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2. 18:08

게시글 본문내용

제목/도피하고 싶은하루
글/메라니

끊이지 않는 시련
보이지 않을 때까지
피하고 싶은 현실
직시할 수 없는 부정
외면으로 잠시

도피하고 싶은 길 찾아
오늘도 달리는 인생 철마로

뚜벅거리며 헤집고 나간다

살아온 날
처절한 순간들
서지 않으면 떠나야하고
그렇지못하면
연연치 못했던 자세를
정리 정돈하고 싶은 아픔에 자리

오늘 하루도 넘기는
해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행운이란 단어를 부르짖어보며
한 장에 복권을 손에 든 채
집을 향해 무겁게 발길을 옮긴다

늦은 시간에
교문이 닫혀 쫓겨나는 지각생처럼
우리의 삶속에는 웃음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예쁜 미소속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맘을 지닌 아름다운
삶을 살기위해 오늘을 파이팅하시길요..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 만땅 행복충전 하시길요^^*
달빛 흐름도 별 빛 아름다움도
구름낀 밤을 스치고
흐르는 여름이 떠나요

멀리 달리는 길 앞을 바라만보 듯
한가로움을 담아 들고 달아나려
하고싶은 간절함만이
나를 위협하는 아침입니다
한주 마무리 자알하시죠.
한주간 고생과 수고 많으셨습니다,즐고운 주말맞이하세요.
초록과 붉은태양이 함께하는 7월! 항상 건강과 행복
그리고 미소와함께 하시는 시원한 여름 되시길바라구요.
무더운 7월의 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내세요.올려주신 글
님을 생각하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4
이곳은 바닷길 가려면
조금가면 항구요
또 조금 달리면 포구가 나오는
바닷길 도시랍니다

주말이면 고속도로가 몸살로
서울 다녀올 땐 밤 이슥한
시간이어야 마음놓고 달립니다
일주일 내내 수고하셧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고항으로 가서
붉은 땅콩 두 병 사 오려고 갑니다

무척 맛갈스럽고
영양가있는 땅콩
아무 곳에서나 판내하지 않고

장고항이나 삼길포에서만
구입을 ㅎㅎㅎ
6,
살면서 도망가고 싶은 날도 있지요.
요즘처럼 밤낮없이 후텁지근한 날씨엔
시원한 나라로 도피하고 싶어집니다.
일상을 지내노라면
그런일 허다해요

그때마다 앞산과 뒷산은
나에게 휴식처이자
도피하는 장소이기도 하지요

멍이들과 함께 하니
행복이 주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