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7. 30. 08:28

제목/ 그대 안에

글/ 메라니

 

오늘도 그대 안에 

나를 담아 두었다면

내일도 

모레도 

그리고 먼 훗날까지를  

사랑으로 담아두고 

둘 만의 사랑 변치 말아요

 

나에겐 슬프던 날과

외롭던 시간이 

그대 다가와 모든 게 

기쁨이었거든요

 

가벼운 입 맞춤에 눈물 나고

그대 품 안길 순간 

사랑 눈 살포시 떴네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언제나 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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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8월에는 코로나가 진정되여 예전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보였어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유소도 안가지만 잘 달리는 세월이,
백신과 마스크를 비웃는 코로나 바이러스,
자연의 섭리에 순종하기에 열기 가득 내 뿜는 저 태양,
인류에게는 반갑지 않는 손님들이지요.

고운님!
안녕하신지요?
더우시죠?
조금만 참으세요.
참깨 밭에 꽃이 피었구요.
벼 이삭들은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가을이 오고 있어요.
불러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잠자는 "뇌"를 깨우시구요.
오가는 발걸음이 정겨움으로 다가오네요.
도쿄의 하늘에 대한민국 국기가 자주 올라가기를 소망하오며...

초희 드림
반가운 우리벗 님 !
여름나기에 힘드시죠 반가워요
울칭구님~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땜에
마니마니 힘드실거에요~
항상 즐건 마음으로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아~
벌써
7월 마지막 ~
세월 참 빠르죠?ㅎ

기지개 한번 쭉 펴시고
즐겁게 시작하셔서
보람 있게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8월을 맞으세요^^
파이팅~♬
태안 해변에는 따가운 햇살에도 사랑의 웃음소리가 피어나
파도와 춤을 추는 속삭임의 노랫소리를 듣고 거닐다 이제야
들어와 님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불타는금요일 진짜 불같이 뜨겁네요?
7월말이되면서 더위도 더 심해지네요 하루남은
7월주말 건강 자알챙기시고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화이팅!
8월의 첫 휴일 즐겁게 맞이하시고 태양의 달.8월도
건강하게 자알 보내시길 바랍니다.올려주신
좋은글 즐감하고 가옵니다 건강하세요~...7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토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표가 어디인지가 중요합니다.
심호흡하며 느려도 가는 것이 만지요.
목표 향한 주말 보내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7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8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추가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즐거운 주말◁ ☆★:*....*
오늘도 행복한 주말 웃으며 잘 보내세요..^-^*

마음속에 향긋하게 퍼져
일상을 수놓을 수 있는
맑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셨으면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 편안한 마음과 함께
7월의끝자락, 마물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무진장 반갑습니다.
어정7월도 벌써 마지막 밤이네요!7월
즐겁게 시작하셨으니 즐겁게 마무리 자알 하세요♡
글고 건강하고 행복한 8월 즐거움과 기쁨으로 맞이 하시구요^_^
7월의 마지막 밤을 즐겁고 아름다운 사랑의 밤
되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건강한 8월맞이 하시고 행복하세요~....♥
더워도 너무 덥네요
폭염과 열대야로 그냥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시원한 주말되세요
8월 초하루이자 첫 일요일이군요.
즐거운 일만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더위의 막바지가 될 듯 합니다.
건강한 8월 열어 가세요.
**9
애절하고 고운시 잘돌아봅니다...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
가을의 벼이삭은 알차게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8월 맞으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이 시작하는 첫날 아침 저의 자화상입니다
부족함 없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인데
그 행복을 알아보지 못해 다른 곳에서 헤매곤 합니다.
그런 어리석은 나를 행복은 숨어 바라보며
홀로 쓸쓸하거나 비웃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를 알아본다면
이제야 찾았느냐고 핀잔을 줄 것 같은 행복.
우리는 그렇게 어렵게 찾아낸 행복이어서
더욱 행복한 때가 오겠지 하는 바램을 버리지 못합니다.
작은 것에도 만족감을 느끼고 겸손한 8월이길 빕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8월의 초하루가 다가왔습니다.
8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좋은 글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11공감
사랑하는 친구님 안녕하시죠.
반갑네요.님.8월이 시작됐어요!지난 7월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8월엔 좋은일이 더 많으시길바랍니다
시작이 중요해요 알차고 행복한 한달 보내시길 바라구요
건강한 8월의 여름보내세요.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휴일밤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은 위생법입니다.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다 하네요

울칭구님!!!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더위와 코로나를 극복해 봅시다

새론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8월 초 하룻날
이렇게 문안 드립니다.

올 봄 3월 24일,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가 한글 노래를 전국으로 방송했습니다.

"동해 바다 건너서 야마도(야마토:大和-일본 )땅은 거룩한 우리 조상 옛적 꿈자리~"

한반도에서 동해 바다 건너에 있는 일본 땅은 거룩한 우리 조상들의 보금자리라는
뜻이니 이 노래를 들은 재일 동포들은 꿈을 꾸는 것 같았고 일본인들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이날 NHK는 '동해'라는 표현을 '동쪽 바다'로 바꿔 방송하는 술수를 썼습니다.

NHK가 방송한 이 한글 노래는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국제고'가 일본의 야구
성지인 '고시엔(甲子園)'에 출전, 연장 접전 끝에 시바타고교를 5대4로 물리치자
생방송으로 내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는 8월 9일에 또 다시 한글 교가가 방송될 것입니다.
'교토국제고'가 봄 야구대회에 이어 여름 야구대회에 출전했기 때문이지요.

지난 7원 28일 '교토외대서고'를 6대4로 꺾고, 고시엔 출전권을 확보해
명실공히 '교토국제고'가 야구의 명문으로 우뚝 섰습니다

1947년 교토조선중학교로 개교한 교토국제고는 1958년 학교법인 교토한국학원
법인 설립을 승인받았고, 1961년과 1965년 각각 한국 정부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설립 인가도 받았습니다. 2003년에는 일본 정부의 정식 학교 인가도 받았습니다.

프로야구 두산의 내야수 신성현 선수가 이 학교 출신입니다.

교토국제고 응원 릴레이https://www.youtube.com/watch?v=D9tjrviwW4M&ab_channel=%EC%99%B8%EA%B5%90%EB%B6%80MinistryofForeignAffairs%2CKorea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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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서 직접 수신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을 열면서 인사드립니다.
무더위와 코로나19 때문에 매우 짜증스러우시죠.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서 힘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가지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