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26. 11:26

제목/ 배고픔

글/ 메라니

 

황금으로 배고픔은

욕구로 없애고

명예로 고플 땐

덕이 부족하니

덕을 더 높이 쌓아야 하며

 

권력엔 마음 비우면 해결되고

사랑에 굶주리는 것에는

이별을 통해 배고픔을 잊는다 한다

 

해서

시람 사는 일은

다가옴은 기다림으로

오늘 일은 희망차게

 

그리고

내일의 배고픔은

내가 존재하기에 느낌을 갖는다

라고요

안녕하세요?바쁘게 살아가면서 주고
받는 친절,감사하다고 말해줄때,토요일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믿음과늘 건강빕니다,소중한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답답한 정치 소식듣는
시간은 매우 불행을 흑흑
귀막아도 들리고 솜 방망이로 ㅎㅎㅎ
황금으로 배고픔은 욕구로 없애고
명예로 고플 땐 덕이 부족하니 덕을 더 높이 쌓아야 하며
권력엔 마음 비우면 해결된다고 하시는 흥사랑님 말씀이 요즘세태에
깊은 메세지를 던지는것 같아서 공감 드립니다,
가슴에 새길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어떤이가 배부른
사랑이야기를 털어놓기에
답글로 ㅎㅎㅎ

님의 좋은 말씀 되새겨 듣고
앞으로 열심히 글 올리겠어요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어제가 6월 초였던 것 같은데 벌써 월말...

올해도 꼭 반이 지났군요.
6월의 마지막 주말 뜻깊게 보내시고
새로운 후반기 설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청포도익어가는
칠원엔 님하고
포도밭 안성으로 갔으면 ㅎㅎㅎ
그곳엔 거봉이 유명하지요
해마다 거봉만나러 가요
몇번이고 갑니다
당진서 평택선타고 가요
안녕하세요.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은 찾아 오는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랍니다~
행복한 주말 만드셔서 자알 쉬셨는지요 !^.~
내일 주일도 사랑하는 가족과 즐건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님의 정성이 가득한 블방에 자알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3
좋은 님아!
햇살이 창안으로
스밀고 들어오는 아침

우리님의 글의
안부 듣고 기분이 하늘로 오르네요
6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한 달이라는 세월의 푸르름은 가득한데 시간의 흐름은
야속하리만큼 빠르게 지나는 오늘도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부지런한 개미닮으려
수졍장나와 고원돌기를 8km
신바람나요 조금있다가

수원친구들한테 달려갑니다
우리님! 좋은 시간 지내시고 내일뵐게요
☆………
─▶ Happy day ◀─
………☆º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칭구님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바빠도 내가 걸어가야하는 길
한가로움으로 시간때우기
좋은 나이든여자

무엇하나 만족할까?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라는
뜻을 기립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님의 안부드리기엔
너무나 먼거리에 있지요

하지만
마음의 길은
한 걸음 밖에 안 되는
느낌이듭니다
건강하시고 내일또>
한 부모를 열 자녀가 못 모셔도,
열 자녀를 한 보모는 키운다지요.
구멍 난 마음 한 칸 한 칸 채워갑니다.
부모님의 마음 헤아리는 주일 보내세요.
님의 글로 주신 안부를 들고
창밖을 바라보며 한가로움에
순간들

만남은 어디로 갔을까?

아쉬움으로 님에게 안부드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