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9. 27. 09:38

제목/ 나그네의 귀향

글/ 홍사랑 [ 메라니] 

 

바람은 세월 따라 달리고

창공 향해 나는 철새들 

고향 길 멀다 하고

날개 접으려 하네요

 

객지 나가 살아가는 

고생길 

꿈속에서도  

어미 품 그립다 하네요

 

가지마다 대롱거리던 홍시

까치밥으로  먹이사슬 

만들어 놓고

밭갈이 하는 두렁 길

뜸부기도  숨바꼭질하네요

 

나는 야 

나그네 되어 

낯선 길 헤매다

고향 집 그립다 하고 

귀향  길 올랐네요

 

괴나리봇짐 하나 

덜렁 메고

싸릿 문 열어놓고 

기다리는 어미의 눈 길 조차 

마주치지 못하네요

 

나그네의 귀향 길 처량하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하루가 이렇게 빠른
시간속으로 빠져드는지
무척 바삐 달려오고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벽 운동을 나가는데 체감온도가 서늘하더군요.
그만큼 가을이 깊어졌다는 것이겠지요.
9월의 마지막 주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 저 역시 처음
반소매차림 접고
긴 소매 입고 운동을 ..

한산하고 아무도 없는 길
달리니 상쾌하기도 해요
삶,하루하루,맞이하며 밝은 월요일,시간속에서
우리들의 여정,꽃은 이름이 없어도 할도리 하는데...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오늘 아침부터 셩장
가는날입니다 신바람 나는
기분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좋은 글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무수히 다가오는 삶의
기로점을 찍고
발길로 달리는
일상은 매우 행복을
원하기도 하지요
지난 휴일은 편히 쉬셨는지요!
종일 구름으로 하늘을가린 꿀꿀한 월요일입니다.
사랑하는 친그님. 이제 예쁜9월도 끝자락 입니다.
후회없도록 9월 마무리 잘하시고,결실의계절 행복한
10월 맞을준비 하시구요^^새론한주 건강하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자알 쉬어갑니다.간강하세요~...♥5
구월을 긴 이별길로 떠나려
준비하는 아침입니다

님의 사연듣고 싶은
간절함을 아시고
좋은 안부 주심에 가사를 느껴요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의 향기
짙어가고
고운 그리움 물들 때
행복하시고
평안한 쉼 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소국향기 가슴으로 스미는 아침입니다
님의 글속으로 잠시 숨어든
홍 사랑
아름답다는 계절을
만끽 해 보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월은 어느 듯이 올해도 봄여름을 지나고
들판에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서정의 달이 지니고 있습니다

하늘에는 구름이 유유히 떠돌고
이슬 맺힌 들 역에는 가을이 오색으로 물들기 시작 합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이별하는 아쉬움의 쓸쓸한 계절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신선함이 주는 계절은 맑고 청명한 계절
가을의 풍성한 수확의 계절 천고의 마비의 계절입니다

우리 인생도 자연의 일부분이기에
우리의 생각을 깨우는 하루가 순리에 따르는 날이기 바랍니다.

늘 멋진 인생 보람으로
환한 미소 있는 하루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삶은 시간흐름을 따라 가는
구름같은 인생 길

오늘 하루를
좋은 기분담아 둔 일상으로
님과의 좋은 소식듣고
드림에 행복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