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9. 10. 08:08

제목/ 사람과 씨앗

글/ 메라니

 

이른 봄

알알이 씨앗 뿌려 놓았더니

햇살이 주는 온기

바람이 담아 온  산소

하늘이 내려준 비를 맞더니

 

긴 긴 여름 

훌훌 털어 내더니

가을 오니 결실들 

농부의 가슴 문 활짝 열게 하네

 

풍요는 행복은 낳고

행복 느끼는 사람의 마음 

生의 길로 달리는 

아마추어 마라토너처럼 

종착지 향해 달리네

 

오늘도 또 내일이라는 시간 속으로

 

녕하십니까.
한 주를 힘차게 달려오다 보니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하네요.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사람과 씨앗이라는 고운 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2공감
가을이 문턱너머
서서히 다가오는 주말이네요
댓글에 감사드리고 나갑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아름다움을
소중히 하며, 마음의 여유를 품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공감을 드립니다.3.
고향 길 가는 길 멀리
보이는 듯
아침 시간부터 마음은
고향으로 모두가 발길을
옮기는 시간이 흐르네요
구월의 시작이 어제같은데
벌써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이군요

살아감에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 속으로 숲을 지나
깊어 가는 가을날에....
차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자 바램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계절이 흐르는 동안
사람은 그립다 하고

보고픔들로 얼룩진 삶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욕구를 참아
내려는 듯 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섬마을엔 벌써
추석명절기분이드는 것같습니다,
코로나로
사람은 오지못해도
선물을 배송하는 집배원아저씨가 바쁘십니다, ~ ㅎ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요즘엔 택배 기사님을
혼줄나는 시간입니다
미리 마련해 둔 홍삼쥬스를
받지않으신채 돌아섭니다

코로나로 인해 받아 드릴 수
없다 하십니다
안 쓰러움이 미안하게
나를 울리려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많은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곳곳에서 무리수가 일어나니 예외가 아닐 것 같군요.

모든 변화가 인류에게 이로운 쪽으로 흐르게 되기를 기원하지만,
꼭 그렇게 가는 것도 아닌 듯 싶습니다.

불친님 결실의 계절에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귀도 아프고 목구멍도
아파 이제는 소리 질러보는
정치인들 정신 차리라는
말한 마디만이 뉴스를 보다 성질내는 것으로 메아리칩니다
사랑하는 울 칭구님~빵긋^^

룰♬루♬랄♬라♬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상쾌하게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

하늘에 떠 있는 해 만큼
언제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였으면 좋겠어요.

밝고 맑은 햇살처럼
모두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그런 날이길요.

울 칭구님 아시죠?
아침엔 환한 미소로 시작하시고
주간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휴일 되세요..^^
둥실떠가는 가을창공은
우리의 삶을 이어가도록
희망의 길을 터주기도 합니다
가벼운 마음 꽃길을 산책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공감을 드립니다.4.
하늘하늘 거리는 가을 대표꽃
코스모스
앙증맞은 꽃잎
바람이 데려가네요
잔득 흐린
주일 오후시간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샬롬
마음 가득 채운 듯
가을은 바람이 데리고 오는
순간 따라가는 발길마다
행복을 느껴요

님하고 함께 동행으로
느껴보았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
오래 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절은 속일 수 없나 봐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서늘함을 느끼며
코스모스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을 향기를 상큼하게 느끼며
행복이 가득하고 활기찬 날 보내시고,
오지 않을 것 같던 가을도
세월이 가니 이렇게 오는군요.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시기 바라며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잠들려하면 별빛이
창 안으로 들어와
이야기로 속삭임을 하라 하는
시간은
매우 안정감을
주기도 하네요
안녕하세요~울칭구님~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 예쁜 사람,
애교가 많아 사랑스런 사람,
곰같지만 믿음직스런 사람,
이 사람 저 사람 다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언제나
변함이 없는 사람이 좋습니다.
바로바로 울칭구님 이시죠!! ㅎ

_▒▒☆.*"`"``*
(*^^)/:♡행복♡:
..▶◀ "*......*"
제가 드리는 선물...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제가요 못난짓은
다 하며 살아요
옆에 있는 이가 보면
안타까울 거라는 생각도 들지요 ㅎㅎㅎ

봉사하면 욕만하고
잠시 주고 싶어 주고 나면
괜스레 나쁜소리만 들어오고

부족함이 보여
도움을 주고나면
일을 만들어 더 뜯어 내려하는 세상이 미워요
좋은 글에 잘읽고 갑니다.
바람을 기다리면
결실들이 맺힌 이슬에 젖어든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
오래 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절은 속일 수 없나 봐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서늘함을 느끼며
코스모스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을 향기를 상큼하게 느끼며
행복이 가득하고 활기찬 날 보내시고,
오지 않을 것 같던 가을도
세월이 가니 이렇게 오는군요.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시기 바라며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창 밖을 보면
나뭇잎 하나하나 떨어지는
낙화의 슬픔으로 변하고

바람은 자주 변화의
모습을 보이려
살금살금 불오는
가을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