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7. 20. 07:56

제목/ 마음은 엄마에게

글/ 메라니

 

주말이라도

기쁨은 사라지고

엄마의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못한 메라니 

나이 들어가는 나를 보니 

엄마의 모습을 거울삼아 들여다보는 듯하다

인간에게 주어진 

신의 명령인 과제를 

따라잡을 수 없으니  

마음의 시련을 당하는 기분이기도 하다

 

눈물만 흐르고 울지 않으리라는 다짐은 

스스로 무너지는 듯 

여름날 흐르는 눈물이  장맛비처럼 흐른다 

 

이제 서서히 무너지는 쌓아 놓은 삶의 성 같은 

우리 엄마의 건강하심이  백수를 두고 나를 슬프게 한다

 

조금만 더 

지금 이대로만이라도 사시는 모습을 보고 

행복하다고  춤이라도 추고 싶건만

사흘간 모시고 나서는 쓸어지는 나를 무슨 이유로 변병할까?

 

엄마! 엄마! 엄마!

사랑 해!

둘째 딸 사랑을 깊이깊이 가슴에 담아두셔요

따님과 깊은 교감을 하셨군요.
전 아들만 셋리라 딸 가진 엄마가 많이
부럽습니다.
아들 셋도 좋지요.
든든하고 딸 노릇하는 아들도 있어요.
낳은때와 죽고난 후엔
아들이 한 몫을
하지만 언제나 친구이자 동료같은 딸이
더 사랑스럽답니다
내 갈곳을 알고 간다면 서러울 것이 없을텐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생을 누리며 살다가
마지막에 갈곳을 찾지 못해 슬프고 아픈 마음으로
서쪽을 바라봅니다.
누구에게나 어머니는 존재했고, 누구에게나 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되는 길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받아
같은 길을 가지만 왜 마지막을 잊고 살아가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녀갑니다.


행복,
그 행복을 찾기위해 수 없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들은 행복을 찹기 위해 행운을 만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많이 보지요.^^
행복은 무엇일까요?
마냥 밟히고 으깾는 세잎 클로버가 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졌을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라 그리말을 합니다'
나는 늘 행복하다고
그것은 마음입니다

행과 불행의 사잇길은

한 발 걸음 차이같아요
오늘도 한걸음
걸어가는 행복의
시간을 만들어봐요
안녕하십니까.
날씨마저 계속되는 폭염에 지치게 하는데
코로나19는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으니
염려와 불안이 커져만 갑니다.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방역조심하다
열로 인한 증상이
혼줄 나게 도전하고
들어와 괴롭히다

오늘부로 떠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미지는 자신이 만들기도 하지만
남이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어떻게 부르느냐.
무엇을 기대하느냐에 성장할수 있습니다,약자를
스스럼 없이 만들고 즐기는 공간이 아니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너는 바보다 하면
나 스스로가 정말
바보로구나 느끼는
마음을 갖습니다

나는 너 보다 낳지 강한
이미지를 버리지 않은
삶을 떳떳하게 달려 봐요
나라꼴이 갈수록 수렁으로 빠져드는군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날 듯도 합니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국민들이 지쳐만 갑니다.
기쁜 일이라고는 하나도 생기지 않는군요.

힘드시지만 더위 잘 이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좋은 님아! 오늘도 무척

덥군요
더위먹고 치료 차
며칠을 힘없이
무너지듯 고생을 하니
이제 지쳐갑니다

단 하루라도
건강 하게 시원한
그늘 찾아가 시간을 보내시기를 ,,,
안녕하세요?
무더운 기온이 엄습하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시고 계실 반가운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은 좋은 여름나기에 달리고 싶지만
마음같이
몸은 따라주지를
않아서 아파합니다

님의 좋은 중복날
맛갈스러운
음식 들 드시면서
더위를 식히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의 고통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일상은 순간일 때가 많습니다.
시간이라는 것도 엄밀히 말하면 순간과 순간이
이어진 것이니 그 순간을 위해 열정을 쏟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지나면 작은 점 같은 순간.
순간은, 닿자마자 물이 빠지는 색깔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눈은 가물 거리고
몸은 흐느적 거리며
사지는 후들후들 거리고
마음만 한없이 바람타고 나는 듯
더위와 전쟁치루는
아침시간
님의 소식 담아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많이 덮지요!이제여름 휴가철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셔서 더위에 지친 몸과마음이 휴식하는
좋은 시간만드시길 바랍니다.
더운날 고은걸음 하시여 좋은댓글 두고가신님 고맙구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님의 블방에 쉴 수 있어감사하구요.
오늘도 당신과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6
한가로움의 중복날을
맞이한 아침
님의 자상한 글로
마음의 더위피하고 갑니다

님에게도 좋은 시간
복다리미로
꾸미시기를 바래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맑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지요

지난 시간
무거운 것이 있으면
오늘 다 비워버리고

비개인 맑은 하늘같이
맑고 산뜻하고 가벼운 새 맘

담아보는 하루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하세요^^*
덥다하니 더워요

중복날 하루만이라도
시원한 그늘 찾아서
모든 일상 뒤로 하고
낮잠 자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코로나19의 확산세와 폭염으로 인해
피곤하고 힘든 일상이네요
모두 방역수칙 잘 지켜서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예전의 일상으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방역해도
더위 피하기가
더 곤란한 아침입니다

누구에게나 중복날엔
복다리미로 건강을

찾아보시기를 바라며
다녀가요
반갑습니다
밤이 늦엇습니다
지방 출타 중 방금 들어와
잘 보고 인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이 더위에 출장가신
님에게 박수를 보내요

땀이 가만히 있어도
주르르 흐르는데

집 가시면 좋은 시간 만들고 냉수 마찰로 더위를 식히셔요
오직 딸 만이 품을 수 있는 엄마 햘한 사랑
저두 엄마 그리며 울었어요
다시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하루가 가고 거미 땅으로 내려 어둠이 내리고,
천근같은 무거운 무게가 지겹게 달라붙겠지요?
그리고 어디선가 속삭임 같은 소리가~~~~
내일로 가라 하며 떠밀겠지요.

이것이 인생 여정 길 아닐까요?
진짜 주인은 나 인데,
늘 마음은 객 되어 허무한 옷 벗는 오늘이라면
아주 많이 슬프겠지요?
그러니,
사랑하는 님!
오늘을 일차게 장식하시길 빕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즐감했어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