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6. 27. 08:47

제목/ 비교[ 삶의 이야기]

 

하루를 버팀으로 발길 따라가는 인생살이

오늘은 어디로 또는 어떠한 삶을 이어갈까?

가슴엔 희망사항 하나 품어둔 채 달린다

 

얼굴엔

가뭄 뒤 오는 대지 갈라짐처럼 주름 가득 채워져

거울 들여다보는 일엔 무관심된 지가 오랜 일

양 팔과 다리는 팔자로 휘어진 채 걸어가는 걸음이 거북이 닮아가고

등 휘어진 허리는 노송같이 굽어진 채로 하늘 보기 힘든다

 

목은 자라목 되고 말 한번 내 뱉으려 면

혀가 갈라진 논 바닥처럼 굳어져 하고 싶던 말도 잊지 못한다

배 로말할 것 같으면 뽈록 하고 튀어나온 모습은 알배기 배추 같고

온몸에 갈라진 피부를 바라보면

다림질 안 한 옷에 매무새를 바라보는 느낌이 든다

 

하루 세 끼 음식 먹는 것은 몇 번을 나누어 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먹고 싶은 것을 찾아봐도 괜스레 수다 떠는 시어미로 인식이 되고

외식한 번 하고자 하면 외출하려는 마음의 짐이 어깨를 짓누르기도 한다

 

잠이루려 이부자리 펴려 해도 허리와 온 몸이 갈라지듯

통증이 와 주춤거리고 나 자빠지는 일들이 번번하다

잠 자리들어 깊은 밤을 새우다 출출한 마음이 앞서

간식거리를 찾아 주방으로 들어 가 뒤지다 도둑으로 몰리기도 하니 한심하다

 

좋은 날 기쁜 날 기념으로 자식들이 준 용돈

쌈짓돈으로 지갑을 채우니 쓸만한 곳을 찾아보니

이거야 참이란 말이 나온다

갈 곳도 오라는 이도 살 것도 있지만 발이 효라가 안 되고

쓰자고 하니 마음은 굴뚝이지만 한사코 자리 비움을 망설인다

이제 갈 곳과 가는 날만이 나를 유혹의 길로 유인하려 한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비교하는 시간은

나를 인간이 살아 숨 쉴 수 있어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순간을 마감하리라 명령한다

 

행복은 마음먹기 마련

이제부터라도 살아온 그날들을 기념하고 되돌아보고

후회 없이 살았다는 주장을 외치고 싶다

 

2021 6 7 아침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일본이신 엄마의 나라로 건너가서
5년을 살다 지진 부상입고

고국인 한국나와
요즘시골가에 전원주택 짓고
길냥이보살펴주는 일상과
녹두 그리고 장군이 반달이 티티와 살고 있는 메라니의 꿈

나이가 막습니다 이제 그만
쉬거라 하고요
길 멍이와 냥이들 모두 초대하고 싶은 욕망의 시간을 누가 감히...
흑흐긓ㄱ
안녕하세요? 자신의 청정함을 드러내며
적은 공덕에도 만족할줄알때,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3.
희망이라는 글자와 절망이라하는
글자를 놓고 선택하라하면
나는 두가지길을 모두 선택합니다

살다 지칠 땐
절망이 교훈이 되고
소원대로 이루어질 땐
행복이라는 희망이 나를
삶의 주인공으로 만들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우습게 본다는 건,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 알지 못하는 분별과 사리가 있어서
우습게보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영리함과 분별을 갖추고 세상을 살아가는
일상에 두루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내나이 고희를 지나고도 반이지난 나이든 노친네
앞으로의 계획성있게 살아가는 일엔
건강지킴이하고

먹고싶은 것 먹어두어
건강하고 가고 싶은 여행 주말이요

하고
만남을 두고는 주춤해요
이용당하는
기분같은 내 모습이 싫어요

사고 나면 바라고
바라면 사야 하는 삶이
이웃과의 절교가 차라리
나에게는 도움이 되고 삶의 길을
가는 나만의 행복을
희망으로 가질 수 있어 좋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더운 하루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바닷바람을 실컷 마시고 이제야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더위를 이겨내려 시원한
음료수로 달래는
여름나기는 힘이드네요
오늘도 마시고 흘리고 하는 일상을 님과 함께 ...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계시지요!
6월,열심히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자연에 위로받고,
휴식도 하면서 매일매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6월 자알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 잘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6
햇살이 구름안으로
숨어드는 아침
님의 안부를 듣고

소식하나 답답한
아침을 글 한 자한자로
안부 실어 놓고 가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행복은 남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즐거움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더우면 선풍기로 더 더울 땐
에어컨을 ...
근데 님아!
요즘은 나이 들어가니말입니다

바람이 싫어요
기온이 높은데도
바람을 등지고 지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은 보통의 경우 오른편은 권력,
왼편은 소외된 그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체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왼편.
그러나 그늘진 왼편을 사랑하는 심장이 있지요.
우리의 일상은 심장을 중심으로 뜨거워지고,
그 온기를 조금씩 나눠가는 것이 현실인도 모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선량한 사람은
자기를 낯추고 삽니다

이런 저런 욕심을 낳는
사람들에게는
하늘이 벌을 내리는 삶이
앞을 막고 기다립니다

선하고 착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살아요
남이 원하는 나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가는 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금 중년의 위기를 지나는 사람들이
인생의 후반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새소리처럼 맑은 월요일, 한 주 보내세요
우리가 살아온 일상들을
버릴것은 버리고
담아 놓을것들은
다듬어 보물처럼 다룸이
가장 현실을 사랑하는 일같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과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의 마지막 월요일이자 철도의 날을
맞이하여 여유롭고 건강이 충만한 사랑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평생을 기차한번 못 타고
살아온 메라니
오늘 한번 달려 보았으면 해요

아빠차 타고 학교가고
결혼한 후
내 자가용을 지금까지 달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은 보통의 경우 오른편은 권력,
왼편은 소외된 그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체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왼편.
그러나 그늘진 왼편을 사랑하는 심장이 있지요.
우리의 일상은 심장을 중심으로 뜨거워지고,
그 온기를 조금씩 나눠가는 것이 현실인도 모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다같은 날 같은 운명으로
작은 힘 강한힘을 쏟아놓
는 삶을 살지요

누구에게는 행복이
누구에게는 불행이
이것은
신 만이 아는 길이요
안녕하세요? 최선을 다해 보낸 오늘을 기억하고
마음과 마음의 교류,서로를 잊지않고,보내는날이
되시길 바랍니다,월요일 밝게,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7.
여름밤 이슥하도록 별들에
이야기 듣다 잠이든 메라니

오늘도 하루의 현실이라는
당당한 힘으로 밀고 나갑니다
뽀빠이 이상룡씨가 오랜만에 유투브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우정의 무대>, <위문열차>, <모이자 모래하자> 등 유명 포로그램 9개를
모두 10년 이상씩 했는데 아직 상을 한 번도 못 탔다고 하네요.
그 흔한 공로상, 인기상조차 못 받았다고 하네요.

그게 정권에서 국회의원 하라는 것을 거부했다고 해서 생긴 일인데..
그후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었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 오늘까지 살아 왔다네요.

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가 한 개그 한 토막..

시골 할머니들이 아시언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한 노파 : 미국은 왜 참가 안 했지?
다른 노파 : 미국이 삐쳤내벼~~

요즈음 너무 고생이 많은 것 같은데
방송 원로로 대접받고 좀 넉넉하게 살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림기만 한 옛이야기
님으로 부터 다시새겨둡니다

아름다움은 추억하나
랍니다

오늘도 추억
쌓아놓으시는 기쁨으로
6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말 이기도 합니다만
6월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7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쉬운 시간은 우리뒤로 숨어
살아가는 순리를 찾아떠나는
아침입니다

님의 고운 마음으로
주신 안부 담아 놓고 가요
천둥과 번개가 섬뜩한 공포를 자아내며 내리던
소나기가 물러가니 선선한 바람이 살갑게 다가오는
저녁 시간에 식사 맛있기 많이 드시길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은 눈도 비도 적당히 내리고
사는맛이 나는
당진으로 오시죠

바다도 눈앞에
산도 들길도 강건너
먼 나라까지도 눈에
들어오는 도시랍니다
반갑습니다.지난휴일은 즐겁게 자알쉬셨죠!
새론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웃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한주되시고 이 한주도 행복이 와 함께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다여가신 흔적과 아름다운 블방에 좋은 글 오늘도.
잘보고갑니다.한주내내 건강하세요~...♡
귀한 우리님!
오늘도 덥다합니다

시원한 빙수한 그릇
곁에라도 있다면
드릴텐데

아쉬움으로 안부드리고 가요
세상은
순리대로 사는 지혜가
필요한듯 해요

주어지는 환경과
변화에 말 없이 순응하는
자연과 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목적대로
순종하며 살아갑시다

오늘도
자연에 순응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하는
하루면 합니다^^*
고개숙이는 벼 이삭보는 날이
다가오는
더위가 극성부리고
장마비는 폭우되어
한곳 향해 뿌리는 아침
님의 안부담아갑니다
한차래 지나간
소낙비에
더위는 더욱 기승을부리고 있었습니다,
뜨거운햇살
더운날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평안하세요
비도 눈도 바라는 만큼 쏟아지는
당진시에
사는 이로써 자랑하고 싶어요

이곳처럼 풍년 들고
살기좋은 고장 있을까 합니다

수원 토박이로 자랑한번
끝내 주게 늘어 놓은 메라니
요즘엔 이곳 정 들이고 삽니다
안녕하세요?커다란것을 기다림보다
작은것은 얼마든지 소박한 기다림이
됩니다,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