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7. 1. 08:20

게시글 본문내용

제목/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인간이 살아가는 일엔
승자의 독식은 절대적 민주주의 아닌 독재다
평등사회 선진국 향한 기술 혁신을 키우는
대륙으로 달려간다
모든 삶은 기술 혁명에 변화로
뒤 처지는 후진국에서
벗어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가난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는
망상의 정치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국민의 행복은 약탈당해도 안 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숨어 살아가는 죄인 아닌
벌을 받는 것처럼 움츠려서도 안 된다
잘못된 선택이 아니어야 하는데
촛불정신 이용한 정권교체 이후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은 참혹하다


코로나로 인해 국민의 가슴은 멍이 들대로 들어있고
흔히 말하는 공정과 법치 국가에서 느껴야 하는 굶주림이다


애국은 국민이 원하는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
조건 없이 마음으로 하는 나라 지킴이다
내가 주인이요 애국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 지키는 일에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


한가정에 아빠와 엄마가
자식들 보는 앞에서 매일같이
싸우는 모습이나 보이고
자기만이 옳다고 떠들어 댄다
자식들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나 보다
하는 것 같이
그들은 지금 국민의 원하는 목소리가
안 들리는 것같다
슬픈 일이다
우리 국민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미래 지향하는 일들에 앞장서야 한다


모두가 함께.
핸 해의 반을 넘기고
칠월 초하루 아침을 맞습니다.

칠월에는 모든 일들이
향기로 오는 나의 별이 되어 크게 빤짝이면 합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강물이기에
하고픈 일 순백으로 가득 채워진 마음 그리움이면 합니다.

해지면 어두워지듯이 낫과 밤중에
낫이 되어 초록햇살에 빛이 되어 태양이기 바랍니다.

칠월의 하루하루가 건강하고
기쁨과 행운으로 가득 채워가기 바랍니다.


오늘은 무척 바삐 달려야
하루를...

서월경동시장
홍삼 구입도하고 수원들려
엄마와 콩국도 먹고

친구만나 광교산 오르고 내려옵니다
앞손 공손히 모으던 양반들
뱃지 달면 둿짐 손
내 배만 채우는
참으로 허구로운 세상사

칠월부터 부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공감하며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정치인들 밥 그릇
자리 쌈질로 국민들
여름나기에 힘들 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치가 좋은 풍경화를 볼 때도 같지만 그림에
여백이 없으면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처럼
빈틈없이 완벽한 사람을 보고 있으면 그 앞에서
무슨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이니 여백이 있다는
것은 마음에 여유가 많은 사람이라는 뜻도 있을 것입니다.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웬지 기대고 싶은 미소가 편안한 사람,
그런 사람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감사 다시 감사드려도
부족한마음이 들어요
님의 정성들이신
글에 발길놓고 가요
7월의 첫날 즐겁게 보내시고 저녁 식사 맛있게 드셨는지요?
무더운 기온이 엄습하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신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소나기 한번 쏟아지고 나면
덥다하는 시간은 바람이
갖고 달아나지요

님의 좋은 시간 나눔으로 지내요
고은칭구님~ 방가와요^^

늘 반복되는 우리네 삶일지라도
마음만큼은 어느 누구보다도
밝고 맑음으로 더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래봅니다.

7월 첫날 오늘도
함께하는 고은님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7월 한달내내
건강, 행복, 사랑, 기쁨, 웃음이 있는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랄께요ㅡ♡ㅡ
앞뒷뜰엔 여름 이파리들이
춤추는 듯
하늘바람을 기다리는 아침

님의 대화의
속삭임을 행복을 느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온 7월
즐겁게 맞이하셨지요.지난 6월에
나쁜기억들은 다 잊으시고 희망의 7월!
기쁜맘으로 맞이하셨길 바라구요.7월 내내 항상 당신을 응원할께요^_^
건강한 7월 행복하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정서이
가득한 글 자알보고갑니다.남은시간 행복하세요~...♡5
뉴스에 귀를 기울이기라도 하면
속이 활활 타는 듯
답답해요

정치인들에 자리다툼과
밥그릇 쌈질로 국민 모두가
힘이 드는 일상이 아닌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을 맞으며
여유롭고 건강이 충만한 사랑으로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이 맘대면 안성을 갑니다

거봉이라는 포도들이
집집마다 과수원 표말을 부치고
오가는 객들을 맞이합니다
6,
잘 익은 수필 한 편
보고 갑니다.
나라 사랑은 던져버릴 수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서러움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겪어 알기 때문이죠
백설 공주가 아니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거울 속 자신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죠
요즘 정치인의 자서전이 많이 나오는데
인간이란 자신에 관해 거짓말을 하기 마련이므로 정직한 자서전은 없다고 합니다
해명하고 싶은 게 많을수록 기억의 왜곡과 변명이 더해집니다
거울 속 얼굴은 좌우가 뒤바뀌어 나오는데
거짓과 진실이 뒤바뀐 거울 속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아름다운 하루 만들어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스승이라 했습니다.
사랑은 무조건 포용이 아닙니다.
잘못은 따끔하게 지적하고 잘한 것은 칭찬하고
더 좋은 관계로 이어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잘못 이해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
나의 것이 아니고 무조건 너의 것이 아닌,
우리의 공동의 길이자 방법이 사랑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주말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온다지요?
무더위도 함께 시작되겠지요?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내내 기쁘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밝은 미소 넘치시고
당신의 향기가 봄바람 같이 불어오기 바랍니다.

칠월의 초록향기에
우리의 세월도 초록같이 푸르고 무성하면 좋겠습니다.

칠월도 소리 없이 지나가고
가을로 다는 것은 강물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함께한 우리의 세월도
서로가 좋아지고 가까워 친밀해 지는 우리 되면 합니다.

칠월의 초록 잎 같이 하루하루가 건강하고
활기찬 기쁨과 행운으로 가득 채워가기 바랍니다.

감사의 마음과 고마움의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