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9. 23. 13:58

제목/ 시인의 글 따라

글/ 홍 사랑 [ 메라니]

 

저무는 숲길 

홀로 걸어도

세월이길 길 없어라

가을 물 빛 아래 

서성이다 

그리움 낳았네

 

둥실 떠 오른 달 

닮고 싶어 

강 따라 부는 바람에 

이끌린 내 모습

철새는 

날개 접은 채 

갈 길 헤매노라

 

나!  

그대 못 잊어

서글피 우는 이 밤에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고운 뜨락에서 마음 쉬어갑니다
가을의 향기
짙어가고
고운 그리움 물들 때
행복하시고
고운 시간 보내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잠시 친구일이 복잡하다하여 수리중이었답니다 ㅎㅎㅎ
인간들 수리요
안녕하십니까.
추석의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청명한 가을 하늘 날씨에 남은 오후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고운 시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3공감
햇살 마다않고 구름떼가
서서히 몰리는 오후이네요
필요한 일을 해냈을때 흐뭇 합니다,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홍사랑님,4.
꽃향기따라 가을 길
달리다 집으로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은 밤의 길이가 길어지는 추분입니다!
이제 가을이더 깊어가겠죠?가을속 낭만과 함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게 자알 보내세요.
지난 추석은 사랑하는 가족과 즐겁게 보내셨죠.
이제 새로운 일상 건강한 몸과마음으로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가을 깊고 푸른밤을
길어지는데
새롭게 다가오는
시간은 나를 외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잊기위한 계절
아시못온다는 감상에ㅡ 젖어드는 한나절이 아쉬워요
7,
시인 따라 글을 적다보면
좋은 글도 시도 나오지요.
시인이 묻는 글에
답글입니다 ㅎㅎㅎ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가을햇빛, 깃털처럼 가벼운 구름
끝없이 펼쳐진 코스모스길, 아름다운 선물 드립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7.
서늘한 가을 날
마음은 둥실 어디로 가나를
상상으로 맡겨 보니
마음엔 외로움의
간식같은 맛이 향기를 제치고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아니!수고가아니라
추석이라 즐겁고 행복하게 자알보내셨죠.
바쁘고 힘들고 즐거웠던 한 주,마무리 잘 하시고
또다시 편안한 주말 되세요~정성가득한 아름다운 블방.
좋은글 감사히 보고갑니다.건강하세요~...♥
오늘 아침일찍 서울로 달리고
내려오는시간에 쫒기듯
3시간을 길에서
차 몰고 힘이 빠진 듯

귀가를 ㅎㅎ
오늘(9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부정선거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정말 많은 증거자료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미국 메이저 언론들은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기사조작질 들이네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인 듯 합니다.
머지않아 바이든의 운명도 끝날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최근 영국 수상이 자신과 회담한
바이든에게 <너 가짜 아니니?> 하니
83살 먹은 영화배우이자 바이든 대역이 <가짜다>라고
실토를 했다는 유튜브 자료도 보았습니다.
참 요지경 속이군요.

그 소리 듣는 누구는 참 아래가 지리겠다.
그냥 실토하시지...

깊어가는 가을의 주말...
건강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눈감고 귀 막고
입다물고 살아야 ㅎㅎㅎㅎ
처음 그리든,새로 그리든 자신만의 밑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가을날처럼.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7.
가족 함께하는
행복한 주말입니다
님에 주말을
기쁨두배로 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