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24. 12:56

제목/사랑 새
글/메라니

가슴을 흔드는 사랑 바람
계절 타고 붑니다
오래도록
그립고 애타던 그 사람
오늘따라 텅 빈 마음속으로
그리움만 채워놓네요


낙엽 쌓인 오솔길
둘만에 만남으로 대화 나누고
둘이서 걷고 헤어지던 길
지금은 홀로 걷는
쓸쓸한 정적만이 나를 울리네요


바람이 내 가슴
흔들어 놓는 계절은 떠나도
남아있는 것은
외로움이라는 가슴이 아려오는
날개 접힌 가련한 사랑새
한 마리로 사랑새 이름 지어놓았네요

 

안녕하세요? 내가 어떻게 하느냐갸 시작도
과정도 결과의 열매를 맺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사랑새,홍사랑님.사랑합니다,1.
더운날씨가 지속되어
마음이 불편하고
어디론지를 피해
발길을 놓고
싶은 아침

님의 소식에 마음 한구석 위안 삼아봅니다
건행하십시오
한국의 정국이 갈수록 가관이군요.
향후 변화가 기다려 집니다.

이러다가 또 벌건 좌파정권 탄생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절정에 오른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아이같으면
내 자식이면 한대
회초리를 들어서라도
고치련만

요즘 정치하는일
무심히 바라만보고
있기가 가슴터집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말이라고는 하지만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파랑새의 고운 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2공감
반갑고 궁금도 하고
아침시간
님과의 대화를 나눔이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몰아주는 듯 합니다
말복을 향하여 질주하는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더워도 너무너무 무더워서 바깥 나들이 하기가 조금은
힘겨운 걸음이 아닐까 마음의 생각을 하면서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창밖은 벌써
나를 노려보는듯
햇살이 강한 발길로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세요...
엄청더운 주말 즐겁게 자알 보내시는지요.
오늘도 여전히 행복과 기쁨과 행운이 함께 하길바랍니다.
당신의 수고로 올려주신 좋은블방에 머물러 갑니다.
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 동행하시고
고운밤 고은꿈 꾸소셔.건강하세요~~~...♥4
더위를 피하려해도
강한 여름햇살이
마냥 심술부리는듯
나에게로
다가오는 아침시간

님의 반가운 글에
잠시 눈시울이 젖어드네요
♣덕분에♣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동료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칭구님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우리의 다정다감한
말이군요

누구에게나
필요로하는
일상법이기도 한 것같아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따사롭다는 말이
안 통하는 여름햇살

오늘도 여지없이
창안으로 스미는
아침입니다

이럴 땐
건강조심을 하시기바래요
사랑새가 그립네요.
이 더위에도 그리움은 증폭되나 봅니다.
그립다하면
더욱 더 보고픔이
가슴을 짓 누르고

그것들로 하여금
하루를 슬픈 눈물이
흐르도록 참아내야 하는 일상을

도듬어 보는 시간을
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