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19. 10:14

제목/ 못난 생각의 그리움

글/ 메라니 

 

푸릇한 계절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예전처럼 다가온다

 

첫사랑 이야기 소담히 담아 둔

나만의 시간들

 

오늘은 조금은

슬피 울고 싶은 허공 향한 손 짓만이 

나를 위안 삼으라 한다

 

심장은 나 스스로가 

가능치 못한 채 힘이 빠지고

가슴속 남은 타 들어가는 마음의 상처

또다시 우리의 이별을 상상하며 

울음으로 그칠 줄 모른 체 

머물고 떠나려 하지 않는다

 

나 통곡하는 못난 모습

나 죄짓고 고개 들지 못하는 작은 모습을

비웃기라도 하는 아름답지 못한 사랑이야기 같음을.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부터 폭염이네요.
코로나 19와 더불어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고 행복한 주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산으로 들길
걸어가는 우리의
여름나기를

오늘 하루를 만끽해 보는 시간을 노을을 맞아 집으로..
안녕하세요?자기 만족이 아닌,가치있는
일에 충실할 때,,,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2.
조용히 하루를 실려 보내는 사연들
님과의 안부 교류를
작은 정성 다 하여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마냥
즐거우셨을거라 믿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더위에 힘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구름속 화가의 그림처럼 아름다움에 풍경화를
감사하다
님의 글 읽어 내리는
마음은 마냥 동심으로
들어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네요
*♡띵똥띵똥♡*
반가워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사랑과 건강을 실어 울님 당신께보냅니다★
오늘도 많이덥네요 더위에 건강 잃지않도록 조심하시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시원하게 한주 열어가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주 열어가시길 빕니다~...♥ 2
더위먹고 어지럼으로
쓸어지고
나이드신 엄마 모시다
바보처럼 내가 먼저
가려고 했나봅니다
구름이 드리워진 거리마다 습기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후텁지근하게 무더운 하루 동안 수고 많이 하신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부정맥환자는 더위와
전쟁을 치루어야
어찌나
기진 맥진 했던지요
님도 못보고 가는 줄 ㅎㅎㅎ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연일 무더위와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주말과 휴일 잘보내셨지요

행복은 미소와 함께 찿아온다고 하지요
잔잔하고 해맑은 미소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열정을 심어줍니다

해피 월요일
밝은미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이렇게 좋은 세상
등지는줄 ...

님도 못 만나고 떠나는

흑흑

오늘 기운차리고
아침식사로 옥수수를
서너 개나 먹어 치웠어요
무더위 와 코로나로 세상은 힘들고 어렵지만
이렇때 일수록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야 합니다,
깊어가는 저녁시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목숨하나 부지하는 것
조차
힘이 드는 나이가
되 가나 봅니다

이번에 홍역 치룬 메라니 정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