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7. 5. 07:17

제목/ 나 자신이 주는 교훈[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가능한 것에 대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본다

불가능한 것에는 도전하는 정신은

아직 녹슬지 않은 채 걸어간다

나이 든다는 것에 많은 노력을 더 하고

보다 현명한 시간을 만들고

그것들로 하여금

나를 발견해 보는 좋은 교훈을 얻기도 한다

 

스스로를 믿음으로 나만의 길이란 걸

운명으로 받아 드리는 자세 또한 자신감을

아직은 잃지 않았다는 신념이

나를 강하게 만들어 가며 지치지 않게 한다

 

사람들은 조금 아파도

죽는시늉을 하고 병원을 찾는다

아픈 곳이 아니라 해도

혹시라도

의사님이 전곡이라도 찌르는 이야기에는

위안이 되지도 못하는 대화에

나 자신을 약한 자로 만들어 버린다

 

발길은 앞으로 전진을 하려 하지만

마음은 이미 나이 들어가는

노친네라는 별호가 나를 슬프게 하지만

이것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는

아직은 힘을 과시하고 싶을 정도로

강하게 나를 존재하게 만드니

이것은 희망적이고 행복한 삶이 나를

아직은 그칠 줄 모르는 인간의 의지를 다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터를 마련하기를 바람으로 버팀 몫으로 삼는다

 

반복되는 삶이 지루하다 해도

헤집고 나갈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이

나를 받혀주는 지지대가 되고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는

그날이 자리 메김을 하는 삶이

거룩함을 낳기도 한다는 나만 의 좌우명으로 삼아 본다

2,
나만의 시간,
혼자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요.
늘..
외로움과 하루를
진하게 드리우는 일상을
만드러가는 요즘

답답한 시간이 매우
나를 슬픔으로 들어가게 하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산짜기에서 흐르는 샘물소리는
엄마의 자장가처럼
여름밤을 수 놓아가는
아침이 흐르네요

오늘도 화창한
시간속으로 들어가시도록
기도를 보냅니다
비 내리는 들녘의 푸르른 벼 이 삯들의 바람에
춤을 추는듯한 풍경을 한 아름 가슴에 담으며
님의 글방에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곤하게 잠을 자고나니
정신이 바짝듭니다

하루가 흐름을 쫒는 듯

부지런떨고 한 잔의
차 맛에 빠져보기도 하네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여름이 찾아오니 무더운 날들이
많겠지만 슬기롭게 극복 하시고
행복이란~마음먹은 만큼 오는 것,

무엇이든 열심히
잘 될꺼라는 믿음으로~
바쁜 시간들속에 조금은
여유로운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더운 날씨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웃음꽃이
활짝피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ㅡ❤ㅡ♪♬
님이 방끗미소지으시면
메라니도 당달아
춤이라도
추고싶은 시간입니다

잠시 대화로 안부드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