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0. 4. 08:47

제목/ 가을이 서러움 주네

글/ 메라니

 

가을 손님  손 짓하며 

가까이 다가오기를

솔직함은 너무나 외로움이

나를 지배하려 든다는 생각 

앞서 눈물 납니다

 

꼬박 새운 새우잠 

아침 햇살

반짝이어 가슴 안으로 

스미는 화려함에 

잠시 기운 돋구어 주네요

 

갈색  옷 갈아입은 절기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의 부담

세월은 아는지 

나에게 작은 소원 하나 

품어 두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가 흐르네요

 

그날이라는 시간

나는 아무에게나 

손 짓 해 보도 싶고 

발길 옮겨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의 진실

 

가을은 아는지 모르는지 

바람따라  떠나는 모습 

발길 멈추지 않네요

 

기나 긴 이별 시간도 

다시 올 수 없는 기약의 한마디  

모두를  세월은 삼켜 버리네요

 

안녕하십니까.
개천절 3일 황금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좋은 추억 많이 남기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가족들 어서 오라 하지만
웬지 모르게 쓸쓸해던
홀로 달리고 싶은
바닷길

삼길포로 갑니다
햇살 한줌에도 포근하고 가벼운 마음 아름답게
펼쳐진 가을날,틈새만 있으면 어디든지 물드는
꽃들의 속삭임.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홍사랑님,2.
꽃길 따라 가면 나의 인생 길
훤히 보이듯
안절부절하고
저만치 서성이던
낯선 이들에게 손 짓하고
도움청하려 하는 애절함이
나를 슬프게 만드네요
임시 휴일로 시작되는 한 주입니다.
한 주 내내 우중충한 흐린 날씨가 계속된다지요?
기분 전환이 필요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편안하고 즐거운 가을 되세요.
가을 비 내리는 날
두 손 길 흔들고
이별길로 향하는 나만의
서러움으로

오늘도 떠나 갈
그날을 기약 없이 손 흔드는
모습으로 잠을 청하고 싶어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맑고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모든 꿈을 꾸듯
행복함에 젖어보기도 하지요
가을 하늘은 높고 반짝이는 별들이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농부들은 가을 겆이에 한창이고
들 녘에는 코스모스가 산책길을 반겨주는 천고 마비의 계절.

연휴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한 주 아름답게 보내세요^^*
연휴를 맞아 선뜻 나서고싶은 나드리 길
오늘하루르만끽해봅니다
이곳은 20km를 달리면
항구요
또 달리고나면 항구랍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ㅎ

오늘은 대체 공휴일 월요일
이달도 여유로운 마음되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청명한 날씨가 여유로움을 충전해 주는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단풍의
낭만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10월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아침저녁 가을바람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행복한 한주 되세요..^^
눈 안으로 들어오는 시야를
가릴 수 없이
님의 반가운 소식이 다 달았네요
고운 님 이 좋은 가을에
한껏 즐기는 시간 만드소서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고운 詩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가을의 향기 짙어가는 밤
고운 그리움 물들 때
행복하시고
평안한 쉼 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가을 비 소식에
외출하고 싶어도
잠시 머뭇 대는 홍 사랑
님의 안부 접하고 가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가을이 서러움 주네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시간 저런 시간
때우려 하는 홍 사랑에게
님의 글 한자 한자가
오늘 기운을
돋구워 주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내일도 모레도
홍 사랑 글 눈길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