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9. 7. 09:12

제목/ 먹보 돼도 좋으니 

글/ 메라니

 

배 고파  푸드 집 찾아간다

꼬마 김 밥도 눈 길 유혹하고 

짙은 향기 나는 샌드 위치도 

내 입 맛을 아는지  군침이 돈다

 

분식집엔

펄펄 끓어오르는 

멸치 육수 향기 돋고

국수말이도 먹고 싶다

 

메밀국수는 얼음 띄워 

오이 채 썰어 넣고

김 가루 뿌리고 대파 얹어

새콤 달콤 소스 뿌려주니

바로 이 맛이야! 하고 먹겠지

 

눈과 입이 따로 노는 것 같아도

입으로는 맛깔스러운 요리가 들어가고

옆에는 시원한 커피 향 

감도는 기계 돌아가는 소음이 

모든 이들에게 

한결같이 먹고 또 먹어도 

배꼽시계를 채우고 싶다 한다

 

먹보가 되어도 좋아

뚱보면 어때?

사는 동안 튼튼하면 되지?

독거의 소원이다

먹보가 돼도 좋으니 건강만 하라고?

 

 

사퇴했던 정홍원 국민의 힘
선관위 위원장이 다시 돌아왔네요.

이 난리통에 과연 믿을 수 있는
인간이 누구인지...

이렇게 가다가는 내년 대선이 큰
불행의 씨앗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엾은 국민들...

무르익어 가는 결실의 가을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답은 없어요
아직은요 국민들에 힘을
보여주어야 할시기입니다

국민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자기들 밥 그릇 차지하려는
욕구를 버리지않는 한
우리는 정말 어디로
가야할지를 ㅎㅎㅎ\


다 같은 ? 들이죠
비가 내립니다,안전을 바랍니다,진정한
관심일때, 자연의이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드립니다.2.
커피향에 취하는 아침
님의 글안으로 들어갔다
다녀가요
밤새 가을비가 내리더니
비는 그쳤지만 흐린날씨입니다
모두 맛점하셨나요?
늦은 점심을 먹고 차 한잔 마시며
블친님들께 인사드리고 있네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여명이 출근할 시기까지
쏟아지던 가을 비
이제는
서서이 물러
가는 군요

가을의 좋은 의미있는
글 하나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화요일도 저물었습니다!
화끈하게 일하시구 화끈하게 사랑하고 화끈하게행복해요
좋은글 자알보고 가옵니다.건강하세요~...
눈뜨면 하루가 감으면
또 다른 햇살이 동 틈을
알려주네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오늘은 24절기 중 열다섯 번째 절기 백로
밤에 기온이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는 의미로
어느새 가을속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본격적인 9월을 맞아 선선한 가을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는 비내리는밤
예쁜 웃음꽃 활짝 피우시는
쾌청한 화욜밤 되시길 바랄께요.^^.
소풍나온 기분으로 하루를
바닷길 달리니

시원한 계절풍이
나를 위한 바람으로
불어오기도 하네요
갖가지 아름다운 자태와
이름들로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풀들이
산과들에 이름도없이
널려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9월엔
더 넉넉하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들판을 달리다 바라보는
아름다움에 자연속으로
나를 위한 가을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하루 온 종일 홀로라는
독거의 생활은
만만하게 흔들어 놓으려
하기도 합니다

그 순간마다
님의 글 속으로 함께
공감하는 시선을 들여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