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4. 08:50

제목/ 사랑하다 보면

글/메라니

 

사랑하다 보면 세상은 넓지만
그 안에 안겨있는 것 같은

행복으로 젖어요
사랑을 느낄 땐 좁은 터널 같은
어둠이래도 정 흐르는

물 길 같이 뻗어나가요


사랑을 원할 땐

작은 세상 속에서
원하는 모습만 이루어지는

소원만 바래요

사람들은 사랑이 식어도

다시 시작해요
미련은

크게 가질수록 아프니까요

사랑하는 마음 버릴 수도

망각해서도 안 되는
병 중의 병 같아요
사랑이란 잊기 위한 준비도

헤어질 때의
처방도 익혀둔다면

한번 준 사랑 앞에서도 울지 않겠죠

그대 올 수 없는 그리움 언덕
하얗게 찔레꽃 피었네요
한 여름 다가와

시름 달래려 언덕 넘어
구름 안고 떠나네
어느새 달려올 것 같아

마음 설렘 그칠 줄 모르네요

그대 모습 한 폭 그림그려
내 안에 담아 놓으려 하네요
작은 소용돌이치는 사랑이란 테두리 안으로

 

정국에 묘한 바람이 불고 있네요.
유력 인사와 유력 후보가 측근 또는 자신이
모두 조사를 받게 생겼네요.
김무성, 박지원, 이재명, 윤석렬...

무언가 모종의 시나리오가 있는 것도 같고...
향후 정국이 순탄치 않을 것 같군요.

미국에도 머지않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고...
중국도 상당히 안정되지 못한 것 같고...

본격화된 장마에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세상이 한번 뒤 바꾸뀐 전쟁이라도
일어날 것같네요 갈 곳도 없는 데
안녕하세요!
5, 6월부터 무더위 많은 비가 잦더니
여름인 7월 들어서자마자 장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생 많으시죠!
불친님들 잘 극복하시며 힘내세요!
늘 건강한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백신으로 마음은 조금 놓이지만요
그래도 아직입니다

국민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일상을 ....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비오고 꿀꿀한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시는지요
몸도마음도 편안하게 자알시시고 월요일 즐거운모습으 로만나요.
남은시간도 사랑으로 채우시는 행복한시간 되세요.
올려주신 글 잘보고 다녀갑니다.
장마철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3
살다보면은
누군가에게 받고싶은
한마디 사랑합니다

오늘하루도 기대하는
시간은만족 하지않지만 기다려집니다
방가워요~울칭구님~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죠?ㅎ
한주동안 마무리 하지 못한 일이나
아쉬운 일들이 있더라도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에너지 충전하시는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중충한 날이지만
항상 즐건 마음으로
아자작~홧~팅~♡♡♡
발길은 산으로
마음은 백화점으로
배고픔을 이기지못하고

먼저 배꼽시계에 마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