 간직한 자를 연꽃처럼 사는 사람
5, 연꽃의 모양처럼 원만하고 항상 웃음을 띠고 인자한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
6, 연꽃의 줄기는 유연하여 바람에 부러지지 않는 것처럼 자기를 지키고 사는 사람
7, 연꽃을 꿈에 보아도 좋은 일이 생기듯,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는 사람

8, 연꽃은 피면 꼭 열매를 맺듯이 좋은 씨앗의 열매를 맺는 자가 연꽃처럼 사는 사람
9, 활짝 핀 연꽃을 보면 마음과 몸이 맑아지고 포근하듯, 성숙한 인품을 가진 사람
10, 연꽃은 장미와 찔레, 백합과 개나리, 잡초 속의 보리와 콩인 듯 복잡해서 꽃이 피어야
구별되지만, 우리 모두 싹부터 다른 존경스럽고 기품있는 연꽃처럼 살아갔으면~♥昔暗♥
나의 가슴은 문이 항상
열려있다고 봅니다

그 안으로는 인생길
오고가는 길들로 얼킨 사연들로
꽉 들어차있구요
님 좋은 말씀 담아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