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0. 14. 07:34

제목/ 그리운 사람

글/ 메라니

 

그리움 나무 자라 듯 

커 저만 가는데

그대 기억은 내 가슴에서 

흐린 날처럼 희미해 저 가네

 

쌓여만 가는 사랑한 마음

흐트러지는 낙엽 되어 

어디까지 갔을까?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은 지워지지 않는데

 

그대만을 사랑한 

내 맘 아신다면 

사연 보내 주시리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먼 훗날까지도 

당신만 사랑하고 싶다고

라고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청아 한 하늘이 아침을 밝혀주는 시간
님의 안부 듣고 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강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입니다.
그러나 강물이 스스로 파문을 짓기도 합니다.
미세해서 자세히 들여다봐야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가끔은 타인에 의해 흔들리기도 하고
나 자신도 알지 못할 어떤 것에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다만 얼마나 빠른 시간에 상황을 파악 중심을 잡고,
나를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세상을
바라 보면은 어디로 가는 것조차 모르고
무작정 달리는 시간에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마음은 하늘 향해 소리쳐봅니다
사랑이 때론 가슴시리게 아픈 추억도 선물해 줍니다.
어쩌면 아프고 공허해진 마음을 감추기 위해 더더욱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젊은 이들이 살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처음엔 싸워 이기려는 노력을 하겠지만, 쉽게 넘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좌절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런 일이 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대다수의
젊은이들에게 있는 일이라는 것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마인드를 배워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내 생각과 내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더 큰 지헤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면 가는 가보다 하고
다가오면 오는가 보다 하는
삶이
나를 사랑 느낌을 알게 하는
철부지에게 회초리 한 대
주고 나니 정신 차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안녕하세요.
목요일하루 수고하셨습니다.내일하루더...
청명한 가을 햇살이 예쁘게 윙크하는 기분좋은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예쁜 미소지으며 즐겁게 보내셨지요~
내일하루더 화이팅 하세요.좋은글 잘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만 누리셔요~...4
하다가 보면 또 다른 시간이
나를 안아주듯

한가로움에 잠시
아침 시간을 님의 안부 듣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이
무르 익어져 가는지
햇살과하늘이 참 예쁘고 곱습니다
우리네 마음들도
저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맑음" 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시원스럽고 깨끗한 하늘처럼
하시고자 하는 일 들이
"맑음" 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
행복한 목욜밤 되시길 바랍니당~^^♡
미소 짓고 나면
아침은 맑은 소리로
나를 기쁨으로 몰아주고

눈 물이 앞서는 꿈자리 생각에
잠시 하늘로 오르는
소망 이룸이 슬프게 하기도 하지요