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23. 14:02

제목/ 나는 독거인

글/ 메라니

 

바다 찾아갈까요?

푸른 숲 찾아 산으로 갈까요?

오늘이라는

시간을 쫓아가기엔

간절히 찾아가고 싶은 곳

머지않은 미래 향한

나 만의 그곳

지금은

홀홀히 망상 속으로

빠져 헤매고 있다네

 

호수 위 나는 새에게도

둥지 찾아가는 노을 진 밤

철마다 이곳저곳 찾아가는

생명 줄 이어가는 철새들같이

 

고아가 되어가는 듯

허름한 방 구석진 곳

깊어가는 밤을

시름으로 달랠 수 없이

그리움 토해 내는

한가롭지 않은 나만의 고독

누구에게 하소연할까?

마음엔 의지할 곳 없어 눈물짓네요

 

독거인의 고통을 아는 이

다가와한 마디 담아놓고 간다면 라고요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는 하루 ^^
님의 소식듣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열어가요
안녕하세요? 친구와 가족이 내 기대에
차지 않는다고 실망할때,다름 사람들의 결점까지
긍정적으로 대할수 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 빕니다,이렇게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내 정성 다 하고나면
끝은 좋은 느낌들로 일상을...

님의 마음써 주심에
행복을 느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벌써 한주의반이 되었네요^^
2일남은 주말까지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을바라는
제 맘입니다 오늘하루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수고와 노력으로 올려주신 좋은작품 자알보고 가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3
하루 한번이라도 생각하게 하는
우리님

좋은 시간 지내시고
내일의 안부 드려요 행복합니다
칭구님~방긋^^
따사로운 햇살이 소중함을 느껴지듯이
마음을 서로 나누어 주면서,,,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은 더 없이
소중한 사람일 것 이라고 하네요.
서로 축복하고 보듬으며 격려해 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사람,제게도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칭구님입니다..ㅎ
오늘밤도 많이 웃고,행복 하세요..^^
하루 한번이라도 생각하게 하는
우리님

좋은 시간 지내시고
내일의 안부 드려요 행복합니다
블벗님 반갑습니다. 430여 년 전 임란(壬亂)의 여장 논개는 장수에서
주문달과 박씨사이에 갑술년, 갑술월, 갑술일, 갑술시 4갑술의 특이한
사주를 타고나 경상도 사투리인 “개를 낳다”라는 뜻으로 논개라 불렀다는데,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장수 현감 최경희의 첩이 되어 임란 때 진주성에서

왜군과 1차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으나 2차 전투에서 진주성은 초토화되고
군사 3,800여 명과 주민 6만여 명은 처참하게 살육당해 왜군은 승리를 자축하였고
이 연회에 논개는 기생으로 분장하여 왜장을 유인하여 위암에서 껴안고 투신하니
그 죽음을 의롭게 받들기 위해 논개 사후 37년 정대령 위암 바위에 의암(義巖)이라

새겨 오늘날에 전해 오는데…어쨌거나 논개는 영리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여인으로
부친이 병마로 시달리자 손을 깨물어 피를 나눌 정도로 효녀이며 부군인 최경희와
함께 조국을 위해 순절한 의녀요 총효의 표본인데 400여 년이 흐른 오늘날! 핏기
어린 남강 주변엔 소주잔을 기울이는 장어구이 집만 즐비하니…♥昔暗 조헌섭♥
역사이야기 님을 통한
간접적으로 듣고

시간을 보내는 하루
지루함이 사라지는군요
늘..
항상.. 그자리로 빛 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