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18. 08:46

제목/ 가고 싶을 때 간다

글/ 메라니

 

비 내리는 오후

쏟아지는 비의 소음

마음속 깊이 스치는 그리움

살아 숨 쉬듯

나의 길을  아무도 모르는

쓸쓸한 모습으로 걸어간다

 

세상은 나를 두고

살고 싶을 때까지 만을

살고 떠나라 하 듯

뒤에서 밀어 주 듯

발걸음은 부지런하게

옮기는 하루를 걷는다

 

답답하게

그리고 시원치 않은

가슴을 조이는 것으로

존재한다는 의식조차 없이 그냥 걷는다

 

미련도 갖지 말아야 하며

거짓으로 사는 일보다

진실의 진한 갈증을 풀어놓고 가는 길은

아직은 멀다 하지만

곧. 나에게 다가오는 마지막 현실로

거침없이 가야 하는 운명의 길이기도 하다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의 가치를 알고
작은 통찰을 얻는 순간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한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사랑합니다,홍사랑님,1.
오늘은 아파 쉬고있어요
엄마를 사흘간 모시고
몸살이..

곱게 혼자 지내는 시간을 수 십여 년이 흘러간 지금
갑자기 손님이 아닌
가족이 왔는데도 버겁다니
안녕하세요? 아프지말구요.
수고하셨습니다.사랑합니다.홍사랑님.2.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가려진 운명의 길
보이는듯한 삶의 길
하루를
살다 가더라도
우리의 지워지지 않는
추억을 싣고 갑니다
미국의 부정선거 증거가 확연히 드러나는 모양이지요?
드럼프의 복귀가 현실화되는 날이 올까요?

미국이나 우리나 부정선거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 이전에 결판이 나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끝나면 말짱 꽝입니다.
희망이 조금 생기네요~~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마다 자리 다툼과 밥그릇 쌈질로
국민의 가슴앓이는

지속되는 역사의
피해 입는 주인공이 되지요
안녕하십니까.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휴일이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좋은 글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어갑니다.
4공감
더위에 댓글 달고 가신
님의 정성에
감탄을 맛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날씨도덮구
코로나도 극성을 부리니 주말도 별로모!그렇쵸.
하지만 몸도마음도 행복으로 가득하게 보내시고 월요일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만나요~올려주신 글.
자알보고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주말밤 되시와요~...♥ 5
코로나 올림픽이라니
기막힙니다
저네들 아닌 다른
나라 라면 허락
할런지도 궁금

그들에 속셈을 하늘이??
좋은 인연은
내안에 있는
빛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빛과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더 좋은 내일을 위해
우리 조금 더 힘내기로 해요

오늘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많이 많이 웃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정의 빛은
주는이에게도
받는이에게도
맑고 쾌청한 하늘처럼
흐르죠 지치지 않고
우리에게 달리라는
채찍도 줍니다
6,
비가 쏟아졌음 좋겠습니다.
어젠 마른번개만 치더군요.
이곳은 비도 적당하게 내렸어요
마음의 비는 밤이새고 여명이 가까이와도 쏟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