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6. 30. 08:17

제목/ 떠나야 하는 사람

글/ 홍 사랑

 

창 밖은

찬 비 쏟아지는데

어스름 그림자 비추어

문 열어보니

낯선 사람 지나가는 모습이었네

 

그립다 그리워하는 슬픔

털어버릴 수 없을 줄이야

지루한 밤

흘려보내고 나니

남은 것은 벼갯잇 흠뻑 적신

눈물 자국이었네

 

사랑이란 아픔이 이어지는

고독의 물결과 합쳐질 때

통곡하고 말아야 하는

못난이 된 사연 안고 먼길 떠나네

 

걸어도

걸어도

아주 끝이 보이지 않는 이별 길로.

2,
왜 떠나는 사람은 거의
밤에 떠날까요.
슬픔을 부여안고 가는 저 사람도
아플까요?

누구에게나 묻거든
나는 사랑하고 싶다 하는
지키지 못한 죄인으로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그곳도 덥지요
이곳엔 이제 장마가 다가와요
뭐니해도
내고향 내집처럼 정들까 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흔히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윗사람이 먼저 아랫사람들을 사랑해야
아랫사람 역시 사랑으로 따른다고 합니다.
이유야 여러 가지겠지만 때로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사랑에 인색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며 받는 것이라는 생각만 한다면
사랑에 대한 갈등도 조금은 줄어들 것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먼저 주는것으로
만족을 해야
다가오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한낮의 햇살이 뜨겁습니다
햇살에ㅡ 기댈수없이
기온이 오름을 덥다하고
여름나기를 힘을 가해야 하겠죠
북한에서 정변급의 권력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는
전문가 관측이 나오네요.

북한의 변화를 시작으로 동북아 3국의 변화도 시작되려나요?
귀추가 주목되는 순간입니다.
모든 것이 국민들이 편안한 쪽으로 풀려야 할텐데요...

곧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이지요?
편안하고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도움주고 싶어도 도움을
여러갈래로 핑계대며
받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받아야 한다는 것도
아닌 북의 속셈을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아름다웠던 6월의 마지막날 멋지게 마무리 잘하시고 게시지요!
본격적인 여름7월!멋진계획들세우며 마음을 활짝 여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합니다 7월엔 마음활짝 여시고
행운과 행복을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6월 한달내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7월 자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굿밤 되십시요~...♡5
조석은 추워 긴 팔로
한낮엔 덥다하고
벗어던지는 요즘

날씨 이제 장마철이
다가옵니다
건강유의하셔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6월의 마지막 날을 정리 잘하시고 새로운 달
7월에도 뜻깊은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희망싣고
다가온 청포도 익어가는
칠월 아침입니다

님의 행복한 삶의 시간을
나눔으로 함께 동행을 해요
올해의 6개월도 오늘이 마지막날 이네요,
지나가는 반년보다 다가올 반년이 더 소중하고
보람있는 날들이 이어지는 시간이 되였어면 합니다,
2021년 6개월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흘러간 시간은 담아두고
시시때때로 그리움 낳을 적마다
꺼내보고

다가올 시간을 우리는
보다 현실을 느끼는
알찬 일상을 만들어가요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6월의 마지막 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지치기 쉽지만

웃으며 6월을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7월 맞이하세요^^
피고지는 울타리 높이를
오르는 여름꽃 바라보니

나에게도 삶의 길이
꽃처럼 올타리 넘을 수 있어
행복을 느끼고 싶네요
이른 시간 외출이 잡혀 있어
찾았습니다.
오늘은 비 소식은 없네요.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외출한
시간을 보다 즐거움으로
만들고
귀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칠월이 하루라는 이름으로
발길을 옮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