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0. 11. 10:35

제목/ 지금은 이별 길

글/ 홍 사랑 [ 메라니]

 

울타리 너머로 바라보는 

넓은 세상

언제나 그 자리 매김으로 

기다림으로 

고개 들지 못하는  

작은 모습이 여!

 

그날 그 순간

느낌 받은 사랑

오가는 길 

지금은 이별 길 되어 

슬프게 하네요

 

멍하니 시선만 주는 

그대에게 다가 갈 수 없는 

바라만 보며 

애 닲  게 사랑이란 이름 

불러보네요

 

무너진 담처럼

내 사랑 찾아갈 수 없는 길로 

헤 매이기를 선택하지 못한 채 

 

홍사랑님!
반갑습니다.
젊었을 때와는 달리 세월의 흐름이 피부로 와 닿습니다.
한 해가 시작됨과 동시에 어느듯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곳곳에 가을의 깊어감이 나타나고
초록의 색채가 황금빛 , 원색의 색채로 바뀌어갑니다.
결실의 계절에 풍족함의 상징이네요.
코로나19 정국으로 삶의 질이 뚝 떨어져 실망감이 앞서지만....
그래도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한번쯤은.....
가슴을 펴고 마음놓고 숨쉴 수 있는
산야를 찾아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감사한 글에 잠시 눈물이
ㅎ ㅎ ㅎㅎ
요즘엔 가을이라는 계절을
닮고 싶어서 가까이하기엔 너무나 안타까운 일상을 맴 도는 듯 달립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하고,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
다가설때,연휴 잘보내고 계십니까?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2.
차분한 자세로 고치고 다가오는 계절 향기 마시고 싶은 마음의 시간 만드는 행복을
ㅎ ㅎ ㅎ
안녕하세요 지난휴일은 잘보내셨지요.
가을날의 맑고푸른 하늘만큼 희망차게 새로이 시작한
새론한주 더욱 건강하고 행복만 가득하게 열어가시길 바밥니다.^^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아름다운 흔적이 있어 기쁨을 더합니다.
정성으로 이루어진 블방에 좋은글 접하고 즐겁게
자알 쉬어갑니다.고맙구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꼬옥~~...♥ 3
언제나 그립도록
마음속 깊이를 재는 듯
글로 안부 주시는 님에게

환호하는 홍 사랑

오늘 하루 님의 소식 듣고 가니 행복이 따로 있나요
시도해본 변화가 도움이 되지않더라도
필요한 상황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흐린날입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홍 사랑님,4.
다시 찾아가는 가을 기온
한나절은 따뜻한 기온으로
나 드리 하기를
좋은 시간이되는것같네요
안녕하시지요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매주 찾아오는 화요일이지만
오늘은 2배더 화사한 웃음 가득한 화요일 되셨길 바랍니다.^^
남은한주 힘내시고 건강하게 자알 보내세요.
조은글과 함께쉬어감니다.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남은시간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화이팅!!
그리고 언제나 늘~행복하세요~...♥♥♥
잘 알고 지내는 이 장님 댁에서
가을 것이 주신다 하여
다녀왔지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
창문을 닫아도
냉기가 스며드는
서늘한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독여주는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에
나누는 우리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입니다.
오늘도 미소가 고운 행복한 화욜밤 되세요..^^
인연 길 따라 가고 싶은
가을이 떠나는
아쉬움과
토해
내고 싶은 기억들이
나를 슬 피 울림으로 이끌어 가려합니다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공감하는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깊어가는 10월의 밤
가을 속으로 걸어갑니다
고운 일 가득 담아
행복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귀 뚜 리 울음이 서 글 피 들리는 가을
어디론 가를 정처 없이
달리고 싶은 시간입니다
잠시
이 장님 댁 들려 오기도 했어요
안녕하세요? 변화 시키는것은 옳은 말보다는
관심입니다,비 그친후 쌀쌀합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4.
오늘은
기온 변화로 옷 깃 여미는

아침 운동 시간을
짙은 겨울 점퍼로 갈아 입었지요
오랜만에 가을 다운 쾌청한 날씨입니다.
공기도 맑고 기분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가을 날씨처럼 우리네 상황도 맑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간간이 들리는
가을 벌레 소리
달 밝은 밤은 아니지만
웬 지 모르게 서글프다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네요
가을하늘이 높아 인사드립니다.
뜨거운 태양의 계절인 여름이 지나고
결실의 가을이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역마'는 자유로운 여행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삶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금년 가을에는
코로나 때문에 무뎌진 감각으로 자기 자신을 찾는
자유로운 산행을 떠나보실 것을 권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안녕하시죠
홍 사랑은 교통사고 후
척추를 4 5 6 7 8 9
시멘트 시술하고
경 추도 두 개 요 추도
세 개가 모두 시멘트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