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9. 28. 09:14

제목/못난이 마저 [ 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어제는 못난이가 폰을 두들겼다

자기네 집으로 오란다 

"배 고프지?"" 둘이는 맘스터치로 가서 

샐러드[ 늘상  먹는 것]를 먹었다 못난이는 핫 커피

마시고 나서는  자기 집으로 가자한다

 차를 몰고 갔다 방앗간으로 가자하며

고추 두 자루와 쌀자루 그리고 깨 자루까지 

작은 차 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가득 채워 실었다

 

방앗간으로 가서 짐을 내리는데  

하루 전 세차를 한 차 안이 

고추씨와 지저분하게 온갖 것들로 엉망이 되었다

방앗간 쥔장은 " 이거 어떻게 하지 세차를 해야겠어요.""

 

못난이는 모른 척 짐을 내리더니 

장 보가를 한다고 장으로 가자 한다

이왕 망가진 차 안인데 봉사나 하자고 하고 따라갔다

주차할 수 없는 지역이라 했는 데도  

여기는 안 끓는다 하고 세 우라 했다

먼저 번 날에 주차 위반 딱지를 끓었다

 

오늘 오후 한시쯤 폰이 울렸다

지금 손님과 차 마시는데 끝나고 나면 폰 한다고

두 시반이 되어서야 폰이 올렸다

웃긴다 정말? 내가 네 종이니? 하고 폰을 받아 쥐고는 

야!  너 어디니? 지금 와 집으로.... 하는 못난이에게

큰소리로 "나 지금 수원 엄마네 가는 거야.""

왜?

 나 지금 방앗간 가서 짐 싣고  와야 하는데.""

"그것은 너에 일이고. 나는 동생들과  추석 전 모임 한 대.""

"고속도로 나갔어""?

"그럼 화성 휴게소 지난다""

한마디 말도 없이 탁! 하고 끓었다

내가 당한 게 한두 번이면  몰라?

나는 신바람이 났다 웃겨 아주 웃기고 있는데  

못난아!  이젠 당하지 않아  하고.

 

 

 

안녕하십니까. 깊어 가는 가을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늦가을비가 아침을
맞아 쏟아집니다
오늘 하루 좋은 기운 받으소서
안녕 하시지요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밤사이 흐르는 시간은
아침을 맞고 가을비가 세월을
재촉하는 시간입니다
빛을 향하여 희망,꿈,이루어질때
흐린날입니다,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잘하셨습니다,응원합니다,박수를 보냅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됩니다,누구나 다 선하게
살다가고 싶습니다,그런데 뜻데로 이루어지지않더군요,블로그에서도 그렇습니다.
너무 잘할려고 하지말구요,싫으면 싫다고 하셔도 됩니다,그래서 내가 주인공입니다.
요즘 착하면 바보라고 하잖아요,위로드립니다,사랑합니다,그 마음 홍사랑님,3.
6ㅇ년을 살아온 고향 [수원]
을 뒤로하고
전원주택 유행따라 이곳 오니
객지같아 마음은 늘 .
쓸쓸합니다

거기다 시골 아낙들에 웃기는
처사를 당하는 입장은
매우 슬퍼요
사랑하는 벗님.안녕하시지요!
무지 반갑습니다.
예쁜9월도끝자락 화요일 입니다.
마무리잘하시고,결실의계절 행복한
10월 맞으시길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님이주신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4
님아!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고 싶네요

좋은 기운받고 갑니다
내일 또 다시 이 곳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흰 구름을 파란 하늘을 날아다니고
산들 가을바람은 오솔길을 걸어 가슴으로 쓸어않습니다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가는 세월 속에
살아온 세월 속에 우리 인생도 강물 되어 흘러가고
수많은 인연들과 기쁨도 슬픔도
일곱 무지개 색깔로 수놓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난의 언덕도 넘고 나면 더 성숙해지는
우리 인생의 여로가 아니던가요.

우리 이 가을 우리의 마음도 풍성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자란 듯이 채워가는
일상의 걱정은 마음먹기 따라 희망 별 출렁이게 합니다.

오늘도 보람으로 멋진 하루
행복해지면 하는 마음 두고 갑니다

생각은 나를 무척 지루한
일상을 달래 려는 듯
바쁘게 살고 싶은데
길을 막는 듯 답답하네요

오늘은 비도 내리니
수덕사로 잠시 달리는
짧은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