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7. 7. 09:04
간장 장아찌

장아찌용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로 장아찌 담그세요^^

간장 장아찌
물2:간장2:설탕1.5:식초1.5 (간장 장아찌 황금비율 이라고 합니다)

물2(물1과 먹다남은 소주1~소주를 넣으면 더 아삭 해지고 한번만 끓여도 변하지 않음)
간장2(간장양을 줄이고 소금을 넣어서 끓이면 색이 좀 더~하얗고 깔끔)
설탕1.5(효소로 사용하면 좋은데..
식초1.5(2배나 3배 식초를 이용 하실때는 양을 줄임)~가스불을 끄고 식초를 넣음.




고추장장아찌~
1.장아찌용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통채로..)

하루정도 건조(저녁에 손질하여 베란다에서 아침정도)
2.손질한 더덕 한층한층 고추장 바름.
3.양파망에 넣어 고추장에 박아도 좋음.
4.공기없이 고추장에 넣어(장아찌위에 고추장으로 덮는다)

10일후~참기름,깨,파,마늘 양념에 조물조물~~~
실속형~껍질을 감자칼로 손질하여 위와 같은 방법.
10일 후~~꺼내서 양념하여 구워 드시면 양념구이~~~^^*

아!~~껍질은 깍아서 버리지 마시고 살짝 말려서 차를 끓여서 드세요^^
안녕하세요? 미리 주의를 하고 이로운
충고를 받아들일때,,여긴 새벽에 비가
내렸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곧 쏟아지기라도 하련만
비는 구름만 가득 채우려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청춘이라는 것,
단지 젊은이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생물학적 나이가 아니라
마음의 나이와 연관이 있는 말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
그것이 바로 청춘의 삶이 아니겠는지요.
계절의 봄은 비록 지나갔지만 마음은 청춘처럼
희망으로 오늘을 만나보십시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사시사철이 흐름과 같이
인생길도 흐르는 물처럼
그리 살다가는 거죠
나름대로 행복을 만드는
솜씨 또한 굿이랍니다
계속해서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집니다,
날씨는 우중충 하지만 늘 즐겁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후질근하여 방에 온기를 올리느라
했더니
이거야 한증막 온 기분
ㅎㅎㅎㅎ

어쪄죠
외출했는데 언제 식을까요 ?
남쪽 지방에는 장맛비가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중부 지방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네요.
전국이 큰 탈없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기원해 봅니다.

장마철에 무덥고 짜증나는 날씨가 계속되지만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바람도 햇살도
그리고 마음으행복도
오늘만큼만 같아라
하고 안부 드리고가요
안녕하세요?
소서인 오늘도 오락가락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궁금한
님들의 안부를 뉴스를 통하여 보고 들으며 피해 없는 장마철을
무사히 넘겼으면 하는 진심한 마음을 드리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루의 지루한 시간때우기는
이곳들어오면
님들과 함께 짧기도
한 시간이 흘러
아주 좋은 감동으로 다녀가요
울 고운칭구님~방긋 히잇^^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소서(❁´▽`❁)
꼬이던 일들이 수울술~ 풀리는 수요일 (๑・̑◡・̑๑)
♪♬✿˘◡˘✿건강한 수욜밤되시길 기원하며
열정을 다하여 찐~하게 화이팅(-‿◦☀)
㉵㉶㉵㉶화이팅 ᕙ(•̀‸•́‶)ᕗ
꼭닮은 엄마의 딸이라하시고
아침마나 폰을 하시는

엄마의 모습 벌써 98세라는
세월속에서 한사코 건강하신
모습을 바라만봐도

신비하고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오늘아침에도 영상으로 만납니다
오늘도 안녕하시지요.
절기상 소서입니다 말 그대로 작은더위가
이제부터 본격적인 더위가시작됩니다 건강하게 여름나세요.
이제 바다가 그리울 때입니다.
오늘도 정성이 가득한 님의블방에서 편히쉬어갑니다.
좋은댓글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5
목요일인 줄도 모른체
아침을 맞고 나니
뉴스를 보다

그만 나이 들어가는구나
기억하는 힘이 사라지는 걸 느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의 경우는 여름을 나는 필수 목록엔
피부가 약해 챙넓은 모자가 첫 번째고
선글라스 눈 보호 외에도 멋스러움과
패션과 위장의 기능으로도 시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감춘 채 보이는 것은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선글라스 효과는 어쩌면 감추고 싶은 것이 많은
내가 더욱 필요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메라니도 젊었을땐 피부로인한 고통을 ....
용인에가면 그 시절엔
문둥이촌이라
불렀죠

약을 사십이 넘도록 먹어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