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9. 5. 07:59

제목/ 귀 빠진 날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나는 해마다 생일날이 두 번 치른다

한 번은 진짜 생일날을 

또 다른 날은 간 이식 후 기념일로 치른다

담주 주말인 토요일은 간 이식 후 

사경 헤매다 목숨 건진 기념일이다

아이들은 말할 것 없이 

이날을 엄마의 탄생인 두 번째 

기념일로 정하고 축하를 한다

 

 어제 딸내미한테 폰이 울렸다

 반갑게 받고 나니 이런 횡재를 생긴다 하니

 기쁨으로 웃음만 나온다

 

부러움 없이 살아온 나에게 나이 들어  

언제 떠날지 몰라 

생활필수품도 그날 구입하는 버릇이 생기고

전자 제품 구입은 되도록이면 사 들이지 않는다  

 

레인지와 믹서기도 구형 신형 두 개나 사용하고

에어프라이어도 있어 감자 구워 먹고 

전기 밥 솥도 밥을 안 하니 

그냥 주방 위에서 낮이나 밤이나 잠자고

요구르트 제조기도 귀찮아 사 마시고

커피 제조기만  하루 서 너번 씩 친구 삼아 사용한다

 

나 죽은 후 누가 아무리 비싼 물품이라 해도 

가져갈 것인가를 생각하면 

모든 게 불 필요하다 생각이 든다

되도록이면 직접 그날 그날구입해서 먹는 것만 

아낌없이 사 들이고 입은 옷가지들은 

가급적 사 들이지 않는 일이 벌써 삼 년이 흘렀다

 

그런데 오늘은 딸내미한테서 

컴퓨터 [구입 한지 일 년] 와

 티브이 [ 2 룸을 사용하는 메라니에게는 

조금은 작다고 생각 ] 와  그리고 허리 수술 후

침대 사용하지 않으니 

더 통증이 오시는 것 같다고 하면서 

침대까지 일 났네   

전원주택 집에도 침대가 이사할 때 사 들인 침대가 

집으로 들어가면 사용하려고 

이층에 잠자고 있는데 보냈다니

공기 청정기 [ 가을 되면 문 닫고 지내 신다고]를 보낸다 한다]

 

컴퓨터는 노트북 두 대와 무선 컴퓨터 구입 한지가 

일 년 밖에 안 되간다 해도 막무가 내다

나는 이것이 마지막 구입이 될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서름이 복 받혀 온다 흑흑

 

사정사정하고 컴은 다음 기회로 잡자고 달래고 

남어지만 받기로 했다

행복은 이렇게 다가온다는 것도  느껴가는 주말 아침이다

열심히 글 쓰고 올리고 남은 시간과 떠나는 그날이 

언제가 되려는지는 모른 체 노력하며 용기 잃지 않고 살 것을....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참 즐겁다하고
하루를 지냈기에
국민의 힘 경선관리위원장이었던
정홍원 전 총리가 사퇴를 했다는군요.

이준석이가 파 놓은 함정에 빠졌다는
관측이 나오네요.

이제 어느 당도 나라를 위한 가능성을
발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국민의 힘에 기대도 안 했지만...

이제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나요?
그냥 공산주의로 직행하나요?
ㅠㅠㅠ
이것이 옯바른 사회인지
정치인들 힘이 무너지지않는
한 국민의 삶을
고달프기만할 것
밥 먹이고 죽이고 세워놓고 쓸어트리는 힘은 뭐야 ? 묻고싶네요
일생을 한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갈때.평화로운
주말입니다,마치 아무일도 없는듯,공감을 추가합니다.3.
운동나가니 가랑비가 쓸쓸하게
2km돌고 집으로 ...
건강하나 잘지키려는 힘이 무너지듯 정치에 서민들 마음이 낙엽처럼 .....흐그흑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촉촉하게 내리는 가을비따라
풍요로움이
온 들녘에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가을비는 눈물과도 같아요
서민들 애환이 길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중추절은 달 밝은 밤
기도하는 날
서민들 애환이 깃든 기도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파란 하늘에 맑은 날씨가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날이네요

상큼한 공기와 향기로운 바람은
가을의맛을 느끼게 하고
풍성하고도 풍요로운 들녘은
몸도 마음도 부자가 되는 마음입니다

가을이 찾아오는 9월의 첫 주말!!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휴일밤되세요..^^
정치소식 듣고나면
울화가 치밀고
서민생활 이야기듣고 나면
눈물이나는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게 쉬시는지요!
사랑하는님.가을입니다! 9월이라고 하니..기분탓일까요?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가을느낌이 납니다.
파란 가을하늘처럼 쾌청하고, 가을바람처럼 상쾌한 9월한달 되시길 원합니다.
좋은블방에 머물며 즐겁게 시어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4
내 마음 밝으면 무엇 하나요
이웃은 울고 있는데

내 발길 가벼우면 뭐합니까?
사회나가면 겁이 나는데

하루하루 문밖을 외출하면
가게 문 닫는 곳이
즐비합니다

가슴은 무너지지 않고
제대로 밖혀 있다는 현실이
슬퍼요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귀빠진날의 고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5공감
행복하다고 한마디 외치고
싶어도
주위 사정을 듣고 보면
이불속에서 미소를 짓는
현실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