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10. 13. 14:47

닭가슴살 부추쌈


재료
닭가슴살 4쪽, 양파 ½개,마늘 4톨, 부추 150g

,무(4㎝ 길이) 1토막,붉은 피망 ¼개,
부추 양념
고춧가루 1큰술,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설탕 ⅓작은술,소금 약간


이/렇/게/준/비/하/세/요


1 닭가슴살은 양파, 마늘과 함께 냄비에 담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삶는다.
2 부추는 뿌리의 흙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고 4㎝ 길이로 자른다.
3 무는 껍질째 씻어 곱게 채 썰고 붉은 피망도 무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부추 양념을 만든다.
이/렇/게/만/드/세/요
1 삶은 닭가슴살은 한 김 식혀 결대로 가늘게 찢는다.
2 부추에 무채와 피망채를 더하고 부추 양념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3 접시에 닭가슴살을 담고 ②의 야채를 곁들인다.

 

안녕하시고 건강하시죠?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꼭이요~~
한주의반 수고 많으셨습니다.남은시간도 자알보내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이 들어가니
건강도 체크 해야 하고
운동 열심히 하여야 하고
먹는 영양 식도 보다 신경을
써야 하지요

좋은 시간 함께 하는 오늘이
가장 행복입니다
안녕 하시지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목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가을은 웬지 모르게
바쁜 일상으로
발길도 손길도
무겁게 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안녕하세요. ~♥
나뭇잎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풍경 속에
정성 담아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일교차 심린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파릇한 이파리들은
어느새 멀리 이별 길로
발길 디뎌가고
마음속 외로움의
갈색 물들어가는 계절이 다가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