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8. 2. 06:29

 

제목/ 사랑 고백

글/ 메라니

 

비가 내려요

내 가슴속 사랑비 내려요

언젠가는 당신 사랑비 맞고

사랑으로 취하는

아름다운 밤 다가오기를 기다려요

 

바람이 부네요

그대 사랑 속삭임 같이  

바람이 불어요

세찬 바람 부는 밤이면

잠못이룬 채

당신이 그립도록 울어버리네요

 

오늘은 햇살 미소 짓는  

온기 불어주는 잔잔한 미소

그대에게로 나는 듯 지어 보이려 해요

수수하고 단정한 차림하고

그대 곁으로 다가가고 싶은 내 맘

그대 아실까?

 

마음은 항상 발길 옮기 듯 바쁜 데

몸은 여기서 선채로 당신 향해 울어버려요

 

용기가  없거든요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한마디 전할 수 없어요

나를 잡아두는 울타리 같은 군더더기들로

우리 사랑  담 넘어갈 수 없잖아요

 

나는 나는요

꿈을 꾸어요

당신하고 푸릇한 사랑 물로 적셔주는

아름다운 밤을 꿈으로 만들어요

그대는 나를 안아주는 것으로 나는 만족해요

 

바람 한줄기 담은 사랑 그릇으로

고독의 미로가 앞을 막아도  사랑 길 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을 열면서 인사드립니다.
무더위와 코로나19 때문에 매우 짜증스러우시죠.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서 힘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가지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이라면 좋은 것에 욕심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나은 조건이 되고자 애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내가 되려면 지금 가장 하고 싶고
그 분야를 위해 필요한 기본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것의 기본을 넘어 전문이 된다면
그것을 이룬 성취감이 나를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성취한 나와의 비교 미래의 가능성인 나와의 비교.
이것이 발전해 나가는 진정한 비교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4,
비가 오니 세상이 더 차분해 지는 것 같아요.
기온도 좀 안정되고요.
잘 보고 갑니다.
덥다하고 시원한 빙수로 지냈더니 소화가 안되네요 ㅎㅎㅎ
힘찬 월요일,지나간 경험을 거울삼아
앞으로 현명하게 미래의 나아가는길.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운수 대통하시고
기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건강을 빕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8월의 첫 월요일이네요
습하고 더운날씨 소나기 쏟아졌지만
아직도 후덥지근한 날씨네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곧 오겠죠^^
조금만 더 힘내시고 건강유의하세요
8월도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갑작스런 돌풍으로 벗겨진 모자는 황당함입니다.
모자로 감추고 있는 비밀이 예기치 않게 훌렁 벗겨져
나갈 때의 당황스러움이라니 황급히 주워 얹어도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은 이미 발각되고 만 상태입니다.
선거철이라 더욱 필요한 의식의 모자를 벗으면
당황보다는 홀가분함과 시원함을 느낄 겁니다.
권위의 모자는 빨리 벗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움을 가려주는 모자,
양심이라는 모자는 언제든 써도 아름답고 좋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종일토록 오락가락 내리는 굵은 빗소리에 천둥 번개까지
동반한 공포의 순간을 보내고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론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자알보내셨죠.
어제부터 비가조금씩 오는바람에 오늘은 조금시원 하지요!
냉커피 한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내일하루도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올려주신 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감사합니다~...♥
평생을 한방에서 약 짓고 살다 요리에 취미 삼아
양식 한식 중식 면허도
ㅎㅎㅎㅎ
일식면허 따려고 일본 언니하고 지내다
지진부상 입고

지금은 이곳에서
휴양겸 집 짓고 지내죠

지금은 매일같이 드라이브로
취미를 살려 달리며
요리에 심취합니다
먹을 사람요 우리 친정 집
쌍둥이 작은 동생이
책임지지요ㅡ
비밀댓글입니다
방가운 칭구님~방긋^^
새로운 달 8월입니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 심신은 지쳐가지만,,,
다시 한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해 보세요
칭구님의 뜨거운 열정은 태양의 열기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휴가철이기도 한 8월에는 휴식과 일과 모두 최선을 다하는 달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약 같은 아침 산책길에
계절이 주는 여름의 풀잎에 이슬바울이 아름답게 빛입니다

우리의 세월은 말없이 달려가고
백신과 마스크를 비웃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힘드시지요.

돌아가는 대 자연의 순리라 하지만
태양의 열기는 지구의 오염으로 더해만 갑니다.

지구의 햇살이 뜨겁게 달구어도
우리의 마음만은 활기차고 싱싱한 여름을 맞으세요.

그러나 내 마음은 울임에게로
내 발 거름이 기쁨과 사랑이 되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상 한정의 만남이지만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빌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고 쉽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하시는 일 마음같이 되는 날 되기 바랍니다

평생을 한방에서 약 짓고 살다 요리에 취미 삼아
양식 한식 중식 면허도
ㅎㅎㅎㅎ
일식면허 따려고 일본 언니하고 지내다
지진부상 입고

지금은 이곳에서
휴양겸 집 짓고 지내죠

지금은 매일같이 드라이브로
취미를 살려 달리며
요리에 심취합니다
먹을 사람요 우리 친정 집
쌍둥이 작은 동생이
책임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