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9. 25. 14:27

제목/ 또! 당했네 [ 삶의 이야기]

글 / 홍 사랑

 

어제 일이다

옆 집 여자   나타나 문을 계속 노크를 했다 

모른 척 하고 누워있었다

폰으로 문 두들김으로 초인종도 나는 모른 척 했다

조금 있다가 또 두들긴다 왜 그러냐고 했다

나는 시간이 지난 후. 몰래 외출을 했다

도둑이 따로 있을까?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차를 몰고 카페로 갔다

이일 저일 본 후 백화점으로 갔다 내일 먹을 감자 구입하고  

주차장으로 들어가는데 폰이 울린다 

연락처도 없는 전화지만받았다 옆 집 여자였다

왜요?

"있잖아요?  홍 여사! 나 피자 한 판만 시켜다 줘요?""

있죠? 나 지금 먼 거리에 와 있어요."

" 괜찮아요." 귀가할 때 갖고 오면 되니까요? ""

꼼짝없이  피자를 시켜 차 안에 싣고 집으로... 

피곤하다고 우리 집으로 오려는데

"지금 돈이 없는데? "내일 주어요?.""

 

하고 집으로 들어오니 눈물이 났다 

외출을 한번 함께 해서 감자튀김을 먹는데

이 여자 왈? 휴지통으로 가더니 

휴지를 한 손 가득 채워 들고 오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라 물었다.

 "음식값이 너무 비싸 ? 집에서 사용 하려고요.""

"그 말 하고 휴지 이야기는 틀리지 않나요?""

아휴? 한숨이 절로 나오며 나에 아주 친한 아우 가게였다 

창피한 나의 모습이 그 순간부터  돌 같이 굳어갔다

 

오늘까지 피자 값은 받아 내지를 못한 채....

 

안녕하세요? 오늘하루수고하셨습니다.
위로드립니다.당당하게 표현을하세요.
이웃을 잘만나야하는데...낯선번호 받지말고
부탁을하면 거절하시면 됩니다. 끌려다니시지 말구요.뭔데 우리고운 홍사랑님에게 피자 사오라.합니까? 아이들도 그러지 않습니다
전 윗층이 8식구 살았습니다.이사가고 한결
낳습니다.하물며 아셨지요? 이 좋은 가을에
남때문에 힘들어하지말구요 제가 대신 그분
그러지 말라고 할게요.아셨지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홍사랑님.2.
흑흑흑 나이들어가니
웃읍게 보나하고
눈물만나요
하지만
요즘 님들께서 메세지
주신덕분에 용기내서
거절도 하고
성공한 이후 용기가 생겼어요
안녕하시지요! 반갑습니다.
추석,지난지가 벌써 3일이 지나갑니다만.
달콤한 추석연휴! 행복충전 많이 하셨죠?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데요~많이 웃으면서 즐거운 주말되세요~♬
오늘 남은시간도 씩씩하게 ~♣홧!!팅!!합시다~~~♬♪
아름다운 블방에 좋은글 보며 쉬어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3

아!서울까지 오셨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좀 해서 만나고가시지 그냥 가셨어요 ㅠㅠ~
서늘한 바람이 두려워일까?
더위는 물러가고 한나절은
매우 상쾌하게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세월에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결과를 찾아오기도 하지만
괴롭고 어리석음도
지혜의 편암 함도 모두모두 까닭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한 송이의 꽃이 피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원인과 조건들이 잦추어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
꽃은 우연히 피지 않듯이
조건과 결과에 따라 찾아오는 세월의 필연입니다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과 밝은 미소로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인생 가을 길에
붉게 타들어가는 가을이 활활 태우는 불길 같으면 합니다.
단풍들이 이별 뒤의 쓸쓸함은
버리고 비우는 그리움의 손짓이 슬프게 하는 계절
이 좋은 가을 날씨
쉼표하나 찍고 가을을 맞이하는 생의길이면 좋겠습니다.
가을을 즐기는 마음 만들어 보시고
멋진 가을 풍성함에 행복을 가꾸는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잊힘없는 님의 말씀 새겨두고
살아가며 교훈 삼아 보렵니다
마음엔 항상 사랑과 봉사로
뭉친 저에 삶이 었다는 걸

이용 당하는 시간 속에서는
안절부절하고 살아왔기도 해요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삶의 이야기 글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용하려는 마음은 한시도
잡아 두지않은 채
사랑으로 이웃과의
친절한 여자로 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