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24. 08:18

 

제목/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글/ 메라니

 

사랑하는 그대여!

당신 곁으로 다가가고 싶은 하루를

머뭇거립니다

다가가서 외면하는 그

모습이라도 라는

생각이 나를 울립니다

 

사랑은

나만이 가슴앓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 가슴을 들여다보듯

함께 나눔의 대화로

짙어가는 노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조금 더 가까이

조금만 이라도 다가와 주었으면

나는 그대에게 항상 다가가는 발길

조심조심 떼어 놓아 봅니다

 

행여나

다가 서기라도 하면

사랑님은 이것이 아닌데

하며 돌아 서기라도 한다면

노여워 슬픔을 안고 돌아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족해도

조금은 안들을 해도

이해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그대라면 사랑을 듬뿍 느낄 거라고 믿어 보고 싶어요

 

가까이 다가오시는 그날까지를

사랑 위해 하나밖에 없는 마음으로 그대 사랑하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장 부러워하는 팔자가 재벌 팔자인데
인간은 돈으로부터 도망갈 수 없기 때문이죠
재색명리(財色名利)에서 보듯 색(色)보다 돈이 앞섭니다
근데 돈이 많으면 팔자가 세어서 수많은 화근을 초래하죠
칼부림 부비트랩 독극물.. 수도 없네요
재벌 회장은 사람을 만날 때 끊임없이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는데
통이 크고 대가 셌던 정주영 회장도 항상 돈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는군요
만약 돈을 안 주면 그 사람은 뒤돌아서서 짠돌이라고 욕을 할 테니까요
재벌의 수명이 짧음은 재다신약(財多身弱)
마음만은 부자 되세요^*^
부럽다하는 일도 없고
사는데 힘이 부치는 일도 없으며
주위를 바라만 봐도

나로 하여금
불 필요함을 주는 일도 없음에
살아 숨 쉬는 동안
홀로라는 외로움만이
삶을 부담을 주네요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김밥 한 줄 먹는 시간이 그리운
무더운 하루 동안 수고 많이 하신 님의 글방에서 고운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정성들이시어
댓글 올려주시는님에게
깊은 우정을 보내드려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남기듯

아름다운 사람은
옆에만 있어도
향기가 난다고 하네요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이 좋은 계절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충만 하루 되시고
이쁜밤 보내세요^^*
꽃향기짙어가는 여름
아침 님의 소식듣고 가요

수많은 이들에게
하루의 안부와
행복하시라는 글로 마치고 가요
안녕하세요 또.만나는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오늘도 목 빠지게 기다리던 님의
댓글읕 볼 수 있는 이 시간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지요,건강한 몸으로 내일하루만 더 힘내세요
고달픈몸 편히 쉴수있는 주말입니다.건강하게 보내세요.
좋은블방에 자알 쉬어갑니다.고맙습니다.
맛난 식사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굽신.굽신.굽신.~...♡4
사랑과 우정의 손길로
다녀가신
우리님!

오늘 하루 더위 물리치시고
건강찾는 하루를 지내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일때.
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5.
우정이 듬뿍담긴 글로
아침을 화려한
꽃같은 빛을 뿌리신
우리님아!

오늘도 건행하십시오
비가 내릴 것 같은 흐린날씨였던 하루
저녁이되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네요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조석으로 바람불어와
서늘한 느낌이들어요
이렇게 덥고 축축한 기온이
지루하게 머무는 시간

님의 건강하심을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블벗님 오늘이 6.25사변 71주년 전사하신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3년 1개월의 6·25사변이 일어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판문점 회담과 하노이 회담 등 통일의 밑그리림이 그려지나 싶더니만, 다시 원점으로…

1943년 12월의 카이로선언에서 ‘조선’의 독립을 보장하였고
1945년 7월의 포츠담선언에서 독립은 ‘적당한 시기에’ 이룩한다는 조건부였지만,
완전한 독립이 되지 못하고 38선으로 갈라져 통일의 시기가 언제쯤인지 남과 북은
통일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 유지에만 매달리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昔暗 조헌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일들이
잘~풀리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Happy day
미소와
함께
시작하는
신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